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ㅇㅁ를 탐하다

작성자 정보

  • 테가미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791150975451.jpg


분류 : 친구엄마
나이 : 50대초반
직업 : 부동산
성격 : 깔끔하신

예전엔 눈여겨 보고있었으나 시도할만한
건덕지가 없어서 가끔 친구만나다 집에서
인사만 하는정도 였는데요 최근 집을 구하게되어
자연스레 접근아닌 접근을 하게되었네요~
집에모습도 그러하든 예전부터 느꼇던것은
세련되면서 약간 무섭기도한 강한인상의
전형적인 커리어 우먼스타일입니다
정장바지나 치마를 주로 입으시는데
아마도 직업상 깔끔한 모습을 주로하시는게 아닐지
집에서는 츄리닝이 아닌 늘 핫팬츠정도의 차림이라
원래 성격이 꾸미는것일수도 있겠습니다~
몸매도 운동을 좋아해서 인지 나름 괜찮은
탄탄한 몸매에 색기있는 목소리에
모르는 사람인채로 나이트에서 만나 작업을
해보고 싶단 생각을 늘상했었으니까요 ㅋㅋ
암튼 가게근처 지역으로 방을 구하게 된터라
같이 방보러 몇일 다니다보니 더 미치겠더군요
신발벗고 들어가야하는곳은 일부러 먼저 들어가시라 하고 커피색스타킴을 신은 발을 확인하고
따라 들어갔지요 ㅎㅎ 첨엔 혹시나 걸리지않을까
자꾸 밑을보게되는 제눈을 마주칠까 아주잠깐씩
힐끔힐끔하며 보는데 스릴이 엄청나네요ㅋㅋㅋ
맘에드는곳이 아직없어서 중간에 시간될때마다
간식사가지고 찾아가며 친해지려 부단히 노력중입니다 ㅋㅋ 치마를입은날 사진을찍어보려했으나 타이밍이 아직안나오네요 곧 예측하여 찍어보려구요 ㅋㅋ 잠깐 커피한잔하며 찍긴했는데 바지를 입으셔서 그래도 힙업은 상당한걸 볼수있긴하네요 ㅎㅎ계속 도전해 보렵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508 페이지
  • 보컬트레이너 친구여친
    등록자 vasdf3434
    등록일 03.18 조회 22850

    분류 : 친구여친 나이 : 20대중반 직업 : 보컬트레이너 성격 : 활발 작년 6월말 친구가 여친 소개해준다며 나오라더군요. 평소 술도 별로 안…

  • 친구ㅇㅁ를 탐하다
    등록자 테가미
    등록일 03.18 조회 20703

    분류 : 친구엄마 나이 : 50대초반 직업 : 부동산 성격 : 깔끔하신 예전엔 눈여겨 보고있었으나 시도할만한 건덕지가 없어서 가끔 친구만나다 집…

  • 사촌처형과의 일화
    등록자 가라니가
    등록일 03.18 조회 18576

    분류 : 처형 나이 : 30대 후반 직업 : 시골아낙 성격 : 새침 직계 처형은 아니고 사촌 처형과의 일입니다. 와이프는 제천에서 어린 시절을 …

  • 믿에집 옆집 그옆집에 밑에집
    등록자 재지팩트
    등록일 03.18 조회 22099

    핸폰으로 쓰니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때는 한6년전 제가 시골서 상경하여 쪽방에 일년살다 원룸이사 서 훔쳐보기에 중독된 사람이였습니다 지금은 아…

  • 장모 - 진행중
    등록자 addons
    등록일 03.18 조회 22733

    안녕하십니까? 저는 불타는오뎅이라 합니다. 우연히 오피걸스를 알게 되었고, 이렇게 좋은 게시판이 있다는 것을 오늘에야 알았습니다. 무엇보다 인증…

  • 이모와의 관계 3부 (마지막 힘들었어요ㅠㅠ)
    등록자 뿌링클힛
    등록일 03.18 조회 17327

    분류 : 이모 나이 : 40대 후반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온순 이모와의 관계 1부 http://www.opseo.info/rg4_board…

  • 여동생이 속옷을 다 내놓고있어도 신경도 안써요
    등록자 좆목충
    등록일 03.18 조회 18118

    분류 : 속옷인증 나이 : 20대 초반 직업 : 대학생 성격 : 털털함 집이 촌이라 학교때문에 여동생과 따로 나와서 같이 살고 있습니다. 제가 …

  • 본인경험담 외숙모 잠잘때
    등록자 토깽이아자씨1
    등록일 03.18 조회 20615

    일단 초등학교때 이야기구요 아주 허접한 얘기지만.. 그때 당시의 어린스릴감과 공포감..걱정이 심해서 이렇게 글남깁니다 태클이나 욕은 봐주세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