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랬먼에 만난 사촌동생

작성자 정보

  • 조카신발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85333619151.jpg


분류 : 사촌여동생
나이 : 21
직업 : 대학생
성격 : 단순함

5년정도만에 설이라고 외갓집에 인사를 하러 가게
되었다
사촌동생들이 먾은데 그중 가장 큰애를 중헉교 다닐때 본 이후로 첨 봤눈데 애가 아주 많이 크고 이뻐졌더라 ㅎ
가족둘 식사 차린다고 음식 나르는데 몸을 숙일때마다 가슴골이 아주 그냥 막 흥분시키더라
먾이 이뻐졌다고 칭찬도 많이하고 담에 맛있는거 사준다고 연락하라고 지나가면서 말하니 내 번호가 없다고 달라고 하더라 이게 왠걸..ㅎㅎ
그렇게 명절이 지나고 간간히 안부연락하규 지냈다
내가 사는곳은 울산. 사촌동생이 사는곳은 경주. 가까이 살면서 5년이나 왕래가 없었다고 서로 윳으면서 카톡을 주고 받았지..
한날은 학교 친구들이랑 술을 많이 마셨다고 울산에 있는 나한테 전화가 와서 집에 데려다 달라고 한다.
걱정도 되고해서 경주까지 말해준 슐집으로 달렸다.
도착해서 보니 진짜 술을 많이 마섰는지 몸도 제대로 못 가누고 있었다
도착해서 사촌오빠라고 집에 데려다 준다고 하니까 친척 오빠라 그런지 친규들도 아무 의심없이 사촌동생을 차에 태우더라
외슉모집으로 가야하지만 내차는 자연스레 경주 버스터미널쪽 모텔촌으로 항하고 있더라.
이미 차를 돌리기엔 지난 명절에 본 사촌동생의 가슴골이 머리속에 꽉 찬 상태.
모텔 도착 후 결제부터 하고 사촌동생을 부축해서 엘레베이터를 탔다 방우로 가는길에 심장이 얼마나 큥쾅 거리던지..
일단 방에 들어가서 침대에 눕혔다
아무것도 모르고 잘 자고 있었다
미안한 마음도 둥었지만..난 본능에 충실하고 있더라
조심스럽게 하나하나 벗기고 알몸이 될때까지 사촌동생은 자고 잇더라
그때 슬쩍 본 가슴을 빨고 손까락으로 아래쪽을 살살 만지니 작은 신음 소리가 들린다..분명 자고 있는데 만지고 빠니까 몸이 살짝살짝 반응한다..
그렇게 혼자 애무를 하다가 삽입을 천천히 하니 눈을 뜬다
눈이 마주쳐서 많이 놀랬지만 이미 나도나를 정지할 수 없었다
이미 삽입도 된 상태
사촌동생도 많이 놀랬는지 얼굴에 당황한 표정이 눈에 보였다
근데 이상하게 사촌동생도 반항하거나 울지는 않더라
잠깐의 정적 후 난 움직이기 시작했다
사촌동생의 신음소리가 처음에는 작았는데 점점 커지더라 안에는 안된다고 말하면서 신음 소리는 계속해서 내더라
진짜 너뮤 흥분되서 오래 못 하겠더라
배위에 금방 싸버렸다.


이어진 내용은 평가 후에 올리겠습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468 페이지
  • 1km로 동네 미용실 아줌마 따먹은썰
    등록자 매직미러
    등록일 04.02 조회 20748

    때는 제가 조그만한 가게를 사장님 대신 운영하고 있을때 심심해서 어플을 통해 그냥 생각없이 상대를 물색 하고 있었을거에요 ~ 어찌저찌 하다보니 …

  • 친구엄마와의 섹스,그리고 알게된 진실-중편-
    등록자 피까피까충
    등록일 04.02 조회 17182

    분류 : 친구엄마 나이 : 40중반 직업 : 화장품판매원 성격 : 순함 전편입니다..^^:읽으시는대 도움되시라고요. https://www.opg…

  • 미장원장 강간
    등록자 야타호
    등록일 04.02 조회 20617

    분류 : 기타 나이 : 30대 중반 직업 : 미용실운영 성격 : 온순함 난 대학1학년때 내가 사는 동네에 자주가는 미용실 아줌마를 따먹은적 있었…

  • 어렸을때부터 따먹고 있는 75F컵 사촌 여동생
    등록자 나냐니뇨
    등록일 04.02 조회 21931

    분류 : 사촌여동생 나이 : 20대초반 직업 : 대학생 성격 : 순종적임,털털함 가입한지 오래 됐지만 근친썰은 쓰기가 그래서 제목만 보고 패스하…

  • 여자친구 어머님과 관계를 가졌네요..
    등록자 sfsfeeeeee
    등록일 04.02 조회 21286

    야동에서나 보면서 딸을 잡던 일이 저에게도 일어났네요.. 저는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나름 속궁합도 잘(?) 맞는 것 같기도 하고 장소 안가리고 …

  • 술로만들어진인연
    등록자 어자야다쿷
    등록일 04.02 조회 17812

    분류 : 제수씨 나이 : 20후반 직업 : 디자이너 성격 : 온순한성격 얼마전 속초로 파견간동생이 서울집에올라온다고연락이왔습니다 여기에서 동생은…

  • 어플로 만난 옆집 동생
    등록자 띠라리리릿
    등록일 04.02 조회 17632

    분류 : 옆집누나 나이 : 27 직업 : 직장인 성격 : 온순함 일요일 저녁 설연휴라 혼자 갈때도 없고 집에서 똘똘이를 만지며 뒹굴뒹굴거리다가 …

  • 집에서 엄마 뒷머리 잘라주는데 알몸을 보여줍니다.
    등록자 뎀벨
    등록일 04.01 조회 21025

    얼마전부터 집에서 엄마의 뒷머리를 잘라주고 있습니다. 전문적으로 미용쪽 일을 하는건 아니지만 군대에서 이발하는걸 배웠고 바리깡으로 상고 머리 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