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철없을 적..장난?

작성자 정보

  • Fjskxnfkq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809566663224.jpg


이게 그렇게 까지 심한건 아니였는데

이제 막 중학교 1학년이 되었을때 그때 이제

친구들과 야한사진도 많이 보고 그럴때엿는데

저는 야설에 빠져있었습니다.

근데 그 야설이라는게,,, 참 이상한게 꼭 가족이라 그렇게 하드라고요

그게 참 그렇게 읽다보니깐 아 사촌동생이나 사촌누나랑은 해도되는구나 라는

어리석은 생각을 가지고 있었나봐요

그러다가 방학때 사촌여동생이 저희 집에 놀러왔을 때였는데 이제 어른들끼리 술마시러 나가시고

이제 동생과 저는 겜방도 가고 노래방도가고 놀고 집에와서 있었습니다.

동생은 초6이었습니다. 동생에게 너도 가슴 생기고 그러냐며

조금씩 말을 걸다가 제가 너 가슴 한번만 만져보면 안되냐고 그러고

결국에는 여동생이 울어서 그만 두었습니다.

그러고 여동생은 잤는데 어린나이에 끌어오는 걸 참지못해서

자위를 햇는데 자위를 하다가 여동생한테 가서 얼굴에 싸버렸습니다.

여동생은 깨서 이게 모냐고 물었지만 챙피해서 도망가버렸습니다.

나중에 죄책감에 동생에게 사과를 하였고 그동생도 이제 나이가 벌써 20대 후반이다보니

어릴 때 철없이 그런거라 이해한다며 넘어갔습니다.

경험상 가족과는 정말 아닌것 같네요....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455 페이지
  • 학교 친구네 ㅇㅁ..
    등록자 오오오오이
    등록일 04.08 조회 20726

    분류 : 친구엄마 나이 : 40중반 직업 : 주부 성격 : 나긋나긋함 처음으로 글 써보네요.. 어디서 말도 못하고.. 처음으로 말해봅니다.. 지…

  • 전 친구여친
    등록자 8u88u8
    등록일 04.08 조회 20265

    분류 : 속옷인증 나이 : 20대 초반 직업 : 대학생 성격 : 순종적인 , 순함 친구가 능력자인데 사귀는 여친들이 다 어립니다.저의 기준에서 …

  • 엄마랑 10년간 섹파로 지낸일
    등록자 뚜러뻥이오
    등록일 04.08 조회 16801

    중학교때 광산에서 사고로 아버지가 돌아가셨지요..엄마는 연탄 만드는 공장을 다니셨고요. 그일이 있기전까진 내방문을 열면 바로 부엌겸 수도 입니다…

  • 옆집 이쁜 누나와의 에피소드~^^
    등록자 인칷
    등록일 04.08 조회 20883

    분류 : 옆집누나 나이 : 20초 직업 : 예견미용사 성격 : 예민 단순 도도 진실되게 쓰는 글이오니 추천 부탁드려용~^^ 약 10년전 일입니다…

  • 고등학생때 이모와의 첫경험~
    등록자 뚜러뻥이오
    등록일 04.08 조회 22294

    분류 : 이모 나이 : 30대초 직업 : 회사원 성격 : 평범함 수십년전의 일이니 만큼 가물가물 하지만 그래도 첫 경험이니 만큼 최대한 기억을 …

  • 엄마친구딸래미....
    등록자 방배동연쇄자위
    등록일 04.08 조회 20934

    제가지금 20대초반입니다 회원분들... 저는외동이라 어릴때부터 혼자있는 시간이 많았습니다. 그래서그런지 초등학교2학년때 야동을처음보았죸ㅋㅋ. 어…

  • 흠.....철없을 적..장난?
    등록자 Fjskxnfkq
    등록일 04.08 조회 20657

    이게 그렇게 까지 심한건 아니였는데 이제 막 중학교 1학년이 되었을때 그때 이제 친구들과 야한사진도 많이 보고 그럴때엿는데 저는 야설에 빠져있었…

  • 이모랑 어릴때의 추억
    등록자 뽀에버
    등록일 04.08 조회 195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