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누나랑 드디어...!

작성자 정보

  • 사사사가사시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825666091875.jpg


분류 : 친구누나
나이 : 30후반
직업 : 주부
성격 : 까칠

친구와 저는 불알친구고
그 누나도 알고지낸지 20년이 넘었습니다~

친구는 엄청 착한데, 누나는 어릴때부터 욕심이
좀 있어서, 대학 졸업하고 굳이 유학을 또 갔죠;
암튼 유학시절 흑형과 눈맞고 결혼했습니다~
매끄러운 프랑스 흑형이랑ㅋㅋ

지난주에 친구 돌잔치 갔는데 왔길래
오랫만이라며 인사하고 반가워하고
같이 술한잔 했지요~

담달에 다시 프랑스 간다길래
그럼 볼시간이 얼마 없네? 라고 해떠니
왜? 또 보게? 라길래
그럼- 둘이 봐야지...! 라며 명함줬습니다
(니가 알던 내가 아냐 prod gray ㅋㅋㅋㅋ)

연락은 왔고- 둘이서 사케를 와구와구-!
이런저런 이야기하면서 두병 나눠 마셨네요;

어릴때 약간 동경하는 그런 누나들 있잖아요;
그런 누나여서 막 할 수 없는..그런...ㅠ

전 대리를 불렀고.. 누나는 의식이 희미했고...
데리고 집으로 갑니다...!ㅋㅋㅋ 막 할 순 없지만...!
동의하면 되겠지 머.. 하는 생각으로!!

집가는 동안 집에 콘돔이 있나...? 라는 생각뿐입니닼

대리기사님 가고 울집에 갈래? 라니까
소름끼치게 멀쩡한 눈으로 -그래-

하아... 당했나봅니다;;ㅋ

엘리베이터 키스는 생각보다 좋더군요!

만나서 술마시고 집까지 오는데 4시간쯤?
그정도면 보징어 냄새가 날만고 한데...
없습니다....!! 마구 냠냠...!
친구와 그 프랑스 흑형에겐 미안하지만..
맘껏 탐닉했습니다~
작고단단한 매이드인코리아가 그리웠다며
위에서 찍는데...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콘돔생각은 앨베에서부터 나지도 않더군요;;


첫사진은 69제가 상위포지션일때-
두번째 사진은 누나가 마구 낼름거릴때
(몰카 쉽지 않네요ㅠㅠ)

이제 가면 또 언제 볼진 모르지만...ㅠ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419 페이지
  • 소개녀 댓글 1
    등록자 아이디어
    등록일 04.27 조회 21878

    얼마전 직장지인분소개로 소개를받아 저녁을 먹게되었습니다 보니 안면은 별로인데 몸매는내스탈이더라구요 그래서 일단 진도나가보기로결정 지인도 같이합석…

  • 회사에서 따먹은 썰 댓글 1
    등록자 몸부림
    등록일 04.27 조회 20956

    분류 : 기타 나이 : 40 직업 : 직장인 성격 : 온순함 아직 난결혼은 안햇지만 여자에게 은근 인기가 많았음 그중 회사에서 은근 가슴크고 몸…

  • 외숙모와의 뜨거운 경험
    등록자 Fjskxnfkq
    등록일 04.27 조회 18211

    어머니가 5남매중 막내로 둘째 외삼촌과는 10살정도 차이가 있습니다. 제가 군 전역하고 23살때 집에서 쉬고 있을때 당시 둘째 외숙모는 40대 …

  • 이모의보지를만졌습니다
    등록자 방배동연쇄자위
    등록일 04.27 조회 17372

    정말 어릴때죠..국민학교갈까말까하던시기... 저희 이모들이 3이 있었는데 첫째 둘째 셋째 이모 셋째이모가 재일 이뻣죠 가장 젊고.. 당시 20대…

  • 술에 취한 엄마를
    등록자 모카펠
    등록일 04.27 조회 23816

    2010년 제가 고2 여름방학때 있었던 일입니다. 방학이다보니 집에서 뒹굴뒹굴 거리는게 제 일상이엇습니다 방학도 되겟다 오후 늦게까지 늦잠을 자…

  • 이모 가터벨트요
    등록자 위위아래
    등록일 04.27 조회 21429

    분류 : 속옷인증 나이 : 50대초반 직업 : 슈퍼운영 성격 : 평범함 이모랑 가까이 살아서 어릴적부터 자주 놀러가고 그랬는데 이모는 이혼하셔서…

  • 친구누나랑 드디어...!
    등록자 사사사가사시
    등록일 04.27 조회 22013

    분류 : 친구누나 나이 : 30후반 직업 : 주부 성격 : 까칠 친구와 저는 불알친구고 그 누나도 알고지낸지 20년이 넘었습니다~ 친구는 엄청 …

  • 정복하고 싶었던 친구엄마 정복기
    등록자 가라니가
    등록일 04.27 조회 18634

    고등학교때부터 정복하고 싶었던 친구엄마가 있었죠. 고딩의 로망이랄까? 이름은 수경입니다. 성은 비밀~ 친구의엄마 몸매가 좀 쩝니다. 170cm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