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형과의 썸..실제

작성자 정보

  • 샤이보이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82744971181.jpg


분류 : 처형
나이 : 40대초반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온순함

작년 일이네요...

처형과 아내는 세살차이입니다.
딸만 둘있는 집이죠.. 처형은 결혼을 일찍 이십대초에 나이차가 좀있는밌는 형님과 하고 십년넘게 살고 있는데
사이가 별로 좋진 않았던가봐요.

가끔 가족들 만날때면 표정도 그렇고 아내를 통해 듣는 얘기도 그렇고...
무튼 별 관심없었는데..그래도 이 처형이 몸매는 보기에 좋았어요. 얼굴은 평범한편..
처형네는 프랜차이즈 커피숍을 두개 운영하고 있었는데 형님은 주로 외부에서 관리는 처형이 하고 있었죠.

어느날 업무차 근처 지나다 그 커피숍 혼자 갔다가 은행 일보러가는 처형과 동행을 하게되었죠. 가끔 가족 모임에서 술취하면 차로 데려다 주고해서 별 어색함은 없었는데.. 간단한 일보고 식사했냐고 묻더군요.
식사전이라 좀 떨어진 맛집으로 이동 오후에 반주삼아 몇잔하며 식사를 했네요.

그러다가 이런저런 얘기...형님 흉보기, 처가 흉 뭐 이런얘기 살짝 동감하며 하는데 불만이 많았더라구요..

나도 불만이 없는건 아니었는지라 맞장구치며 권커니 하다보니 뭐... 취했습죠.

시간은 오후 여섯시쯤..아직 해는 있고 아쉽기는 하고, 술김에 이성은 오르락 내리락..
술깨자고 노래방을 가게 되었죠.

근데..컴컴한 노래방에서 션한 맥주에 가벼운 노래부르니 어디 술이깨나요..?
분위기는 점점 묘하게 발전되고, 어차피 혈육도 아닌데 하는 생각이 자꾸 나면서 뜨거워지는데..
아마 그쪽도 비슷했나봐여.

평소에 좋아보였다는 둥.. 사이좋아보여 샘이 났다는 둥 하다가..... 그만 블루스추다 입을 맞춰버렸네요.

진하고 오래 입맞췄지요.. 굶주린 사람들처럼..

허리, 힙으로 손 이동하는데 거부없고...해서 눈짓으로 가자고 했어요..
에라 모르겠다 하는 심정.. 서로 가정있으니 비밀은 지킬거라는 막연한 믿음...

근처 MT 들어가 너무나도 자연스럽게 벗고 ㅃㄱ 하는데.. 진짜 흥분되고 묘한기분.. 평소보다 두배쯤 ㅂㄱ강도가 세지고 욕구폭발.
몰래하는짓이 더 그렇다고 발 열두 시정도까지 미친듯이 서로를 탐했죠.
ㅈㄴㅅㅈ까지...

아마 몸매 이런거보다 묘한 흥분이 더 컸겠죠..

그 이후 자연스럽게 한달에 한번 정도 가게근처 또는 제 회사근처에서 비밀만남..

육개월 정도 관계가졌는데 처음보다는 흥분이 많이 떨어지고..두려움도 있어 서서히 중단...

이런것도 근친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그래도 가족모임 때 보면 자꾸 눈 마주치고 ㅂㄱ되고 그러네요... 처형도 그럴런지....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415 페이지
  • 처형을 어떻게 대하죠?(욕금지)
    등록자 일반사람
    등록일 04.29 조회 21162

    분류 : 아내랑 결혼한지 8년째로 저와 아내는 네살 차이죠.. 처형은 아내랑 두살차이니까 저랑 두 살차이고.. 형님은 저랑 동갑이죠.. 처형은 …

  • 첫사랑을 간직하게 했네여~
    등록자 오아이오오아
    등록일 04.29 조회 17303

    분류 : 사촌여동생 여러 횐님의 글을 읽다가, 저도 젊었을적, 소중하게 간직했던 비밀스런 추억이 있어서 몆차 적어볼까합니다. 두서 없더라도, 이…

  • 처형과의 썸..실제
    등록자 샤이보이
    등록일 04.29 조회 20981

    분류 : 처형 나이 : 40대초반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온순함 작년 일이네요... 처형과 아내는 세살차이입니다. 딸만 둘있는 집이죠.. 처…

  • 조카의 거기를 만져버렸습니다.
    등록자 가라니가
    등록일 04.29 조회 20664

    분류 : 조카 나이 : 20대 초반 직업 : 학생 성격 : 순종적 때는 바야흐로 20014년 벌써 2년이 지났네요.... 저에게는 조카가 여럿 …

  • 처형 가족과 공원에 피크닉 갔다가 처형이 치마올리고 보여줌
    등록자 레전드보러움
    등록일 04.29 조회 23350

    분류 : 처형 나이 : 40대초반 직업 : 주부 성격 : 남자한테 잘맞춰주는듯 어린이날에 처형 가족과 오랜만에 나들이 계획을 잡았는데 비도 오고…

  • 혼전 마지막 분수
    등록자 큐뀨큐뀨
    등록일 04.29 조회 17569

    분류 : 동네누나 나이 : 30대중 직업 : 전업주부 성격 : 프리 오래된 누나동생사이입니다 결혼전에는 같이 술마시고 떡으로 친하게 지냈는데 누…

  • 외사촌동생 자취방에서 한창 즐기던 시절..(1)
    등록자 공지사내
    등록일 04.28 조회 19759

    분류 : 사촌여동생 나이 : 20대후반 직업 : 회사원 성격 : 착하고 순종적임 안녕하세요.. 디올입니다.. 저의 오피걸스 첫번째 글이 외사촌동…

  • 본인경험담 외숙모 잠잘때
    등록자 vasdf3434
    등록일 04.28 조회 17084

    일단 초등학교때 이야기구요 아주 허접한 얘기지만.. 그때 당시의 어린스릴감과 공포감..걱정이 심해서 이렇게 글남깁니다 태클이나 욕은 봐주세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