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휴가나와서 옆집누나 먹은썰

작성자 정보

  • 나아짱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801576124263.jpg


분류 : 옆집누나
나이 : 20대초반
직업 : 같은 아르바이트생
성격 : 온순함

안녕하십니까 오피걸스 여러분 부산에 거주하는 20대 초중반의 동생입니다 ㅎ 핸드폰으로 쓰는거라 좀 불편하시더라도 양해부탁드리며 날씨가 풀린듯 하지만 저녁엔 쌀쌀합니다 감기조십하십쇼 형님들 ㅎ

옛날 군대에 있을때 휴가나와서 집에서 쉬던중(친구들도 다같은시기에 군대간거지, 왕따아닙니다ㅠ)

옛날에 로드샵에서 아르바이트를 햇었는데 도와달라는 전화가와서(휴가나왓다고 전화해서 술사줄 줄 알앗는데 일도와달라고...)암튼 그리하여 일을 이틀정도 도왔습니다 주말.. 알고보니 제가 그만둔후 알바가 잘안구해져 이번에 새로온 누나가있더군요 저보다 두살연상 일도잘못하고 매니져님과 직원누나보다는 제가 편했나봅니다 ㅋㅋ

이틀도와주고 회식을 하는데 술을 먹고 집에 내려주시겠다며 매니져님 남편되시는분이 픽업와서 가는데 오잉.. 레알 저의집에서 뛰어가면 30초거립니다..ㅋ 저희집은 아파트 누나집은 바로앞 빌라 그래서 내렸는데 누나가 용돈 벌려고 하는데 너무 어렵다며 칭얼칭얼 되더니 집뒤에 얼큰이가 잇는데 한잔 더할래? 하길래 갔죠.. 거기서 둘이 술에 떡이되서 먹고 근처 모텔에서 자고 일어났는데 했는지 안했는지모를정도로 둘다취했었습니다 근데 했더군요.. 하 제길

근데 그때 폰번호도 못받고 달라하기도 애매해서 그러던 중

전역한지 2-3년이 지나고 집앞에 아버지 심부름으로 맥주를 사러갔는데... 만났습니다 우연찮게 저보고 살많이쪘다고 귀엽네 하더니 자연스레 번호교환하고 지금 술집일한다해서 아침부터 맥주 한잔하고 저번에 누나가 나 덮친거 기억나냐니 기억난다하길래..

전 누가덥쳣는지기억안납니다.. 오잉 이게왠떡하고

책임지라하니 모텔가자네요 장난인줄알앗는데 레알..

밑에는 속옷 인증샷이고 다음엔 좀더 자세한 인증샷 찍을수잇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476 페이지
  • 새어머니와의 이야기
    등록자 야티한비
    등록일 03.30 조회 20703

    분류 : 엄마 나이 : 50 직업 : 주부 성격 : 다정하세요. 안녕하세요.처음 이곳을알게되어 글을 남겨봅니다. 여기다 이런글을 남겨도 될지 두…

  • 버스 정류장에서 좆물쏘고 튄 썰
    등록자 나냐니뇨
    등록일 03.30 조회 21199

    분류 : 기타 나이 : 18 직업 : 고딩 성격 : 글쎄 지금 생각하면 미안하면서 대범한? 행동이지만 20대때 밤에 걸을때 지퍼 열고 자지 꺼내…

  • 장모 - 소회
    등록자 Kim뭄
    등록일 03.30 조회 21431

    분류 : 장모 나이 : 60대 초반 직업 : 식당 근무 성격 : 온순함 안녕하십니까? 저는 아주 가끔씩 여기에 글을 쓰는 사람입니다. 며칠전 스…

  • 군대휴가나와서 옆집누나 먹은썰
    등록자 나아짱
    등록일 03.30 조회 20606

    분류 : 옆집누나 나이 : 20대초반 직업 : 같은 아르바이트생 성격 : 온순함 안녕하십니까 오피걸스 여러분 부산에 거주하는 20대 초중반의 동…

  • 혼자하는 미용실 마감시간이 진리입니다.
    등록자 Bubulia
    등록일 03.30 조회 17698

    집 근처에 아줌마 혼자 하는 미용실이 있는데 단골임. 펌 같은건 안하고 커트만 하는데 커트도 만원밖에 안하고 실력도 괜찮음 살짝 성형한 느낌에 …

  • 이모와의 관계
    등록자 딸롱도르
    등록일 03.30 조회 20390

    5년전 근친의 기억.... 필자가 썰을 풀게된계기는 전에 잃어버렸던 핸드폰을 찾게되면서 시작하게되었습니다. 군대를 전역하고 난 이후 광주에서 서…

  • 어머님과 근친했던 이야기입니다.
    등록자 딱딱해
    등록일 03.30 조회 17542

    분류 : 엄마 나이 : 50대초반 직업 : 주부 성격 : 좋음 어떻게 시작해야 될지 모르겠네요.. 아버지는 지방에서 일하시다가 두달에 한번씩 휴…

  • 여친 엄마와 잠자리 갖는 남자..ㅡㅡ; 다들 어떻게 생각하세요?
    등록자 나저리77
    등록일 03.30 조회 17936

    (스크롤압박이 심하니... 귀찮으신분은.. 안 읽으셔두 됩니다;;;) 안녕하세요. 전 올해 24살의 여인네 입니다..^^ 제 남친은 저보다 한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