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아줌마...

작성자 정보

  • 매직미러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85333587866.jpg


분류 : 기타
나이 : 50대
직업 : 사무직원
성격 : 평범

아르바이트하던 때 회사 회식이 있었어요...

그때 술 좀 취한 상태였는데 그 아줌마가 제 옆자리로 와서 앉았어요

그래서 그 아줌마 손잡고 손등에 뽀뽀도 하고 다리도 만지고 했는데 아무말도 안하더라

구요...

시간이 좀 흐르고 1차 끝나고 2차로 노래방 갔는데 노래방 가면서도 제가 그 아줌마 손

잡고 볼에 뽀뽀하고 귀엽다고 볼도 꼬집어주고 자기야 자기야 하면서 반말하고 그랬는

데도 싫은기색 하나도 없고 화도 안내고 사람 많을때는 하지말라고만 햇어요..

가는 도중에 자기가 그렇게 좋녜요.. 자기는 남편도 있고 저만한 자식도 있다고 그냥 엄

마로써 좋아하레요 자기도 아들같아서

좋아하는 거니깐.... 제가 싫다고 아줌마가 좋은걸 어떡하냐니깐 한동안 말이 없다가 자

기가 어디가 좋녜요 나이도 많고 늙었는데... 그래도 제가 계속 좋다고 하니깐 말이 없

더라구요 노래방 가서도 뒤에서 끓어 않고 볼이랑 입술에 뽀뽀하고 사랑한다고 하

고 좀 심하게 했는데도 그냥 사람 많을때는 하지말라는 말밖에 안해여 그리고 그 아줌

마 갈때 입술에다가 뽀뽀하고 혀까지 집어넣는데 그때도 아무말 안하

더라구요 원래 보통은 싸대기 때리거나 성질을 내야 정상인데...

그 다음날 회사 출근해서 봤는데 평상시랑 똑같고 저를 의식해서 많이 쳐다보는데 그

아줌마도 저한테 마음이 있는걸까여??

진짜 요새 몸에 기운하나 없고 그 사람 생각만 하면 눈물 나오고죽고

싶다는 생각이 수없이 많이 나요 ㅜㅜ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469 페이지
  • 친구엄마와의 사랑
    등록자 간지꼬
    등록일 04.01 조회 32415

    분류 : 친구엄마 나이 : 40대후반 직업 : 주부 성격 : 온순 중학교때부터 알고지내다가 대학에 진학한 후 그녀와 관계가 더 깊어졌습니다. 항…

  • 소개녀
    등록자 매직미러
    등록일 04.01 조회 20856

    얼마전 직장지인분소개로 소개를받아 저녁을 먹게되었습니다 보니 안면은 별로인데 몸매는내스탈이더라구요 그래서 일단 진도나가보기로결정 지인도 같이합석…

  • 처제와 썸탄 설~
    등록자 와뽀
    등록일 04.01 조회 19326

    분류 : 처제 나이 : 32 직업 : 콜상담원 성격 : 쾌활 지금은 제가 많이 노력하여 와이프가 걱정을 많이 덜었네요 일전에 처제가 새벽에 전화…

  • 사촌누나와의 기억 처음 꺼내봅니다
    등록자 피까피까충
    등록일 04.01 조회 19062

    안녕하세요 회원님들~ 사촌누나와의 옛 기억이 문득 생각나서 썰 풀어봅니다 저와 사촌누나는 3살차이로 어려서부터 다른 친척들보다 친하게 지냈습니다…

  • 처음 경험했습니다..
    등록자 기무스루
    등록일 04.01 조회 31132

    분류 : 사촌여동생 나이 : 20대중반 직업 : 백조 성격 : 감성적임 말로만 듣던 근친이나..뭐 이런걸 제가 할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일단 …

  • 노래방
    등록자 흰여우
    등록일 04.01 조회 23430

    약 한달전쯤 친구랑 둘이서 영등포 먹자골목에서 삼겹살에 만취하게 소주마시고 늘 그렇듯 놀방 내기 당구한판.. 처참하게 발리고야 말았습니다..ㅠㅠ…

  • 여친 친구를..
    등록자 소나고노
    등록일 04.01 조회 19233

    분류 : 여친의친구 나이 : 27 직업 : 편의점알바 성격 : 까칠함 전올해 37입니다 여친은 25이구요 직장은 이름대면 알만한 회사에 차장으로…

  • 일터사장님사모팬티2
    등록자 운명적인바보
    등록일 04.01 조회 20217

    분류 : 이모 나이 : 45 직업 : 목장주 성격 : 까칠 으로가서 존나팬티냄새맡고 딸치고잇는데 이모한테 걸림.. 순간머리속이 멍...확덮칠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