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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어머니와의 이야기
    등록자 야티한비
    등록일 03.30 조회 20674

    분류 : 엄마 나이 : 50 직업 : 주부 성격 : 다정하세요. 안녕하세요.처음 이곳을알게되어 글을 남겨봅니다. 여기다 이런글을 남겨도 될지 두…

  • 버스 정류장에서 좆물쏘고 튄 썰
    등록자 나냐니뇨
    등록일 03.30 조회 21189

    분류 : 기타 나이 : 18 직업 : 고딩 성격 : 글쎄 지금 생각하면 미안하면서 대범한? 행동이지만 20대때 밤에 걸을때 지퍼 열고 자지 꺼내…

  • 장모 - 소회
    등록자 Kim뭄
    등록일 03.30 조회 21399

    분류 : 장모 나이 : 60대 초반 직업 : 식당 근무 성격 : 온순함 안녕하십니까? 저는 아주 가끔씩 여기에 글을 쓰는 사람입니다. 며칠전 스…

  • 군대휴가나와서 옆집누나 먹은썰
    등록자 나아짱
    등록일 03.30 조회 20587

    분류 : 옆집누나 나이 : 20대초반 직업 : 같은 아르바이트생 성격 : 온순함 안녕하십니까 오피걸스 여러분 부산에 거주하는 20대 초중반의 동…

  • 혼자하는 미용실 마감시간이 진리입니다.
    등록자 Bubulia
    등록일 03.30 조회 17637

    집 근처에 아줌마 혼자 하는 미용실이 있는데 단골임. 펌 같은건 안하고 커트만 하는데 커트도 만원밖에 안하고 실력도 괜찮음 살짝 성형한 느낌에 …

  • 이모와의 관계
    등록자 딸롱도르
    등록일 03.30 조회 20390

    5년전 근친의 기억.... 필자가 썰을 풀게된계기는 전에 잃어버렸던 핸드폰을 찾게되면서 시작하게되었습니다. 군대를 전역하고 난 이후 광주에서 서…

  • 어머님과 근친했던 이야기입니다.
    등록자 딱딱해
    등록일 03.30 조회 17527

    분류 : 엄마 나이 : 50대초반 직업 : 주부 성격 : 좋음 어떻게 시작해야 될지 모르겠네요.. 아버지는 지방에서 일하시다가 두달에 한번씩 휴…

  • 여친 엄마와 잠자리 갖는 남자..ㅡㅡ; 다들 어떻게 생각하세요?
    등록자 나저리77
    등록일 03.30 조회 17904

    (스크롤압박이 심하니... 귀찮으신분은.. 안 읽으셔두 됩니다;;;) 안녕하세요. 전 올해 24살의 여인네 입니다..^^ 제 남친은 저보다 한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