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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교 친구네 ㅇㅁ..
    등록자 오오오오이
    등록일 04.08 조회 20646

    분류 : 친구엄마 나이 : 40중반 직업 : 주부 성격 : 나긋나긋함 처음으로 글 써보네요.. 어디서 말도 못하고.. 처음으로 말해봅니다.. 지…

  • 전 친구여친
    등록자 8u88u8
    등록일 04.08 조회 20171

    분류 : 속옷인증 나이 : 20대 초반 직업 : 대학생 성격 : 순종적인 , 순함 친구가 능력자인데 사귀는 여친들이 다 어립니다.저의 기준에서 …

  • 엄마랑 10년간 섹파로 지낸일
    등록자 뚜러뻥이오
    등록일 04.08 조회 16723

    중학교때 광산에서 사고로 아버지가 돌아가셨지요..엄마는 연탄 만드는 공장을 다니셨고요. 그일이 있기전까진 내방문을 열면 바로 부엌겸 수도 입니다…

  • 옆집 이쁜 누나와의 에피소드~^^
    등록자 인칷
    등록일 04.08 조회 20807

    분류 : 옆집누나 나이 : 20초 직업 : 예견미용사 성격 : 예민 단순 도도 진실되게 쓰는 글이오니 추천 부탁드려용~^^ 약 10년전 일입니다…

  • 고등학생때 이모와의 첫경험~
    등록자 뚜러뻥이오
    등록일 04.08 조회 22243

    분류 : 이모 나이 : 30대초 직업 : 회사원 성격 : 평범함 수십년전의 일이니 만큼 가물가물 하지만 그래도 첫 경험이니 만큼 최대한 기억을 …

  • 엄마친구딸래미....
    등록자 방배동연쇄자위
    등록일 04.08 조회 20875

    제가지금 20대초반입니다 회원분들... 저는외동이라 어릴때부터 혼자있는 시간이 많았습니다. 그래서그런지 초등학교2학년때 야동을처음보았죸ㅋㅋ. 어…

  • 흠.....철없을 적..장난?
    등록자 Fjskxnfkq
    등록일 04.08 조회 20628

    이게 그렇게 까지 심한건 아니였는데 이제 막 중학교 1학년이 되었을때 그때 이제 친구들과 야한사진도 많이 보고 그럴때엿는데 저는 야설에 빠져있었…

  • 이모랑 어릴때의 추억
    등록자 뽀에버
    등록일 04.08 조회 194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