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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느 핸가 처가집에 갔는데 와이프와 장모님이 마당에 앉아 오랜만에 만난
    등록자 굿뜨
    등록일 04.04 조회 17458

    어느 핸가 처가집에 갔는데 와이프와 장모님이 마당에 앉아 오랜만에 만난 모녀끼리 이야기꽃을 피우는 걸 보게 되었다. 그런데 장모님이 입고있는 반…

  • 첫사랑을 간직하게 했네여~
    등록자 띠라리리릿
    등록일 04.04 조회 17621

    분류 : 사촌여동생 여러 횐님의 글을 읽다가, 저도 젊었을적, 소중하게 간직했던 비밀스런 추억이 있어서 몆차 적어볼까합니다. 두서 없더라도, 이…

  • 예비군 훈련날 엄마와 전투복 찾다가 들었던 색드립.
    등록자 ikdidm
    등록일 04.04 조회 21327

    분류 : 엄마 나이 : 50대초반 직업 : 가스검침원 성격 : 순하고 성격 좋음 1월초에 "술취한 엄마 다리 사이로 즐긴후 엄마 팬티로 자위하는…

  • 처음 경험했습니다..
    등록자 ampie77
    등록일 04.04 조회 19168

    분류 : 사촌여동생 나이 : 20대중반 직업 : 백조 성격 : 감성적임 말로만 듣던 근친이나..뭐 이런걸 제가 할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일단 …

  • 동네미용실누님
    등록자 오erere
    등록일 04.04 조회 21025

    분류 : 동네누나 나이 : 30대중반 직업 : 미용실 성격 : 성격이쎄요 전 주로 ㅈㄱㅁㄴ 만 하던 일반회원입니다 여러 ㄷㅂ도 다녀보며 회원님 …

  • 신년맞이 술자리에서 사촌누나
    등록자 사사삿기
    등록일 04.04 조회 20809

    저번주 토요일입니다. 신년도 맞이했겟다 친척형이 모여서 술자리 한번 가지자고 하더군요. 아무생각없이 알겠다 하고 토요일로 날짜잡고 지내다가 토요…

  • 나는 어쩔수 없었다.
    등록자 jqjqjdfg
    등록일 04.04 조회 32270

    저는 결혼을 한 유부남입니다. 현재아이없이 부부둘이 행복하게 살고있죠! 한달여전 겨울이 막시작되려던 11월초 지방에서 직장을다니던 처제가 서울로…

  • 아는형님 전여친
    등록자 사사삿기
    등록일 04.04 조회 16939

    분류 : 친누나 나이 : 30대 중 직업 : 회사원 성격 : 예민함 같은 회사를 다니던 형님의 전 여친입니다. 가끔 제여친이랑2:2로 만나 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