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처음 보고 만진 친누나 보지

작성자 정보

  • 로니노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870760799631.jpg


우리집은 형제남매가 4명이 되었으나 어렸을때 집안 형편이 좋지 않아 반지하 방 2칸짜리에 6식구가 살았다..
작은방에는 부모님이, 그리고 약간 큰방에는 누나와 3형제가 써서 어쩔수 없이 잠을 같이 잘수 밖에없었다..
누나와 나는 나이차이가 6살 차이가 나서 난 중학셍이었고 누나는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직장을 다니고 있었다
사춘기 시절이었던 나는 그나이때 친구들이 그랬던것처럼 성에대해 호기심도 많고 자위행위도 처음 시작한 때였으나,
실제로 여자의 알몸~~ 유방, 보지등을 가까이에서 보지도, 만져보지도 못했었다..
그러던 어느날, 누나가 한참 자고있을때 잠을 자지않고 기다리고 있다가 누나의 몸을 만져보자 하는 어처구니 없는 생각을 하였고,
충분히 해낼수 있을거라 하는 자기 최면을 걸어가며 며칠간 고민하던중 직원 회식이라며 술을 거나하게 마신 누나를 보며 실행에 옮기기에
이르렀다...
드디어 모두가 잠든 새벽...... 옆에 있는 누나의 이불을 걷어내어 처음에는 옷위로 누나의 가슴을 만져보았다... 이런 젠장... 브라자를 하고
있어.... 그래두 좋았다 브라자 위지만 약간의 힘을주면 느껴지는 출렁임.......가슴은 두근반~~세근반~~~ 그만둘까??? 아니야 이런 기회는
자주 오지 않아...보지도 만져보자....얇은 잠옷위로 누나의 보지 둔덕에 손을 얹었다....으으~~~ 이런 느낌이구나...둔덕이 있구나,,둔덕사이에..갈라진 계곡이 있구나~~~ 눈앞이 하애졌다..손가락, 손바닥에 온 신경을 집중하며,,,탐닉했다,,,
욕심이 생겼다.... 속살을 맨몸을 만지고 싶어졌다... 떨리는 손으로 누나의 잠옷 고무밴드 부위를 조심히 들쳤다.... 헉~~~ 누나가 움찔한다..
고무밴드를 잡은 그 모습으로 동상이 되었다...1초, 2초, 3초..... 다행이 누나가 깬건 아니었다... 계속 진행하기로 했다... 잠옷을 들추어 팬티를
보았다..... 분홍색 앙증맞은 팬티... 팬티 안에 있을 아까 옷위로 만졌던 둔덕이 꽤나 높았다.... 조바심이 생겼다...보고싶다.. 만지고 싶다....
팬티의 윗부분을 잡아 아래로...아래로..... 살짝... 떨리는 손으로 내리기 시작했다... 보인다...이것이 음모~~~~꽤나 음모의 양이 많다..
살짝 만져보았다... 꺼칠한 느낌...좋다....
아래로 더 내려보았다.... 정말 난 그때 누나가 꺨수도 있을거나는 생각조차도 까맣게 잊은채... 수컷의 본연의 목적을 달서하기 위하여
온 정신,... 온 감각을 집중하여 한곳만 바라보았다...
보인다.....둔덕.......보지계곡..... 아~~~~ 이거였다.....숨이 거칠어진다... 만져보았다...따듯했다.....온 손바닥을 올려 느낌을 만끽했다...
거기서 그만두었어야 했다...... 난 다물어진 아니 여미여진 보지 속 클리토리스가 보고싶었다.... 구멍에 손을 넣어보고 싶었다....
멈출수가 없었다.... 엄지와 검지 손가락으로 다물어진 보지 양옆을 살짝 벌렸다... 보인다 앙증맞은 공알이....................................................................... ´ 야~~~ 뭐해?????´ 쿵!!!!!!!!! 심장이 내려 앉았다.... 누나가 깬것이다.... 난 아직도
누나의 팬티를 잡고 있는데.... 어찌할바를 몰랐다... 부들부들 떨며... 순간 누나가 ´!!!!´ 하며 손을 획 뿌리치며 내려간 팬티, 잠옷을
치켜올린다....그리고 한번 쨰려보더니... ´ 자~~~~ 새끼야~~~~´ 이불을 뒤집어 쓰며 뒤돌아 눕는다....
뭐라 해야할까???? 난 한 5분쯤 그 자세로 있다가 누었다....... 새벽까지 잠 못자며.... 어떻게 할까>>. 집나갈까... 무조건 빌까.... 고민하다가
누가 일어나기도 전에 새벽에 가방들고 학교로 도망갔다......
누난 그날일을 30년 지난 지금까지 이야기를 꺼낸적이 없다... 며칠 서먹하긴 하였지만..... 누난 동생으로서 날 대해주었던것 갔다.. 누나의
그런 말없는 용서가 난 지금도 고맙고,,... 미안하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415 페이지
  • 처형을 어떻게 대하죠?(욕금지)
    등록자 일반사람
    등록일 04.29 조회 21162

    분류 : 아내랑 결혼한지 8년째로 저와 아내는 네살 차이죠.. 처형은 아내랑 두살차이니까 저랑 두 살차이고.. 형님은 저랑 동갑이죠.. 처형은 …

  • 첫사랑을 간직하게 했네여~
    등록자 오아이오오아
    등록일 04.29 조회 17303

    분류 : 사촌여동생 여러 횐님의 글을 읽다가, 저도 젊었을적, 소중하게 간직했던 비밀스런 추억이 있어서 몆차 적어볼까합니다. 두서 없더라도, 이…

  • 처형과의 썸..실제
    등록자 샤이보이
    등록일 04.29 조회 20981

    분류 : 처형 나이 : 40대초반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온순함 작년 일이네요... 처형과 아내는 세살차이입니다. 딸만 둘있는 집이죠.. 처…

  • 조카의 거기를 만져버렸습니다.
    등록자 가라니가
    등록일 04.29 조회 20690

    분류 : 조카 나이 : 20대 초반 직업 : 학생 성격 : 순종적 때는 바야흐로 20014년 벌써 2년이 지났네요.... 저에게는 조카가 여럿 …

  • 처형 가족과 공원에 피크닉 갔다가 처형이 치마올리고 보여줌
    등록자 레전드보러움
    등록일 04.29 조회 23409

    분류 : 처형 나이 : 40대초반 직업 : 주부 성격 : 남자한테 잘맞춰주는듯 어린이날에 처형 가족과 오랜만에 나들이 계획을 잡았는데 비도 오고…

  • 혼전 마지막 분수
    등록자 큐뀨큐뀨
    등록일 04.29 조회 17569

    분류 : 동네누나 나이 : 30대중 직업 : 전업주부 성격 : 프리 오래된 누나동생사이입니다 결혼전에는 같이 술마시고 떡으로 친하게 지냈는데 누…

  • 외사촌동생 자취방에서 한창 즐기던 시절..(1)
    등록자 공지사내
    등록일 04.28 조회 19785

    분류 : 사촌여동생 나이 : 20대후반 직업 : 회사원 성격 : 착하고 순종적임 안녕하세요.. 디올입니다.. 저의 오피걸스 첫번째 글이 외사촌동…

  • 본인경험담 외숙모 잠잘때
    등록자 vasdf3434
    등록일 04.28 조회 17122

    일단 초등학교때 이야기구요 아주 허접한 얘기지만.. 그때 당시의 어린스릴감과 공포감..걱정이 심해서 이렇게 글남깁니다 태클이나 욕은 봐주세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