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어릴적 사촌누나가 나를 범할뻔..?

작성자 정보

  • 간지꼬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794509527702.jpg


분류 : 사촌누나

그때 제가 몇살이엇는지 정확히 기억도 안나는 어린시절입니다.
지금 나이 매우 젊은 26살인데.. 제 기억에 한참 HOT 캔디 노래가 유행했던것같네요.

방학이었을거에요. 침대가 따뜻했던걸로 기억합니다.
친척누나랑 형이랑 티비를 보다가..
잘시간이됐는데 어디서 자야되나 이런 생각도 못하는 나이였기에 거실에서 그대로 잠이 들려고 했던것같은데,
친척누나가 이모한테 "나 오늘 00이랑 같이잘게~" 하고 누나방으로 데리고가더니 같이 침대에 눕게됐습니다.

제가 많이 어렸기때문에.. 음흉한 생각조차 못했지요.

그런데!
친척누나가 "ㅇㅇ아 손줘봐~" 이러면서 누나 가슴에 갖다댔습니다.
분명하게 느껴졌던건.. 볼륨이 약~간은 있었습니다.
"느낌이 어때?" 라고 물어본건 기억나는데
제가 답변한게 기억이 안납니다ㅠ
그리고..
제손을 아래로 가져가더니, 팬티 안으로 넣어서
ㅂㅈ를 만지게했습니다.
이때가 정말 생생한게.. 털이 느껴졌습니다!!
약간 보들보들하면서 따뜻했고.. 누나가 제 손을 잡고 약간 격하게 움직이며 분명 신음소리까지 냈습니다.
근데 그때는 제가 너무 어렸던지라 ㅜㅜㅜㅜ

그 사건은 그렇게 일단락되고.. 제가 점점 클수록 그 생각은 더 커져만갔는데, 친척 누나는 1년에 한번 볼까말까 하는 사이가됐고, 외국으로 유학을가서 5년에 한번 볼까ㅡ했고
지금은 외국에서 결혼까지하고, 애가 둘 있고..근데 아직까지 몸매가 장난아닙니다ㅜㅜ한국은 조만간 잠시 들어온다네요.
들어온다고한들... 뭐 있겠습니까ㅠㅠ
분명 누나도 기억할겁니다.
제 기억에 대충.. 누나는 중1,2학년 이엇던것같거든요.

어쨌든.. 뭔가 아쉽지만, 그래도 아무일 없는게 좋은거라 생각합니다

이상 허접한 썰 마칩니다ㅠ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494 페이지
  • 보컬트레이너 친구여친
    등록자 이남쓰
    등록일 03.22 조회 21146

    분류 : 친구여친 나이 : 20대중반 직업 : 보컬트레이너 성격 : 활발 작년 6월말 친구가 여친 소개해준다며 나오라더군요. 평소 술도 별로 안…

  • 어렸을때부터 따먹고 있는 75F컵 사촌 여동생
    등록자 샤이보이
    등록일 03.22 조회 22634

    분류 : 사촌여동생 나이 : 20대초반 직업 : 대학생 성격 : 순종적임,털털함 가입한지 오래 됐지만 근친썰은 쓰기가 그래서 제목만 보고 패스하…

  • 친척누나 팬티가져간 추억
    등록자 뎀벨
    등록일 03.22 조회 21987

    분류 : 사촌누나 나이 : 20대 초반 직업 : 대학생 성격 : 털털함 십오년전쯤 제가 고3때였습니다 친척집에 행사가 있어서 저를 포함 가족들은…

  • 사촌누나 엉덩이랑 가슴 만진썰
    등록자 토깽이아자씨1
    등록일 03.22 조회 20061

    분류 : 사촌누나 나이 : 20대 후반 직업 : 현재 초등학교 교사 성격 : 순진함 일단 저 제발 강퇴시키지 말아주세요! 정말 용기내서 쓴거고 …

  • 수능 끝난 과외 학생 어머니와 술마시고 있었던일
    등록자 오아이오오아
    등록일 03.22 조회 17342

  • 같이 사는 자유분방한 우리 처제ㅎ
    등록자 고라파억
    등록일 03.22 조회 21130

    분류 : 처제 나이 : 30대 초반 직업 : 회계사 성격 : 왈가닥 방갑습니다..근친썰이 있는지 그동안 모르다 이제 알았네요ㅠㅠ 좀더 일찍 알았…

  • 아주어릴적 사촌누나가 나를 범할뻔..?
    등록자 간지꼬
    등록일 03.22 조회 21835

    분류 : 사촌누나 그때 제가 몇살이엇는지 정확히 기억도 안나는 어린시절입니다. 지금 나이 매우 젊은 26살인데.. 제 기억에 한참 HOT 캔디 …

  • 이모와의 관계 2부
    등록자 방배동연쇄자위
    등록일 03.22 조회 17620

    분류 : 이모 나이 : 40대 후반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온순 안녕하세요 ^^ 의외로 후기를 작성하면서 호응이 없을까 걱정이 많았는데 많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