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철없던 사춘기시절 이야기

작성자 정보

  • 기무스루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799006567699.jpg


정말 철 없던 나이에

지금도 철없는 나이지만.

정말 사춘기 시절

망가에서나 보던 입던속옷에다가 자위를해서

속옷안에다가 싸는걸 했습니다.

그때는 정말 왜 그랬는지 잘모르겠어요

항상 목욕을할때

누나가 하고 난 후에 하고

팬티에다가 하면 무언가 더 꼴리는 그런 흥분감이 너무 쌨던것같아요

매일매일 팬티안에다싸고 물로씻고 깊숙하게 쳐박아두고

어쩔때는 잘안입는 팬티 하나 썌벼서 그걸로 매일매일 딸치고 그랬던 기억이 물씬나네요.

그리고 또 정말 철없던시기

정말 촌 구석에서 살아서 진짜 야동에서 보는 길거리에서 딸 치고 그러는걸 보았을때

정말 호기심으로 길거리에서 여자만 지나갈때 딸친적이있습니다.

진짜 대놓고 같이 걸어가면서 ㅈㅈ를 보여주면서 딸을쳤습니다.

근데 진짜 그 여자분이 아무렇지도않게 그냥 걸어가는모습보고

이 쾌감에 더 하게되었고...

어쩔땐 버스타다가 술취한 30중후반 아줌마가 버스에 탔습니다.

우연히 그분이랑 같은 구역에서 내렸구요

전 혹시나 취했으니까 어쩌면 나한테 사까시 해주지않을까?싶어서

그 분앞에서 바지를 냅다 내리고 제 자지를 보여주었습니다.

근데 갑자기 전화를하더니 "저 ㅁㅊ놈이 내 앞에서 딸치고있어 어떡할까?"

막 이러는겁니다.아 좆됬다 싶었는데.... 진짜 멈출수가 없었습니다.

계속 저는 딸을쳤고 다 쌀때쯤 그 아줌마는 이 미친색기야 안꺼져!

이러는겁니다... 근데 그때 저는 발사..

그분 바지에다가 싸고 전 도망을 쳐버렸습니다.

정말 아찔했어요...

16799006576673.jpg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487 페이지
  • 나의 철없던 사춘기시절 이야기
    등록자 기무스루
    등록일 03.27 조회 20104

    정말 철 없던 나이에 지금도 철없는 나이지만. 정말 사춘기 시절 망가에서나 보던 입던속옷에다가 자위를해서 속옷안에다가 싸는걸 했습니다. 그때는 …

  • 동네 배드민턴 줌마와 한판
    등록자 아까아까
    등록일 03.27 조회 20790

    직업은 있는데, 어머니가 동네에서 직은 호프집을 운영하고 계신데, 가끔 주말에, 또는 퇴근 이후에 종종 도와드리고 있음. ——————————— …

  • 같은동 아줌마
    등록자 오erere
    등록일 03.27 조회 18664

    저는 꽤 오랫동안 한동네에 살았습니다. 그러다보니 어머니는 아파트 이웃주민분들하고 친하셧고 저도 어린 학생때 부터 계속 살다보니 이사가지 않는한…

  • 누나에게 동정을...
    등록자 야동부장73
    등록일 03.27 조회 30739

    이렇게 해서 그 당시의 섹스에 대한 갈증과 환상의 시기를 거치면서 우연히 고딩의 사촌누나 자취방에서 결국 동정을 바치게 됩니다 옛날 기억을 생각…

  • 친구 누나에게 과외받으면서 겪은일
    등록자 야동부장73
    등록일 03.27 조회 19520

    분류 : 기타 나이 : 20대후반 직업 : 대학원생 성격 : 온순함 고등학교 1학년때 친구 누나에게 과외 받으면서 겪은일 입니다. 과외를 받고 …

  • 친누나 팬티인증합니다
    등록자 조카신발
    등록일 03.26 조회 20102

    분류 : 속옷인증 나이 : 31 직업 : 바리스타 성격 : 단순무식 아직 결혼못한 노처녀입니다. ㅈ맛을 아는지 모르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예전에 …

  • 우리 엄마를 어떻게 해야 할까요 2탄.
    등록자 기무스루
    등록일 03.26 조회 20782

    분류 : 엄마 나이 : 40대 후반 직업 : 당구장 운영 성격 : 털털함 어젯밤에 어케든 해보려 했으나 용기도 안나고 ㅋㅋ 무엇보다 엄마가 저보…

  • 친구엄마의 계획적인 탈의
    등록자 앙기모띠죠아연
    등록일 03.26 조회 21207

    저는 혼자 조그만 자영업 가게를 하고 있습니다 알바나 직원도 없고 혼자서 하니까 거의 가게에 묶여서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할머니 상을 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