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팬티

작성자 정보

  • 우히히11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86036050973.jpg


분류 : 속옷인증
나이 : 40후반
직업 : 정수기이모
성격 : 온순한편

옆집에 친한 아줌마가 있는데 종종 형광등 교체나
엄마 심부름등 자주 왕래있는집입니다
흔히들 친척관계는 아니지만 어머니랑 친해 이모라고 부른는 관계이네요
저번에는 심부름때문에 조미료 갔다주러 갔다 문열려 있길래 후딱 냅두고 가야지 했다 샤워하고 나온 모습 봤는데 이모는 놀래서 어머! 하고 숨고 저도 놀래 볼거 다보면서 피했죠 ㅎ 그날 본 이모 가슴만 생각해도 소중이가 불끈하네요 ㅋ

몇일있다 엄마랑 이모네집 갔다 똥마려워서 화장실 간 순간 이모팬티 벗어놓은게 있길래 애액이 묻은건지 냉이 묻은건지 냄새도 맡고 존나 꼴릿하길래 사진 한방 박았네요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441 페이지
  • 엄마랑 넣어본
    등록자 모카펠
    등록일 04.18 조회 20639

    분류 : 엄마 나이 : 40후반 직업 : 주부 성격 : 열려있음 내가 20초반이거든. 엄마는 40후반. 나는 키 184에 몸무게는 83으로 건장…

  • 중딩때 사촌누나
    등록자 남언
    등록일 04.18 조회 21971

    분류 : 사촌누나 나이 : 40대중반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와일드 중3 추석연휴때 시골 할아버지댁에서 놀때 였습니다. 중국배우 구숙정을 닮…

  • 숙모와 사촌누나
    등록자 하앍하앍1212
    등록일 04.18 조회 20253

    음 일단 한 2년전 이야기네요 .. 숙모와 사촌누나와 매형과 술을 먹었죠 .. 밖에서 2차까지 달리고 다시 매형 집으로와서 마지막으로 맥주 한잔…

  • 어릴적 친구여친
    등록자 재지팩트
    등록일 04.18 조회 17685

    분류 : 친구여친 나이 : 10대후반 직업 : 고등학생 성격 : 생각없는 오래전 일 이네요~ 친구놈이 채팅으로 18살 짜리 둘 꼬셔놨다고 (저는…

  • 엄마와의 여행
    등록자 이남쓰
    등록일 04.18 조회 20639

    분류 : 엄마 나이 : 50대 중반 직업 : 주부 성격 : 차분함 올초 아버지께서 돌아가시고.. 집안이 온통 혼란스러웠습니다 반년정도 지나니 정…

  • 외사촌 누나
    등록자 뿌링클힛
    등록일 04.18 조회 20466

    분류 : 사촌누나 나이 : 40대 초반 직업 : 주부 성격 : 에민 술이 점점 취한다 앞에 앉아 있는 외사촌 누나도 점점 혀가 꼬부라진다 테이블…

  • 어릴 때 작은 엄마 가슴만지면서 딸 친 썰.
    등록자 소나고노
    등록일 04.18 조회 20798

    분류 : 작은엄마 안녕하세요. 어릴 때 하나 고백합니다. 중 2~3때였나? 작은엄마가 진짜 펑퍼짐한 우리 어머니랑은 다르게 ㅎㅎㅎ 몸매랑 얼굴이…

  • 새어머니와의 이야기
    등록자 어자야다쿷
    등록일 04.18 조회 21562

    분류 : 엄마 나이 : 50 직업 : 주부 성격 : 다정하세요. 안녕하세요.처음 이곳을알게되어 글을 남겨봅니다. 여기다 이런글을 남겨도 될지 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