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섹파와 섹스

작성자 정보

  • 큐뀨큐뀨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859468638722.jpg


분류 : 친구여친
나이 : 20대후반
직업 : 판매업
성격 : 까탈스러움

친구가 지방에서 쥬얼리샵을 하고 있습니다.
10년정도 되었는데..
그동안 그친구도 결혼했고 저역시 기혼자입니다.
그 쥬얼리샵에 5년정도 일한 여직원이 있었는데..
하루에 한번정도 손님에게 대쉬 받을정도로
아주 착한몸매에 소유자입니다.
어느날 그친구랑 둘이 술을 먹게 되었는데..
그친구에게 그직원과의 관계를 추궁하니 딱 잡아 떼더군요.. 어쩔수없이 더 술을 먹다가..
아무래도 느낌이 이상해서 혹시 그런관계 아니냐?
다시한번 물어보았습니다.
그랬더니 다른친구들에게는 절대 이야기하지 말라며.. 사실은 가계 일하면서 부터 쭈욱 그런관계 였다고 하더라구요
가게에서도 하고 여관에서도 하고 차에서도 하고 거의 길들여 진거 같더군요..
심지에 자기 와이프랑 그섹파랑 천연덕스럽게 매주도 한잔씩 한다고 하더라구요..
이야기 듣는데 엄청 꼴리고..
그 처자가 다른눈으로 보이더라구요..
기회되면 나도 한번 올리자는 맘이 들더라구요
기회가 왔습니다.
그친구 없는날 사장님 없냐며..
몇번을 방문했습니다. 당연히 없는거 알았죠.^^
그래서 퇴근쯤 일부러 방문해서 데라다준다며 차에 올리는거 까지는 성공했습니다.
근데 제가 중상정도 되는 외모거든요..
그친구도 내가 싫지는 않은 눈치였습니다.
밥 먹고 차먹고 말을했죠..
사실은 나 너랑 내친구관계를 알고 있다..
그랬더니 살짝은 놀라더라구요..
그러면서 승부수를 띄웠습니다.
섹드립 치면서 너가 그렇게 잘한다고 하던데.. 너 맘에 든다. 한번 하고 싶다 대놓고 물어봤죠
그랬더니 살짝 웃으면서 사장님은요?
하고 물어보더라구요 나는 당연히 몰라야한다 너만 말안하면 모른다고.. 안심 시켰습니다.
잠깐 서로 뻘쯈하더군요..
모텔갈까? 그랬더니 자긴 안씻어도 된다그러드라구요..
아 그럼 차에서 하는건데..
흥분이랑 미묘한 감정이 교차되면서 핸들이 떨리더라구요.. 한적한데 세워놓고 시작할려고 하는데.. ㅋㅋ
아.. 팬티 벗기는데.. 털이 없더라구요..
사장님이 밀어버렸다며.. 더 꼴릿해지는데..
아 역시 길들인걸 무시 못해겠더라구요
머리 톡 치면 사까시부터 ㄸㄲㅅ 죽습니다.
시작해서 끝날때까지 섹소리가 멈추질 않더군요..
아 흥분을 너무해서 그런지 오래는 못했습니다.
다다음난 다시 도전.. ㅋ
그뒤로 현재까지 20번이상 뒹군거 같습니다.
점점 대담해지네요..
아 근데.. 남자 입 무거운건 무거운거.아닙니다.
여자 입 진짜 무겁네요..
조만간 친구한테 털어놓고 쓰리썸 도전해볼까 합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447 페이지
  • 고등학생때 이모와의 첫경험~
    등록자 티라미수
    등록일 04.11 조회 21493

    분류 : 이모 나이 : 30대초 직업 : 회사원 성격 : 평범함 수십년전의 일이니 만큼 가물가물 하지만 그래도 첫 경험이니 만큼 최대한 기억을 …

  • 예비처남댁...꽐라후...
    등록자 또르르르르르
    등록일 04.11 조회 21701

    분류 : 처남댁 나이 : 27 직업 : 제빵사 성격 : 활발. 저는30초반 유부남입니다.용기내어 글한번 남겨봅니다. 저보다 3살어린 처남이 있는…

  • 미국 사는 고모와 근친하게 해준 미국인 고모부
    등록자 야타호
    등록일 04.11 조회 20770

    분류 : 고모 나이 : 50대초반 직업 : RN 성격 : 순종적 아빠의 위로 고모 두분이 계시는데 작은 고모는 제가 어렸을때 미국으로 이민을 가…

  • 장모님이 이상해요
    등록자 막대기16
    등록일 04.11 조회 18076

    분류 : 장모 나이 : 50대초반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온순함 제가 28살에 결혼했고 당시 장모님은 24살 많았으니 52세.. 결혼하고 첫…

  • 어머니친구
    등록자 sfsfeeeeee
    등록일 04.11 조회 21078

    개인적인 사정으로 고향에서 하던일을 다 정리하고무작정 타지생활을 결심하고 저의 어머니 고향에서 머물기로 하고 경상도로 오게되었네요 고향을 벗어난…

  • 엄마 잘 때 만진 썰
    등록자 오오오오이
    등록일 04.11 조회 25246

    여느 사춘기 소년들과 마찬가지로 저도 성에관심을 가지게됩니다. 물론 처음엔 엄마가 성의대상은 아니였죠 친구집에서 초2때 성인비디오를 본것이 처음…

  • 숙모랑
    등록자 ssf555
    등록일 04.11 조회 21744

    분류 : 외숙모 나이 : 40중 직업 : 피아노선생 성격 : 음탕함 3년전 가정불화로 외로워하시던 숙모와 썰입니다.. 삼촌이 대구 사셔서 명절아…

  • 이모와 거기까지만..
    등록자 ampie77
    등록일 04.11 조회 18504

    분류 : 이모 나이 : 40초반 직업 : 주부 성격 : 온순함 이 경험은, 그냥 조용히 죽을때까지 혼자만 알고 묻혀둘려고했던건데, 아래 글들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