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 한장 만들어주고 냠냠쩝쩝

작성자 정보

  • 딸롱도르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857720872188.jpg

16857720880097.jpg


오랜만에 친구놈한테서 연락이 왔는데 신용카드 필요없냐고 묻더라~

그래서 쓰고 있는거 있다고 하니까, 자기 엄마가 카드를 하기

시작했는데 하나 좀 만들어 달라고 함.


그래서 연회비는 친구놈이 내 주기로 하고 한 장 만들기로

했는데 며칠후에 친구 엄마가 직접 전화옴 목소리는 정말

영락없는 엄마같은 목소리 여서 대충 대답하고 퇴근하고 자기가

우리 동네에 온다길래 커피나 한 잔 얻어 먹어야 겠다

싶어서 카페에서 만나자고 함

얼마뒤에 오는데 와.... 이게 친구 엄마가 맞나 싶을정도로 몸매가 좋았음.


날씨도 추운데 흰스키니에 털 탈린 코트 같은거 입고 왔는데...

엉덩이 쪽에서 빨간빛이 보이더라... 순간 이성을 잃고, 작업모드로 변신,

이런저런 이야기 하면서 시간 끌다가 커피는 내가 샀으니 밥 사달라고

애교부림~ 친구 엄마도 귀여운지 알겠다고 하고 일부러 술 안주 될만한

찜갈비를 먹으러 감~ 가서 술 한잔은 걸치고 본격적으로 작업 시작.


색드립 섞은 멘트 쳐 주면서 칭찬 계속 날리니까, 반응 오더라~ 술집에서

가입서 못 쓰니 따뜻한 곳으로 가자고 말하길래 바로 택시타고 근처 텔러 갔음

매너가 좋은게 키스를 좋아한다고 하니까 알아서 양치치고 리드 해주더라...

그리고 그 조신한 친구엄마가 옷을 벗는데 빨간 속옷 세트에 가슴이 진짜 이뻣음.


급하다가는 경 칠거 같아서 계속 달달한 멘트 쳐주면서 애인모드로 부드럽게 냠냠냠 근데... ㅅㄲㅅ 기술이 ㅇㅍ누님들 저리가라임... 와...

솔직히 친구 아빠 너무 부러웠음. 5분정도 ㅅㄲㅅ 해주는데 이러다가 즐기지도 못할거

같아서 바꿔서 내가 ㅇㅁ 해주는데 ㅂㅈㅇ 냄새도 하나도 안나고 너무 맛있었음,

이때까지 부드럽게 ㅇㅁ 해주니까 물이 범람하는 댐처럼 흘러내려서 바로 ㅅㅇ 들어감.


입구부터 ㅅㅇㅅㄹ가 ㅇㅖ술!!! 얼마나 굶주려 했는지 알겠더라~ 본인이 자세

바꿔서 하자고 리드하는데 뒤로 강강강 하려는데 못 참고 방사.

30분 정도 또 이야기 하다가 육십구 숫자 좋아한데서 바로 들어서 합체!

조금만 더 ㅆㅈ 했으면 분수도 볼거 같았는데 너무 ㅅㄹ를 질러대서 ㅈㅅㅇ

정자세 여상 방아 해볼거 다 하고 마무리. 침대가 흥건할 정도로 물도 많았음.

카드 홍보좀 많이 해달란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451 페이지
  • 누나와 은밀한 경험
    등록자 상도훈
    등록일 04.10 조회 22342

    안녕하세요. 제가 중학교 2학년 때 였습니다. 2002년! 바야흐로 월드컵이 대한민국을 태풍처럼 휩쓸고 지나간 바로 그 해 제 일생에 다시 오기…

  • 처형과 함께
    등록자 Bubulia
    등록일 04.10 조회 17154

    안녕하세요 작년 여름에 다시 처형과 함께했습니다... 처형과는 친구사이로 서로 부부섹스이야기도 나누고 제가 딜도도 사주었었습니다. 밤에 처형집에…

  • 옷가게 여자애
    등록자 re12222
    등록일 04.10 조회 27833

    분류 : 봉지인증 나이 : 20초반 직업 : 옷가게 알바 성격 : 활발 올초에 ㅌㅎㄱㅁㄷㄱ 어플로 돌리는데 20대 초반애가 걸렸습니다. 처음 대…

  • 중학교 3학년 시절... 무심코 뒤따라가다가
    등록자 가라니가
    등록일 04.10 조회 16999

    분류 : 슴만튀 나이 : 10대후반 직업 : ㄱㄷㅎㅅ 성격 : 온순한 한창 성욕이 왕성하던 학창시절이었습니다. 중학생때로 기억하네요. 아마 3학…

  • 예전 매장 손님이었덩 줌마 썰
    등록자 eheggd
    등록일 04.10 조회 22486

    분류 : 옆집줌마 나이 : 43 직업 : 가게 손님 성격 : 색기있는 온순 4-5년 전이었을껍니다 모 백화점에 스포츠 브랜드에서 근무하고 있었지…

  • 윗층아줌마2
    등록자 위위아래
    등록일 04.10 조회 22987

    분류 : 옆집줌마 나이 : 40대 직업 : 가게운영 성격 : 쿨한척함 미안합니다 제가 어디좀갔다온다 늦게올리게됐습니다 아줌마 주차가르켜달라고해서…

  • 2년전 처제와
    등록자 하노즈
    등록일 04.10 조회 22209

  • 오래 전 고모딸(사촌) 술김에 했던 썰.....
    등록자 회색사슴벌레
    등록일 04.10 조회 21350

    분류 : 사촌여동생 나이 : 31 직업 : 콜센터 상담사 성격 : 괘활 글재주가 없어서 간략 쓸게요. 오래 전 일이네요....한 10년전 쯤 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