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바닷가 헌팅으로 꼬신 여자 반ㄱㄱ한 이야기

작성자 정보

  • 기무스루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803289742853.jpg


분류 : 강간썰
나이 : 20대 초반
직업 : 학생
성격 : 술취해서 모름

여기에 처음으로 글을 올려서 어떻게 써야할지 모르겠네요.
지금은 안 그런데 20대 초반 한창 야동을 관광물을 많이 봤었어요. 그래서 기회되면 실제 관광은 좀 그렇고 관광 역할극 한번 해봐야지 정도? 만 생각했었거든요.

그 당시 제가 살던 곳이 부산이었는데
친구가 어느날
´야 심심한데 앞에 바다 가서 헌팅이나 할래?´
이러더군요 ㅎㅎ
여름이라 바닷가에 사람도 많을 때라 (해운대나 광안리는 아닙니다 ㅎ 부산 사람들만 보이는 몇군데 있어요 ㅎ)
바로 콜을 외쳤죠

제 친구가 그쪽에 자취하던 때라 그냥 편한 마음으로 바닷가를 갔었죠
역시 짧은 옷을 입고 여자들끼리 있는 무리들이 몇몇 보이더라구요.

그 중에 좀 제일 만만해 보이는 여자 둘한테 가서
´날도 더운데 시원한 맥주 한잔 할래요?´
했더니 바로 콜을 외치더군요 ㅋㅋㅋ
근데 대답하는 분위기가 좀 더 강하게 가도 될거 같아서
´그럼 여기서 10분도 안 되는 거리에 우리 자취방 있는데 술 사서 거기서 마실래요? 2:2로?´

요즘 같은 시절이면 말도 안되는데 그 때가 2000년도 극초반일 때라
여자얘들도 2:2라고 하고 하니까 순순히 왔던거 같아요.

같이 술먹고 게임하고 막 하다가 제 파트너가 게임에 계속 지면서 꽐라가 됐었거든요
근데 솔직히 반 꽐라긴 한데 정신 차리면 차릴 수 있었는데 일부러 누워서 안 일어나는 느낌?

그러다가 걔 친구도 좀 취했는데 제 파트너 막 흔들어 깨우고 집에 가자고 하더니
´안 일어나면 니 두고 내 혼자 간데이~´ 하더니 진짜 혼자 가더라구요 ㅡㅡ
여자들의 의리란 ㅋㅋ 진짜 감사했습니다.

´좀 있다가 얘 깨워서 일어나면 내가 데려다 줄께 걱정하지 말고 가 그리고 너도 위험하니까 OO야 너가 얘 집에 좀 데려다 줘´라고 해서 제 친구가 걔 파트너 집에 데려다 주는 상황이 됐거든요.
둘만 남은 상황에서 자냐고 물었더니
대답을 안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미친척 하고 바지랑 속옷 내리고 엉덩이를 애무했는데
음음 몇번 하더니 계속 자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바로 삽입했는데 왠지 관광하는 느낌이라는 걸 받으니까 되게 빨리 쌌어요 ㅋㅋ
진짜 한 30초 만에 ㅋㅋㅋ
엄청 흥분되서 ㅋㅋ

나중에 아침에 일어나서 이야기 했는데 전혀 기억을 못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오빠 동생으로 연락하고 지내다가
나중에 수원으로 간다고 했는데 공순이 였던거 같아요

어떻게 사는지 궁금하네요 ㅋㅋ
너무 예전이라 인증샷도 없고 ㅋ 진짜 100%이에요~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471 페이지
  • 예비처남댁...꽐라후...
    등록자 막대기16
    등록일 04.01 조회 17499

    분류 : 처남댁 나이 : 27 직업 : 제빵사 성격 : 활발. 저는30초반 유부남입니다.용기내어 글한번 남겨봅니다. 저보다 3살어린 처남이 있는…

  • 사촌누나를 따먹을줄...
    등록자 가라니가
    등록일 04.01 조회 20685

    분류 : 사촌누나 나이 : 29살 직업 : 간호사 성격 : 매우 여리다 이제 2달정도 된 따끈따끈한 내용.. 누나와 나는 어렸을 때 부터 한 가…

  • 내일로 여행중만난 게하 여사장
    등록자 기무스루
    등록일 04.01 조회 21391

    작년 여름입니다. 작년 6월 새로운 회사로 이직하게 되면서 6월말에 휴가를 몰아서 가게됐습니다 갑작스런 휴가에 일정에 없던 여행을 떠나기로하고 …

  • 부산 바닷가 헌팅으로 꼬신 여자 반ㄱㄱ한 이야기
    등록자 기무스루
    등록일 04.01 조회 17789

    분류 : 강간썰 나이 : 20대 초반 직업 : 학생 성격 : 술취해서 모름 여기에 처음으로 글을 올려서 어떻게 써야할지 모르겠네요. 지금은 안 …

  • 해외여행에서 알게되서 한국와서본 이야
    등록자 ampie77
    등록일 04.01 조회 19703

    작년11월에 베트남에 친구랑 둘이 놀러갔었습니다. 베트남은 물가가 저렴해서 그런지 서양인들도 종족 많이 있더라구요, 밤이되서 친구랑 술도 한잔먹…

  • 여덩상
    등록자 Sisjsus
    등록일 04.01 조회 26772

    분류 : 친여동생 나이 : 29 직업 : 경리 성격 : 꼴통 제 여동생은 29살 중학교때부터 친구들과 흡연은 물론 술나발을 시작했던터라....지…

  • 나의 40대 초반 물받이 누나스토리~
    등록자 지구벅지
    등록일 04.01 조회 17523

    분류 : 동네누나 나이 : 40대 후반 직업 : 스킨케어샵 운영 성격 : 온순하고 잘 받아줌 안녕하세요, 여관바리 썰 사실대로 성실하게 작성하고…

  • 장모 - 진행중
    등록자 하앍하앍1212
    등록일 04.01 조회 21127

    안녕하십니까? 저는 불타는오뎅이라 합니다. 우연히 오피걸스를 알게 되었고, 이렇게 좋은 게시판이 있다는 것을 오늘에야 알았습니다. 무엇보다 인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