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친한 여동생 먹은 썰

작성자 정보

  • 닭띠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842950815676.jpg


약 4년전.. 내 나이 26살때
내가 사는 동네에 친한 여동생이 있음.
그 동생이 좀 예쁨. 사교성 있어서 동네에서 술 자주 마시곤 했었음.

추석때 그 동생이 전화가 와서 친구한명이랑 술마시고 있다고
나도 친구 한명 데리고 나오란다.

친구 급조해서 여2 남2 이렇게 술마시러 고고고
왕게임을 했는데 친구놈이 왕이 되서는 무슨 손가락을 빨라고 하는거지.
벌칙 당한사람은 나랑 그 여동생.
그 여동생이 내 손가락을 빨게 되는 벌칙이었는데 흡입력이 놀라움..
문득 갑자기 ㅅㄲㅅ 하면 어떨지 궁금해졌음.

거기서 한참을 마시고 나와서 다른 술집 가려고 하는데
추석이라 연 가게가 없었음.
그러다가 방잡고 술마시러 가자고 해서 그렇게 됐는데
다들 아시다시피 모텔에서 한방에 여러명 들어가는게 안됨.
그래서 2개 잡고 한방 비워놓고 얼른 마시고 가자 했는데
편한자리에서 마시다보니 여동생이 휘청휘청...
그 여동생의 친구는 완전 떡이 되서 친구가 알아서 재운다고 업고 나감.

술마시던 방에서 취한 여동생 침대에 눕혀서 재워놓고 난 치울것 좀 치우다가..
문득 봤는데 여동생 검스타킹 안쪽으로 흰색 속옷이 비치는 거임.
정말 아무생각 없었는데 그렇게 누워서 자고 있는거 보니까 ㄸㄸㅇ 꼴릿.
그래도 어쩌겠음 하면서 (친한 동생 건들고 싶지 않아서)
그냥 옆에 멀찍이 누워서 자려고 누웠는데 술기운인지 착 안기는거임.
그래서 그냥 그래 팔베게 하고 자라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바지 안으로 손을 쑥 집어넣더니 만지작 만지작
그 당시 이 여동생도 남친이 있었고 나도 여친이 있었기에
나는 놀라긴 했지만 여친이 내 ㄸㄸㅇ 만지면서 잔적 많아서 불편함 않았고
얘도 남친이랑 이렇게 많이 하나보다 생각하고 걍 냅둠.

그래도 상대가 상대인지라 바로 잠은 안들더군.
그러고 한참을 있었는데 여동생이 손놀림이 빨라지는거임.
내 ㄸㄸㅇ는 하늘높은줄 몰랐고..
여동생이 갑자기 내 바지 내리더니 ㅅㄲㅅ 고고고.
이런 ㅅㄲㅅ는 진짜 첨이었음.
업소 은근히 많이 갔었지만 그건 정말 ㅅㄲㅅ 만큼은 최고였음.

그리고 둘다 말없이 옷 훌러덩.
내가ㅋㄷ 끼고 하려고 하니까 자기는ㅋㄷ 느낌 싫다면서 그냥 하자고 함.
그래서 열심히 붕가.. 몸매 좋다는건 알고 있었지만 이정도일줄은 몰랐음.
그리고 스킬이 대박이었음.. 내가 술 안마신 상태였으면 진짜 그냥 지릴뻔..
옷갖 체위 다 해보고
ㄸㄸㅇ 신호와서 그래도 이건 밖에다 하자 했는데..(질사는 불안해서)
싫다고 오빠 그냥 안에다 깊숙히 해달라고 위로 올라와서는 못빼게 하면서 미친듯이 흔들어댐.
그리고 시원하게 발사~

다음날 일어나서 따로 나갔던 내 친구랑 여동생 친구는 그냥 쌩 냅두고 둘이 택시타고 옴..
근데 몬가 좀 민망해서 서로 얘기 없다가..
집앞에서 여동생이 "오빠 어제 내가 오빠한테 실수 한거같애 미안해" 이렇게 인사하고 빠이.

여자 쉽게 보지 않고 잘 안건드리는데,
(원나잇하려고 달려들지도 않음. 친해지고 좋게 만나게 되면 ㅅㅅ)
그 여동생은 첫 원나잇이자 스킬, 몸매, 얼굴 모든 면에서 다른여자뿐 아니라 업소녀보다도 최고였음.

이상 긴 썰 끝.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495 페이지
  • 외숙모와 나
    등록자 뒹귁과달아
    등록일 03.22 조회 20662

    벌써 꽤 시간이 흘렀습니다. 군대제대 후 외삼촌이 경영하시는 LG전자 대리점에서 잠깐 일 도와주고, 장사도 배우는 시기가 있었습니다. 주 업무는…

  • 친구엄마와의섹스.모자의 이야기.1편
    등록자 바박박
    등록일 03.22 조회 19339

    분류 : 친구엄마 나이 : 40중반 직업 : 화장품판매원 성격 : 순함 일단 많은 관심과 응원 감사드립니다. 그 응원들에 보답하고자 약속했던 친…

  • 그녀의 집 계단
    등록자 딱딱해
    등록일 03.22 조회 18046

    저번에 후기올렸는데 등업을 못 했어요 진짜...사실이였는데 아무도 안 믿어주셧나봐요 그래서 더생생한 이야기를 갖고왓어요 지금나이는 20대후반이지…

  • 자주 만남 후 야릇한 관계로...
    등록자 왐뫄
    등록일 03.22 조회 17330

    분류 : 사촌여동생 나이 : 20대 초반 직업 : 학생 성격 : 착하지만 예민 몇년 묵은 이야기이긴 한데... 설에 상경해 학교 졸업하고 취직하…

  • 군시절 엄마와
    등록자 Sisjsus
    등록일 03.22 조회 17124

    분류 : 엄마 나이 : 50초 직업 : 주부 성격 : 평범 지금은 30대라 좀 지난 일이지만 저도 20대때 한동안 근친경험이 있었습니다. 군대시…

  • 형수의 s영상을 발견
    등록자 나저리77
    등록일 03.22 조회 20786

    분류 : 형수 나이 : 40대초 직업 : 일반직장인 성격 : 평범함 교육차 지방에 2주 내려가게 되었는데 방을 구하거나 하기도 번거로웠던차에 근…

  • 예전유행하던 채팅
    등록자 쿠루루삥뽕
    등록일 03.22 조회 16960

    분류 : 강간썰 나이 : 22 직업 : 체팅 성격 : 온순함 제가 군대 휴가나왔던이야기입니다. 상병정기 휴가때썰풀어보겠습니다 제친구는 전역한 상…

  • 중학생시절 여자친구 엄마한테 대딸받은 이야기..(구라시 내고추짤림)
    등록자 고개들까러
    등록일 03.22 조회 21117

    분류 : 친구엄마 나이 : 당시40대초반 직업 : 은행원 성격 : 전문직여성다운 도도함 정말 100% 실화임을 밝히면서 그때일을 적어봅니다.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