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 액묻은 팬티...간만에 올립니다.

작성자 정보

  • 상도훈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823111743556.jpg


분류 : 와이프
나이 : 30대중반
직업 : 학원근무
성격 : 도도하고 까칠함

더이상 올리지 말까 고민 하다가 다시 올려요

============================================================

제가 제 아이디를 공개해놓은게 있어서 많은분들이 쪽지 주셨습니다.

다 좋은데 제 와이프의 팬티 올리고 다른 사람한테 주고 한다고,

그리고 저의 성적취향인 네토라레에 대해서 선비,공자,맹자분들이 많이 쪽지를 주셨더군요

사실 님들이 정말 정상적인 성적취향이고 깨끗한 분들이라면 저도 겸허하게 받아들이겠습니다.

그렇지만 요기 계시판은 근친,속옷,등 약간 변스런 계시판 아닌가요?

늘 여기 계시판 오셔서 일일이 검색 다하고 볼거 다 보고 하시면서 저런 쪽지는 좀 아닌듯 합니다.

===============================================================

와이프가 밤 11시쯤 귀가 해서 바로 세탁실로 가서 옷갈아 입더니 샤워실로 직행 합니다.
그래서 제가 얼른 샷 찍엇습니다. 냄새 맡아보니 틀림없는 분비물이네요
누가 제 와이프를,어떠한 방법으로 흥분시켰을까요
너무 궁금합니다.

아 ..인증은 타 까페에도 같이 올리기 위해 V 대신에 제 닉넴을 쪽지에 적어서 첨부했습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425 페이지
  • 잘 모르겠어요 ㅠㅜ 완전실화에요..
    등록자 나저리77
    등록일 04.25 조회 17443

    글 쓰다가 싹 지워졌어요 ㅜㅠ 젠장 그냥 고백하고 싶었는데 너무 장황하게 설명하다가 보니 횡설수설하다가 중간에 키를 잘못눌러서 삭제돼버렸네요 ㅋ…

  • 나이트 부킹
    등록자 마법손
    등록일 04.24 조회 21724

    분류 : 처남댁 나이 : 39 직업 : 파트타임 성격 : 평범 18일 토요일 저녁에 친구가 전화가 와서 소주한잔 먹자고 전화옵니다. 이친구와는 …

  • 와이프 액묻은 팬티...간만에 올립니다.
    등록자 상도훈
    등록일 04.24 조회 20687

    분류 : 와이프 나이 : 30대중반 직업 : 학원근무 성격 : 도도하고 까칠함 더이상 올리지 말까 고민 하다가 다시 올려요 ===========…

  • 내 자위를 도와줬던 옆집 이모
    등록자 막대기16
    등록일 04.24 조회 21520

    분류 : 옆집줌마 나이 : 50대중반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온순함 초등학교 5학년때 우연찮게 스스로 자위를 터득하게 되었습니다. 포경수술이…

  • 친어머니와 근친한 이야기(스왑주의)
    등록자 마법손
    등록일 04.24 조회 23266

    안녕하세요...늘상 눈팅만하다가 이렇게 용기내어 고백을하게되네요... 제가 글솜씨가 별로여서 잘 표현해 낼지는 모르겠지만....큰 맘먹고 고백하…

  • 진도를 서서히 높인...
    등록자 ikdidm
    등록일 04.24 조회 17871

    안녕하세여. 여기에는 처음으로 글을 쓰네요 ㅎㅎ 제가 대학교 처음 들어갔을 때 중국살다가 한국으로 와서 작은아버지 댁에서 학교를 다녔죠 작은아버…

  • 이모네와 같이간 휴가지에서 사촌누나와의 추억
    등록자 eheggd
    등록일 04.24 조회 20961

    매년 아버지 휴가에 맞춰서 피서로 바다나 계곡에 놀러 가는데 이번에는 큰이모네 가족과 휴가 기간이 맞아서 같이 가게 되었습니다. 이모네는 저보다…

  • 노브라 처제
    등록자 퐁퐁
    등록일 04.24 조회 21929

    분류 : 처제 나이 : 20대후반 직업 : 간호조무사 성격 : 털털함 안녕하세요^^* 처제에대한 이야기를 좀해보겠습니다 조금미흡하지만 귀엽게봐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