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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복하고 싶었던 친구엄마 정복기
    등록자 가라니가
    등록일 04.29 조회 21751

    고등학교때부터 정복하고 싶었던 친구엄마가 있었죠. 고딩의 로망이랄까? 이름은 수경입니다. 성은 비밀~ 친구의엄마 몸매가 좀 쩝니다. 170cm가…

  • 오랜만에 연락와서 처조카 결혼식 혼주 부탁한 처제와의 불륜
    등록자 좆목충
    등록일 04.29 조회 21597

    안녕하십니까? 서울 사는 50초반 머슴아입니다. 이혼하고 처조카 둘 키우면서 살고있는 처제가 한명 있습니다. 젊었을적에는 왕래가 잦고 가깝게 지…

  • 샤워하는 엄마 도촬하기
    등록자 상도훈
    등록일 04.29 조회 17392

    분류 : 엄마 나이 : 50대 초반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까칠함 안녕하세요. 저는 20대 초반 남성입니다. 중학생 때부터 지금까지 꽤 오랫…

  • 속옷안입는 처제
    등록자 re12222
    등록일 04.29 조회 22530

    이혼한 처제와 같이 한가족이 된지 5개월쯤 되네요. 전 39살이고 처제는 4살이 적어요. 와이프는 처제 그렇게 된게 안돼 보이고 딱했나봐요. 물…

  • 사촌누나와의 오랜 관계
    등록자 마법손
    등록일 04.29 조회 17133

    분류 : 사촌누나 나이 : 40초반 직업 : 주부 성격 : 온순 직접삽입은 아니지만...몇 줄 적어 보겠습니다. 제가 중1때 사촌누나는 고등학교…

  • 처형의 음란 팬티
    등록자 ikdidm
    등록일 04.29 조회 17831

    분류 : 처형 나이 : 40초반 직업 : 보험설계사 성격 : 쾌활 음란 예전에 탁상 밑으로 처형 다리 찍어서 올린적이 있는데... 보험 다니구요…

  • 오늘새벽잇엇던 따끈한
    등록자 기무스루
    등록일 04.29 조회 16966

    진짜 지금도 흥분이가시지않은채 글쓰고잇네요 지금도 친구집인데 라면사러가서. 혼자 아주머니 팬티 가지고놀다 새벽에잇엇던 후기남겨요 25살 학생입니…

  • 친구 여동생을 먹었습니다.
    등록자 왐뫄
    등록일 04.29 조회 21453

    분류 : 속옷인증 나이 : 20세 직업 : 친구 여동생 성격 : 활달함 제가 이런 글을 쓰게 될 줄 정말 몰랐습니다. 소개를 하자면 친구 동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