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관리자분의 와이프

작성자 정보

  • 레전드보러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840376029462.jpg


분류 : 기타
나이 : 48
직업 : 직장동료
성격 : 씩씩하고 털털함

안녕하세요?
항상즐달 입니다.
오랜만에 글 남기네요.ㅋ

지난번 와이프 절친에이어 오늘은 같은회사에서 일하고있는 관리자분의 와이프입니다.
회사 관리자는 일을 그만뒀고 저와 잠자리를한 와이프는 아직 일하고 있습니다.
그냥 이모라고 하겠습니다.

나이는 올해 48이구요.
나이치고는 몸매 처짐이 없습니다.
쪼임도 좋구요..아들이 둘 있는데 처녀때 돌싱남과 결혼을해서 본인 몸으로 아이를 빼질않아서 그렇다고 하더군요..
가슴은 브레지어 사이즈를 보니 85A..이 부분이 조금 아쉽더라구요..
신음은 괴팍스럽습니다.
어흑 어흑 이럽니다..ㅋㅋㅋ

오늘이 세번째 모텔다녀온 날 입니다.
앞에 두번은 사진을 못찍었습니다.
창피하다며 불을 다 끄고했고 끝나면 속옷만 얼른 입고 씻으러 가느라 기회가 없었네요.

이 이모를 작업할려고 3년 걸렸습니다.
두드리니 열리더군요.
3년 동안 작업한 내용까지 적을려면 길어지니 힘들고 오늘 모텔서 찍은사진 두장 투척하고 가겠습니다. 어두워서 잘 나오진 안았지만 다음에는 조금더 퀄리티좋은 사진을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구정연휴 고향 잘 다녀오시고 항상즐달 하세요~~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505 페이지
  • 현재진행형 처형 에피소드 3
    등록자 조카신발
    등록일 03.19 조회 20749

    안녕하세요, 에피소드 3까지 달려봅니다. 그.. 저희 신혼집에서 처형이 팬티 보여주고 목욕하고 나오는 모습 보여준 이후, 처형네가서 속옷들 훔펴…

  • 나는 어쩔수 없었다.
    등록자 아이디어
    등록일 03.19 조회 17055

    저는 결혼을 한 유부남입니다. 현재아이없이 부부둘이 행복하게 살고있죠! 한달여전 겨울이 막시작되려던 11월초 지방에서 직장을다니던 처제가 서울로…

  • 친누나 병신
    등록자 고라파억
    등록일 03.19 조회 21363

    2살차이 누나가있습니다 남들은 예쁘네 잘빠졌네 하지만 제눈에는 그저 시발년입니다 몸매야 내가봐도 나쁘진않지만 븨글같은 개호로잡년.. 3년동안 사…

  • 사촌누나와의 오랜 관계
    등록자 네스
    등록일 03.19 조회 17552

    분류 : 사촌누나 나이 : 40초반 직업 : 주부 성격 : 온순 직접삽입은 아니지만...몇 줄 적어 보겠습니다. 제가 중1때 사촌누나는 고등학교…

  • 군대 휴가 나와서 작은엄마와의 첫 경험담
    등록자 다솜남실이
    등록일 03.19 조회 22134

    저랑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 분 있을까해서 가입해서 눈팅만 했는데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여러 다양한 경험을 느끼셨네요.. 대부분 무심결에 이루어 …

  • 셋째?고모와
    등록자 sfsfeeeeee
    등록일 03.19 조회 23267

    저희 가족은 친가랑 인연을 끊고 살았어요 그 이유는 아버지가 어릴적에 당뇨로 돌아가시기전에 부모님이 이혼을 하셨거든요 그래서 그 이후로는 연끊고…

  • 이모 운동 가르쳐주다 한썰
    등록자 사사삿기
    등록일 03.19 조회 17580

    필자는,20대 후반임.. 헬스를 워낙 좋아하는지라 군대에서 부터시작해서 20대 중반은 일주일에 6번은 헬스장가는 헬스중독임.. 그래서 몸이 막좋…

  • 내 자위를 도와줬던 옆집 이모
    등록자 kkddddddd
    등록일 03.19 조회 17546

    분류 : 옆집줌마 나이 : 50대중반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온순함 초등학교 5학년때 우연찮게 스스로 자위를 터득하게 되었습니다. 포경수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