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아줌마...

작성자 정보

  • 오555555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849010705379.jpg


분류 : 기타
나이 : 50대
직업 : 사무직원
성격 : 평범

아르바이트하던 때 회사 회식이 있었어요...

그때 술 좀 취한 상태였는데 그 아줌마가 제 옆자리로 와서 앉았어요

그래서 그 아줌마 손잡고 손등에 뽀뽀도 하고 다리도 만지고 했는데 아무말도 안하더라

구요...

시간이 좀 흐르고 1차 끝나고 2차로 노래방 갔는데 노래방 가면서도 제가 그 아줌마 손

잡고 볼에 뽀뽀하고 귀엽다고 볼도 꼬집어주고 자기야 자기야 하면서 반말하고 그랬는

데도 싫은기색 하나도 없고 화도 안내고 사람 많을때는 하지말라고만 햇어요..

가는 도중에 자기가 그렇게 좋녜요.. 자기는 남편도 있고 저만한 자식도 있다고 그냥 엄

마로써 좋아하레요 자기도 아들같아서

좋아하는 거니깐.... 제가 싫다고 아줌마가 좋은걸 어떡하냐니깐 한동안 말이 없다가 자

기가 어디가 좋녜요 나이도 많고 늙었는데... 그래도 제가 계속 좋다고 하니깐 말이 없

더라구요 노래방 가서도 뒤에서 끓어 않고 볼이랑 입술에 뽀뽀하고 사랑한다고 하

고 좀 심하게 했는데도 그냥 사람 많을때는 하지말라는 말밖에 안해여 그리고 그 아줌

마 갈때 입술에다가 뽀뽀하고 혀까지 집어넣는데 그때도 아무말 안하

더라구요 원래 보통은 싸대기 때리거나 성질을 내야 정상인데...

그 다음날 회사 출근해서 봤는데 평상시랑 똑같고 저를 의식해서 많이 쳐다보는데 그

아줌마도 저한테 마음이 있는걸까여??

진짜 요새 몸에 기운하나 없고 그 사람 생각만 하면 눈물 나오고죽고

싶다는 생각이 수없이 많이 나요 ㅜㅜ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486 페이지
  • 진짜실화임. 여동생친구 따먹은 썰 ssul
    등록자 쿠루루삥뽕
    등록일 03.27 조회 20617

    작년 여름방학 끝나고 개강하기 하루전날이었다. (내일 개강이라면서 ㅅㅂ거리면서 술자리가진날이라 기억) 술먹는데 여동생년이 ㅇㅇ(친구이름,따먹은애…

  • 안녕하세요 썰좀풉니다
    등록자 워얼드
    등록일 03.27 조회 20721

    분류 : 기타 나이 : 30대후반 직업 : 노래방실장 성격 : 단순함.시크함 안녕하세요 친구들과 1차에서 간단히 술마시고 2차.3차까지 간뒤로 …

  • 3년의더럽thelove..
    등록자 조카신발
    등록일 03.27 조회 23503

    분류 : 기타 나이 : 20대중반 직업 : 현재의룸나무 성격 : 단순함 3년전이야기입니다여러분.. 뭐히트칠얘기는 아니지만 어린마음으로 읽어주시면…

  • 그때로 돌아갈수만 있다면..
    등록자 아이디어
    등록일 03.27 조회 22197

    안녕하십니까 우선 이런 커뮤니티가 있다는 사실에 정말감사드립니다 저는 진짜 남들에게 말못하는 짜릿한 추억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마 평생 무덤까지 …

  • 엄마와아빠섹스를실시간(엄마보지사진추가
    등록자 이남쓰
    등록일 03.27 조회 18775

    분류 : 엄마 나이 : 40대중반 직업 : 주부 성격 : 온순함 3년전 고등학교를 마치고 집에 온후 부모님께 인사를 한 다음 제 방에 가서 잔 …

  • 사촌형수 속옷인증합니다
    등록자 ikdidm
    등록일 03.27 조회 21063

    분류 : 속옷인증 나이 : 30대후반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애교만점 2년전 설날 큰집서 명절 지내려할때 큰사촌형네 집에서 지냅니다만 밤늦게…

  • 외삼촌과 이혼한 외숙모 만난..
    등록자 닭띠
    등록일 03.27 조회 20569

    분류 : 외숙모 나이 : 50대초반 직업 : 요양보호사 성격 : 까칠평범? 여기서 이런 글을 쓰게될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저에게 소설같은 일이…

  • 말도 안되는 일이 현실은 있다.....
    등록자 살흰애의추억
    등록일 03.27 조회 20946

    분류 : 처형 나이 : 40대 중반 직업 : 전업주부 성격 : 조용함 이건....재미삼아 올리신다고 생각하시겠지만....저의 일기 같은 느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