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에 대한 욕정

작성자 정보

  • 뽀에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820548933371.jpg


분류 : 엄마
나이 : 40후반
직업 : 주부
성격 : 착함

근친물이나 모자 관계 같은거 야설이나 야동으로 즐기긴했었습니다.
실제로 엄마에게 성욕이 생기진 않았습니다.
현재 누나는 취업 아버지는 지방발령으로 인해 엄마와 둘이 지내고 있습니다.
어느날 친구들과 술한잔하고 밤에 들어왔더니 엄마가 술을 드시고 거실에서 팬티만 입고 주무시고 있었습니다.
엄마는 꽤 야한 팬티를 입고 계셔서 놀라면서도 평소엔 별 관심이 없었는대 술을 먹어서 그런지
엄마를 보고 있으니 이상하게 손이 떨리고 흥분이 되었습니다.
차마 손은 안가고 한참동안 엄마의 팬티입은 모습만 바라 보았습니다.
그 후부터는 이상하게 엄마에게 한번씩 성욕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엄마는 가끔씩 술을드시면 팬티만 입으시고 거실에서 주무시는대 그때마다
절 유혹하는가 싶은 이상한 생각도 들고 아닌거 같고
평소에는 아무 생각도 없다가도 팬티만 입고 주무시는 엄마를 보고 있으면
성욕이 생기고 미치겠습니다.
남자라면 당연한 성욕인지 아니면 제가 잘못된 생각을 하는건지 정말 고민이 많이 됩니다.
사진은 엄마 주무실때 몰래 찍었던 사진 입니다.
보통 저런팬티입고 아무리 아들이라지만 제가 볼수도 있는대 무방비로 주무시진 않겟죠?
아니면 제가 오버 하는걸까요?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436 페이지
  • 그리도 원했던 장모님
    등록자 닭띠
    등록일 04.21 조회 19424

    지금부터 말씀드리려는 경험의 때는 ..... 바로 어제입니다! 시간으로 따지면 불과 24시간도 체 되지않은 따끈따끈 하고도 생생한 , 아직도 그…

  • 한 때 품었던 욕정에 대해 써볼까 합니다.
    등록자 이건못참지
    등록일 04.21 조회 17513

    분류 : 엄마 나이 : 당시 40대 직업 : 없음 성격 : 온순함 고등학교 올라가면서 이성에 눈을 뜨면서 섹스란것에 대한 호기심이 증폭해갈 시기…

  • 어릴 때 고등학생인 사촌누나랑 할 뻔만 이야기
    등록자 배트맨
    등록일 04.21 조회 17012

    분류 : 사촌누나 나이 : 25 직업 : 직장인 성격 : 소심 어릴 때 제가 고1때였나..한창 혈기 왕성할 때였죠 ㅋㅋ 친가 쪽에는 다 남자고 …

  • 사촌누나...
    등록자 나저리77
    등록일 04.21 조회 17169

    제가 한창 어릴때네요 ㅎㅎ 중학교 2학년때 ㅎㅎㅎ .. 그땐느 어렸지만.. 초딩 부터 성에 대해 눈을 뜨기 시작했고.. 저희 이모의 막내 딸이 …

  • 숙모랑
    등록자 ikdidm
    등록일 04.21 조회 17707

    분류 : 외숙모 나이 : 40중 직업 : 피아노선생 성격 : 음탕함 3년전 가정불화로 외로워하시던 숙모와 썰입니다.. 삼촌이 대구 사셔서 명절아…

  • 원룸 줌마썰…
    등록자 eheggd
    등록일 04.21 조회 16981

    안녕하세요 18년 28살에 제가 자취할당시 신축 원룸에 살게 되었고 원룸이사 하던날 윗층에도 새로들어오는 줌마를 보게되었습니다 이삿짐을 서로 1…

  • 엄마에 대한 욕정
    등록자 뽀에버
    등록일 04.21 조회 20798

    분류 : 엄마 나이 : 40후반 직업 : 주부 성격 : 착함 근친물이나 모자 관계 같은거 야설이나 야동으로 즐기긴했었습니다. 실제로 엄마에게 성…

  • 엄마네토 성향이신분들 많으신가요? ㅎㅎ
    등록자 배트맨
    등록일 04.21 조회 17381

    분류 : 엄마 나이 : 50대초반 직업 : 식당 서버 성격 : 온순 안녕하세요. 엄마네토성향 극중독자 회원입니다. ㅎㅎ 엄마는 50대 초반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