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도치않게..ㅋ 노래방에서

작성자 정보

  • 무낭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84819452813.jpg


분류 : 가슴인증
나이 : 30중반
직업 : 노래연습장 사장님
성격 : 부끄러움많이탐

친구들은 주로 타지방에 갔거나
다 멀리살아서 노래방 가고싶을 때 혼자서
노래연습장에 가곤해요.
코인 노래연습장은 없고 해서
한달에 1~2번 가곤해요.
혼자서 노래방 오는사람이 흔한편이 아니니깐
두번째 갈땐 또 혼자서 왔어? 하면서 말도 걸어주시더군요.
사장님과 해볼려고 간것도 아니고 예뻐서 보기위해 간것도 아니고 집근처고 걍괜찮아서 여기만 자주갓죠. 7번째 가게된 어제 의도치않게 ㅎㅎ 꽁떡을
ㅡ 본론 ㅡ
항상 똑같이 사장님께 인사한후 노래방 가서
김광석, 버스커, 안치환 노래등 부릅니다
열심히 부르고있는데 누가 방을 두드리더군요.
누구세요? 사장님께서 음료수 2캔을 들고 들어오더군요.

잠시 노래를 끄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ㅎ
자주오고 인사도 잘해서 이뻐서 오늘 서비스로 음료수 주는거라고 ㅎㅎ
감사합니다 하며 사장님은 날씨 좋으신데 어디 안가냐고 물어보니 같이 가줄사람도 없다며 시무룩 하더군요 ㅎ 그래서 저도 같아요 하며 짠하자는 제스처를 하니 음료수로 짠하고 마셨죠.
손님도 없고 심심하다며 혹시 괜찮다면 조금만 같이 놀아도 괜찮겠냐며 같이 노래 부르자고 하시더군요 ㅎㅎ 머 콜 하고 노래불렀습니다.
사장님은 이선희 노래 j에게 , 인연등
이선희 노래 많이 부르시더군요. 가창력은 평범한데 음색이 좋아요~~ ㅎ
사장님도ㄴㅏ도 벚꽃놀이 못같으니 한번 분위기 내보자며 벚꽃엔딩 부르고 달달한 노래 부르니 좋다면서 바로옆에 앉아서 듣고 싶다며 쓱오더군요. 빤히 보시길래 왜그러시죠? 이러니 여자친구 정말없냐고 물어보시길래 없으니 없다 하니
목을 감싸고 키스를.. 이런게 연상한테 당하는구나 했습니다.
키스하다 나도모르게 손이 가슴에 가다보니
더 진도를 뺐습니다. 사장님이 자기랑ㅈ섹스 하고싶다며 어떠냐고 직설적으로 물으시길래
사장님처럼 미인이시면 저야좋죠 하니
가게 출입문잠그고 온다고 ㅎ
문잠그고 물고빨고 했습니다. 가슴은 b이고 빨통정말좋습니다. 조임도 좋은편이고
여성상위랑 후배위 좋아한다며 리드하십니다.
엉덩이도 막때려달라하고 가슴은 꽉 움켜잡듯이 해달라하며 요구사항이 많네요ㅎㅎㅎ
질내는 안된다며 엉덩이에 싸달라며 후배위로 하면서 마무리 하고 물티슈라 닦아줬습니다.
이런저런 이야기 하다가 사장님 가슴 너무 이뻐서 자주 생각날것 같은데 사진찍어도 될까요 하니
얼굴은 그렇고 가슴정도야 하며 허락해주셔서 찰칵찍고

오늘 좋았다고 하시며 볼에 쪽 해주시고 노래 하다 놀다가라고 하시며 사장님은 나가시네요.ㅋ
현자타임와서 노래도 부르기 귀찮고 해서
그냥좀 앉아있다가 2곡부르고 그냥 나왔네요.
사장님이 담에 또와~하면서 ㅂㅂ2함
섹파될수도 있겠죠?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490 페이지
  • 명동 눈스퀘어 에스컬레이터에서...
    등록자 도렽
    등록일 03.26 조회 21289

    이야기는 거슬러올라가 제가 혈기왕성한 한창 눈을 뜰 고등학교 3학년때쯤이였을거에요 명동에서 학교를다니는 사촌여동생이있는데 삼촌과 숙모께서 동생이…

  • 친구 엄마와의 섹스,그리고 알게된 진실.-전편-
    등록자 봇징어
    등록일 03.26 조회 22124

    분류 : 친구엄마 나이 : 40중반 직업 : 화장품판매원 성격 : 순함 예전 일입니다. 중.고등학교도 같이 나오고 집도 근처라서 친하게 지내던 …

  • 술취해 자빠져 자고 있던 여자 ㅋ
    등록자 띠라리리릿
    등록일 03.26 조회 17432

    분류 : 강간썰 나이 : 20대후반 직업 : 모름 성격 : 모름 내 경험만 적어야되나..친구 얘기긴 하지만 사실이니 거짓없이 올려보겠습니다 10…

  • 저의 기분을 몸으로 받아준 누나 소개합니다.
    등록자 미노미노
    등록일 03.26 조회 17630

    분류 : 동네누나 나이 : 30대 초반 직업 : 바리스타 성격 : 활발 첫 만남은요~~ 부산 나이트클럽에서 만났습니다~ 둘다 주량이 보통이 아닌…

  • 고백아닌 고백을하자면
    등록자 addons
    등록일 03.26 조회 26274

    저한테는 5살 차이나는 누나가 있습니다 사실 20대초반만 하더라도 아무느낌도없고 그냥 때려죽일년이라고만 생각이 들었습니다 누나는 그냥 제가 군대…

  • 누나의불륜을 목격하고
    등록자 빅모스44
    등록일 03.26 조회 17837

    분류 : 친누나 나이 : 32 직업 : 가게운영 성격 : 착하고온순함 안녕하십니까 제가 글을 올리게 된 계기는 얼마전 친누나의 혼외정사를 우연히…

  • 여친과 여친 친구의 깜짝 선물
    등록자 텅스텐W74
    등록일 03.23 조회 20411

    분류 : 여친의친구 나이 : 20대초반 직업 : 학생 성격 : 내숭없고 시원함 여자의 촉은 진짜 무서워요. 솔직히 여친 베프이자 저랑도 친한 후…

  • 친누나 팬티인증합니다
    등록자 jqjqjdfg
    등록일 03.23 조회 21054

    분류 : 속옷인증 나이 : 31 직업 : 바리스타 성격 : 단순무식 아직 결혼못한 노처녀입니다. ㅈ맛을 아는지 모르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예전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