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 섹파 할줌마가 엄마라고 불러 달라네요..

작성자 정보

  • 위위아래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804173836916.jpg


분류 : 엄마
나이 : 60대중반
직업 : 정년퇴직교사
성격 : 순함

같이 등산 다닌지 몇달된 섹파 할줌마가 있습니다.

산악 동호회에서 등산 다니다 우연히 알게된 아줌마인데 은근슬쩍 말걸면서 삼다수 페트병에

커피 얼린거 마시라고 줘서 마시는데 땀닦아준다면서 제 몸을 만지고 처음 만났을때부터

적극적이어서 못이기는척 백숙 얻어먹고 모텔 가서 봉사해 줬습니다.

저는 20대후반이고 아줌마는 17년에 정년퇴직 했다니까 60대 중반의 나이차인데 은근히 섹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좆도 잘빨아주고 입사, 질사 하고 싶은대로 해도 되고 박을때 떡치는 소리도 찰지고

신음소리도 은근히 꼴리게 냅니다.

교감 선생까지 했다고 하는데 내가 박으면 좋다고 그래서 어디가 좋냐면 보지가 너무 좋다 그러고 내 좆물

어디에 싸줄까? 그러면 입에 싸달라고도 하고 보지에 싸달라고도 합니다.

아들보다 어린 저와 섹스하고는 집에 가서는 좋은 엄마, 할머니 노릇하겠죠?ㅋㅋ

평소에 아줌마 아줌마 부르는데 오늘 저한테 엄마라고 불러 달라네요. 그게 남들이 보기에는 덜 이상해 보인다고.

근데 이거 어쩌면 이 할줌마도 근친 페티쉬 있는거 같기도해요.

엄마라고 부르면서 한번 박아보고 반응 한번 봐야겠네요. 그렇게 해달라는거 같아요ㅎㅎ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466 페이지
  • 고1때 친척오빠랑
    등록자 ssf555
    등록일 04.02 조회 21668

    분류 : 친오빠 나이 : 22 직업 : 회사원 성격 : 털털 안녕하세요 아 이런데 글 올리는 게 처음이라 ㅠㅠㅠ 지금 고3인데 고1때 친척모임에…

  • 등산 섹파 할줌마가 엄마라고 불러 달라네요..
    등록자 위위아래
    등록일 04.02 조회 20303

    분류 : 엄마 나이 : 60대중반 직업 : 정년퇴직교사 성격 : 순함 같이 등산 다닌지 몇달된 섹파 할줌마가 있습니다. 산악 동호회에서 등산 다…

  • 친누나손으로
    등록자 코딲쥐지
    등록일 04.02 조회 19474

    분류 : 친누나 나이 : 30대초반 직업 : 간호사 성격 : 온순함 아주 간단한 근친 경험담입니다. 100% 실화. 진짜 ´야설 같은 근친경험담…

  • 친척이모랑 하게된썰
    등록자 코딲쥐지
    등록일 04.02 조회 31684

    분류 : 이모 나이 : 20대후반 직업 : 간호사 성격 : 여성스러움 이모랑은 어렸을때부터 가끔 봐왔던 이모였어요 말이 이모지 ‥나보다 어리고해…

  • 이모가 준 일탈의 흔적
    등록자 고라파억
    등록일 04.02 조회 20523

    분류 : 이모 나이 : 당시 30 직업 : 주부 성격 : 야간 쾌활 난 홀림과 꼴림으로 인해 근 십오년이 지음....참 이런 경험에 대해 부끄러…

  • 윗층유부녀 공들여접수
    등록자 두꾸
    등록일 04.02 조회 17527

    분류 : 옆집줌마 나이 : 30대후반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활발함 예전에는 글을 좀 올렸는데 흥미가 떨어져 쉬다가 오랜만에 한번 올립니다 …

  • 외숙모있었던 ,,,,,,,
    등록자 상도훈
    등록일 04.02 조회 21698

    분류 : 외숙모 나이 : 40후반 직업 : 주부 성격 : 섹끼 평소 외숙모랑 친구처럼 편하게 지내고 둘다 술을 좋아하는터라 둘이 따로 술도 자주…

  • 대학교때 자취방에서 후배 강간한썰
    등록자 Sisjsus
    등록일 04.02 조회 22786

    분류 : 강간썰 나이 : 20대초반 직업 : 대학생 성격 : 까칠함 벌써 20년이 흘렀네요 지방대 입학해서 집도 멀고 해서 학교 1학년때부터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