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의 집 계단

작성자 정보

  • 리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867278603833.jpg


저번에 후기올렸는데 등업을 못 했어요 진짜...사실이였는데

아무도 안 믿어주셧나봐요 그래서 더생생한 이야기를 갖고왓어요

지금나이는 20대후반이지만 고딩시절때 술먹다 알게된 여자애가

있어서 지금도 연락하고 지내는데 그당시에도 술이취해서 지네집

데려간 여자애였는데 제가 그당시 바로먹지 않고 담에 기회되면

확실히 따먹어야겠단 생각이들어 먹지않앗어요

원래 남자들 그런상황이면 다 먹을텐데ㅋㅋㅋ그여자애한테

이렇게행동한게 제가 첨이었나봐요

그래서 그녀는 절 호감으로 생각해서 친구아닌 친구같은사이로

지내다가 마침 그녀가 돈이생겨서 술을 산다고하기에

바로 나갓죠

그녀는 슴가크기로 유명한애라 자꾸 눈이 거기로 갑니다

그래서 오늘 드뎌 한사바리 떠야겠다 생각하고

또 메너있는척 하면서 술을먹고 물론 계산도 다 그녀가했구요

집근처가서 분위기잡고 계단쪽으로가서

이뻐보인다며 키스를 했더니 거절하길래 강제로 했더니

받아주는거같길래 치마를 입어서 골뱅이를 팟더니

다리를 떨면서 주저앉길래 제 존슨을 꺼내서 삽입후 피스톤질

두번하니 하지말라고 소리지른다그래서 완성은못했어요

결국 그여자애랑 쌩깟구요

말주변이없어서그런데 등업좀시켜주세요 이상

허접한 썰이였습니다.



이제 다시 그녀의 집앞이였는데 계단에서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426 페이지
  • 예전유행하던 채팅
    등록자 바다고고씽
    등록일 04.24 조회 18003

    분류 : 강간썰 나이 : 22 직업 : 체팅 성격 : 온순함 제가 군대 휴가나왔던이야기입니다. 상병정기 휴가때썰풀어보겠습니다 제친구는 전역한 상…

  • 나의 철없던 사춘기시절 이야기
    등록자 미노미노
    등록일 04.24 조회 22306

    정말 철 없던 나이에 지금도 철없는 나이지만. 정말 사춘기 시절 망가에서나 보던 입던속옷에다가 자위를해서 속옷안에다가 싸는걸 했습니다. 그때는 …

  • 남매의 근친상간
    등록자 딸롱도르
    등록일 04.24 조회 20607

    제가 아는 언니의 비밀을 알아버렸습니다. 술 먹고 언니가 술이 떡이 되서 언니 남동생에게 전화를 하려하니 못하게 하더라구요. 그리고 술김에 그런…

  • 엄마 브라, 팬티 인증2
    등록자 인칷
    등록일 04.24 조회 23198

    분류 : 엄마 나이 : 50대 직업 : 주부 성격 : 온순 다정 두 번째 인증입니다. ㅋㅋ 새로 사신 속옷 가운데 하나인듯 하네요. 서랍 속을 …

  • 외사촌여동생 자취방에서 한창 즐기던 시절...(3
    등록자 지구벅지
    등록일 04.24 조회 21920

    분류 : 사촌여동생 나이 : 20대후반 직업 : 회사원 성격 : 착하고 잘웃음.. 간만에 여동생 어렸을때 몸 보니까 옛날생각 많이 나네요.. 첫…

  • 과외선생님이자 사촌누나에게 알몸을 보여준 썰
    등록자 배트맨
    등록일 04.24 조회 18432

    분류 : 사촌누나 나이 : 20 초반 직업 : 대학생 성격 : 착함 몇년 전 일입니다. 제가 사촌누나에게 알몸을 보여 준 썰입니다. 저희집은 외…

  • 소개녀
    등록자 뚜러뻥이오
    등록일 04.24 조회 22491

    얼마전 직장지인분소개로 소개를받아 저녁을 먹게되었습니다 보니 안면은 별로인데 몸매는내스탈이더라구요 그래서 일단 진도나가보기로결정 지인도 같이합석…

  • 누나한테 몰래 키스한 썰
    등록자 강릉감자남
    등록일 04.24 조회 21494

    분류 : 친누나 나이 : 25 (당시 17세) 직업 : 학생 성격 : 온순함 당시 제가 16살 때, 한마디로 불타오르는 청소년시기에 여친이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