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마트 옆옆집 줌마

작성자 정보

  • jqjqjdfg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851663351868.jpg


분류 : 옆집줌마
나이 : 39
직업 : 동네편의점사장
성격 : 단순,밝음

안녕하세요
3달 걸쳐 작업해서 먹은거 드디어 후기쓰네여
저희 동네에 편의점이 1개 있는데 거기사장님이 진짜 몸매부터가 꼴립니다 ㅠㅠ
특히나 목소리가 진짜.. 미씨 특유의 콧소리 내는데
장난 아니였습니다
아무래도 옆옆집에 살다 보니까 얼굴보면 간단 인사 정도만 하는 사이였는데 돌싱이 된거 같더라구요
이건 기회다 싶이서 마트 갈때마다 한두마디씩 말좀 더 걸고 잡담좀 하다보니까 조금친해졌는데 번호따기에는 좀 그런거 같아서 몇일을 고민했는데 편의점 딱 가니까 잠시 자리 비웠다고 핸드폰 번호가 써져있더라구요
와 이건 기회다 싶어서 일단 번호 입력하고 통화음 짧게 날리고 집으로 다시 갔다가 편의점 다시 오니까 사장님 있길래 아까 어디갔냐면서 전화했는데 전화도 안받고 얘기하니까 “아 총각이였냐면서 미안하다길래” 번호 저장해두라면서 멘트좀 날리고 ㅋㅋ 그렇게 농담 따먹기도 하고 친해져서 겨울이라 날도 춥고 해서 티백꽃차 같은거 사서 선물로 주니까 정말 고맙다고 하면서 그때 부터 주말에 뭐하면서 지내는지 자기도 요즘 심심하다면서 티백준거 꼭 보답하고 싶다고 밥사준다길래 술사달라고 하니까 오케이하네요
ㅋㅋ 그뒤로 술자리 몇번더 가지고 신세한탄하는거 좀 들어주고 ㅠㅠ 비위좀 맞춰주고 텔 가서 오지게 하고 지금도 잘 만나고 있네요 ㅋㅋ 성욕이..와..
단점은... 빈유라... 어쩔수 없지만...
몸매라인은 진짜 꼴립니다 ㅠㅠ
글이 너무 길었습니다 ㅜㅜ 사진 남길게요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476 페이지
  • 새어머니와의 이야기
    등록자 야티한비
    등록일 03.30 조회 20703

    분류 : 엄마 나이 : 50 직업 : 주부 성격 : 다정하세요. 안녕하세요.처음 이곳을알게되어 글을 남겨봅니다. 여기다 이런글을 남겨도 될지 두…

  • 버스 정류장에서 좆물쏘고 튄 썰
    등록자 나냐니뇨
    등록일 03.30 조회 21199

    분류 : 기타 나이 : 18 직업 : 고딩 성격 : 글쎄 지금 생각하면 미안하면서 대범한? 행동이지만 20대때 밤에 걸을때 지퍼 열고 자지 꺼내…

  • 장모 - 소회
    등록자 Kim뭄
    등록일 03.30 조회 21431

    분류 : 장모 나이 : 60대 초반 직업 : 식당 근무 성격 : 온순함 안녕하십니까? 저는 아주 가끔씩 여기에 글을 쓰는 사람입니다. 며칠전 스…

  • 군대휴가나와서 옆집누나 먹은썰
    등록자 나아짱
    등록일 03.30 조회 20606

    분류 : 옆집누나 나이 : 20대초반 직업 : 같은 아르바이트생 성격 : 온순함 안녕하십니까 오피걸스 여러분 부산에 거주하는 20대 초중반의 동…

  • 혼자하는 미용실 마감시간이 진리입니다.
    등록자 Bubulia
    등록일 03.30 조회 17717

    집 근처에 아줌마 혼자 하는 미용실이 있는데 단골임. 펌 같은건 안하고 커트만 하는데 커트도 만원밖에 안하고 실력도 괜찮음 살짝 성형한 느낌에 …

  • 이모와의 관계
    등록자 딸롱도르
    등록일 03.30 조회 20455

    5년전 근친의 기억.... 필자가 썰을 풀게된계기는 전에 잃어버렸던 핸드폰을 찾게되면서 시작하게되었습니다. 군대를 전역하고 난 이후 광주에서 서…

  • 어머님과 근친했던 이야기입니다.
    등록자 딱딱해
    등록일 03.30 조회 17542

    분류 : 엄마 나이 : 50대초반 직업 : 주부 성격 : 좋음 어떻게 시작해야 될지 모르겠네요.. 아버지는 지방에서 일하시다가 두달에 한번씩 휴…

  • 여친 엄마와 잠자리 갖는 남자..ㅡㅡ; 다들 어떻게 생각하세요?
    등록자 나저리77
    등록일 03.30 조회 17936

    (스크롤압박이 심하니... 귀찮으신분은.. 안 읽으셔두 됩니다;;;) 안녕하세요. 전 올해 24살의 여인네 입니다..^^ 제 남친은 저보다 한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