군대갓제대한후 이모랑

작성자 정보

  • 좆목충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828337382033.jpg


먼저 글 재주가 없는거 양해부탁드립니다.

벌써 5년전 일이네요

저는 어렸을때부터 이모랑 같이 살았었습니다.

그런데 중학교때 이후부터는 따로 나와서 살기 시작했다가 가끔 명절때나 가족모임할때 가끔 봐왔습니다

참고로 저희 이모는 독신주의 입니다. 몸매도 좋은편이고 굉장히 동안입니다.

근데 잘 모르고 지내 왔다가 군대 갓 제대 하고 나왔는데 이모네 집 컴퓨터가 안된다고 엄마가 이모네 집 좀 갔다오라는 겁니다.

그래서 아 귀찮은데 하면서 찾아갔죠 근데 컴퓨터가 안되는게 아니고 한게임이라는 사이트에서 회원가입과 게임 설치를 해달라는 거였습니다.

엄마에겐 창피하니까 그렇게 이야기를 한 듯 아무튼 저는 그렇게 한게임 회원가입해주고 게임 설치까지 해줬습니다. 그런데 바탕화면에

왠 폴더가 하나 있는데 열어보니까 온갖 야동이 가득 들어있는 거 아닙니까? 그래서 꼴리는 제목의 야동들만 몇개 틀어봤습니다

물론 들키지 않구요 이모는 그때까지 부엌에 계셨거든요 저는 그날 저녁에 밥을 먹고 간 상태였는데 밥 안먹었으면 밥을 먹고가라는 겁니다.

배가 부른상태였지만 꾸역꾸역 밥을 먹었고 이제 집에 갈려고했는데 집에서 씻는거 힘드니까 여기서 샤워좀 하고 가라는 겁니다

아 뭔가 계속 이상하긴 했지만 그때 따로 나와서 살고 있어서 제가 살고 있던 집이 반지하라서 반지하에서는 씻기가 매우 불편했기 때문에 이모

네 집에서 샤워하구 나왔는데 수건이 없는겁니다 그래서 이모한테 수건없어요 하고 수건을 받으면서 문을살짝열어줬는데 뭔가 그때부터 짜릿찌

릿한게 저도 모르게 꼴리는게 아닙니까 아그래서 빨리 몸 닦고 발기된 자지를 어떻게하지못해서 꾸역꾸역 팬티속으로 넣었지만 밖에서 봐도 티가 나잖습니까 그래서 그런지 이모가 왜 어디 불편해? 하길래 아니에요 괜찮아요 하면서 빨리 집에 갈려고했는데
이모가 야리 꾸리한 속옷을 입구 있는거 아닙니까? 아 그순간 뭐지..뭘까 고민을 많이했습니다 그래도 내가 무슨생각을 하는거지 하면서
집에 간다고 하니까 엉덩이를 툭툭 치면서 아이구 OO이 많이 컸네 하면서 가슴골을 보이는데 아 그때 참고 갔어야했는데

저도모르게 이모 저 지금 너무 흥분되요... 라고 말을 해버렸습니다 이모도 약간 당황한표정을 지으면서 그럴수있지 혈기왕성한 때니까? 이런식의 말을 해서 저도 모르게 이모를 안았습니다 근데 이모가 아무런 반항이 없는거아닙니까?

그대로 들고 침대로갔습니다 그후 앞 뒤 생각 안하고 1번 섹스를 하고 난 뒤 앞으로 어떻게 이모를 보지..라는 생각이 막 물밀듯이 밀려오기 시작했는데 이모가 먼저 괜찮다 라는 식의 말로 남자가 그럴수도있지 하면서 저를 안도해주셨습니다.

그 뒤로 자주 이모가 생각나긴 했지만 그날 이후로는 예전처럼 명절에나 가끔보는 그런 이모로 남게되었습니다.

횡성수설 한거같아서 죄송합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412 페이지
  • 본인경험담 외숙모 잠잘때
    등록자 일반사람
    등록일 04.30 조회 17398

    일단 초등학교때 이야기구요 아주 허접한 얘기지만.. 그때 당시의 어린스릴감과 공포감..걱정이 심해서 이렇게 글남깁니다 태클이나 욕은 봐주세요 ㅠ…

  • 친구ㅇㅁ를 탐하다
    등록자 Nfienfiwnf
    등록일 04.30 조회 18104

    분류 : 친구엄마 나이 : 50대초반 직업 : 부동산 성격 : 깔끔하신 예전엔 눈여겨 보고있었으나 시도할만한 건덕지가 없어서 가끔 친구만나다 집…

  • 군대갓제대한후 이모랑
    등록자 좆목충
    등록일 04.30 조회 22643

    먼저 글 재주가 없는거 양해부탁드립니다. 벌써 5년전 일이네요 저는 어렸을때부터 이모랑 같이 살았었습니다. 그런데 중학교때 이후부터는 따로 나와…

  • 처제와의 불륜
    등록자 jqjqjdfg
    등록일 04.30 조회 21147

    분류 : 처제 나이 : 30대 중반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색녀 올해 결혼 14년차입니다. 처제가 3명 있는데 그 중 둘째 처제가 파혼을 하…

  • 엄마랑 10년간 섹파로 지낸일
    등록자 좆목충
    등록일 04.30 조회 16545

    중학교때 광산에서 사고로 아버지가 돌아가셨지요..엄마는 연탄 만드는 공장을 다니셨고요. 그일이 있기전까진 내방문을 열면 바로 부엌겸 수도 입니다…

  • 와이프 액묻은 팬티...간만에 올립니다. 댓글 1
    등록자 매직미러
    등록일 04.29 조회 20637

    분류 : 와이프 나이 : 30대중반 직업 : 학원근무 성격 : 도도하고 까칠함 더이상 올리지 말까 고민 하다가 다시 올려요 ===========…

  • 오랜만에 연락와서 처조카 결혼식 혼주 부탁한 처제와의 불륜 댓글 1
    등록자 고개들까러
    등록일 04.29 조회 19491

    안녕하십니까? 서울 사는 50초반 머슴아입니다. 이혼하고 처조카 둘 키우면서 살고있는 처제가 한명 있습니다. 젊었을적에는 왕래가 잦고 가깝게 지…

  • 28살 친누나 입던 속옷 인증합니다.7
    등록자 살흰애의추억
    등록일 04.29 조회 20203

    분류 : 친누나 나이 : 28살 직업 : 여의도 증권사 성격 : 활발, 적극, 사교 안녕하세요. 28살 친누나 입던 속옷 인증합니다. 지금 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