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처남댁...꽐라후...후기입니다.

작성자 정보

  • 딸롱도르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789397431872.jpg


분류 : 처남댁
나이 : 27
직업 : 제빵사
성격 : 밝음

안녕하세요.다들잘지내셧는지요.
11월은 저에게 정말 길고 긴 한달이였습니다.
제가 술먹고 꽐라가된 후 처남댁과의 관계로
정말 심각한 고민으로 고민고민하다 오피걸스에 글을 남겼습니다.
어떤 작은 조언이라도 얻고 싶어서요.
하지만 다들´꼴린다.좋겟다.´;;제가 생각한 것과 많이 달라서..;
그중에 술취해도 안다.처남댁이 모른척 한거다라는 댓글들이 저의 마음을 많이 흔들었습니다.
처남댁이 알고도 모른척 했을거란 생각을하니 처남댁도 나를 좋아 하는건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하고
한번 처남댁의 몸을 맛보고나니 잊지 못하기도해서
이런 저런 이유를 만들어가면서 처남댁과 둘이 몇번 식사 자리도 만들고
저는 어떻게 한번더 먹어볼까 하는 생각뿐이였지만
처남댁도 저의 호감을 거부안하고 조금씩 마음을 여는것 같았습니다.
술자리도 하게되고 분위기에 휩쓸려서 어찌하다보니 결국 저의 목적을 이루었습니다.
처남이 연말이 되어 바쁘다보니 처남댁이 많이 외로워 하고 있던 부분을 잘치고 들어갔던것같습니다.
자주만나진 못하고 일주일에 1~2번씩은 꾸준하게 만나고있습니다.
서로 현재 관계와 섹스에 만족해서 나중일은 나중에 생각하기로하고 현재를 즐기기로 했습니다.

아직은 초기단계라 사진찍고하는것에 거부감이 있어서
데이트 하면서 찍은사진 몇장 남겨봐요.

나중에 한번 제대로 인증사진 남겨볼게요.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515 페이지
  • 올만에 인증합니당~
    등록자 워얼드
    등록일 03.16 조회 17973

    분류 : 사촌누나 나이 : 36 직업 : 과외선생님 성격 : 까칠 폰이라 이해좀 부탁드려요 사촌은 아니고 육촌정도 되려나?? 집안은 집안입니다ㅋ…

  • 어머니 골뱅이되셔서 먹은이야기 입니다.
    등록자 772772
    등록일 03.16 조회 18010

    어디가서 말도 못하던 엄마를 범한 내용을 여기에다 적습니다. 글쓰는데 재주가 없어서 쓸까말까 고민하다가 일단 써봅니다. 한 2년전이야기네요..;…

  • 제가 23살때 엄마 이야기
    등록자 뚜러뻥이오
    등록일 03.16 조회 24079

    여기 근친고백글 보면서 저랑 비슷한 경험을 가진 분들고 계시고 그 이상을 하신 분도 계시네여 내용이 비슷하다고 머라하지 마시고요. 내용이 소프트…

  • 엄마와의 경험
    등록자 코봉이와
    등록일 03.16 조회 20560

    분류 : 엄마 나이 : 50대중반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온순함 어릴적 이야기인데요...누구에게도 말못할 비밀이구...물론 근친상간을 한 것…

  • 어렸을때 친누나 방으로 들어가서
    등록자 카메라맨
    등록일 03.16 조회 20662

    고딩시절때 여자친구가 키스와 가슴만 허락하고 죽어도 밑은 허락하지 않는것이다. 강제로 할수도 없고 너무 답답하고 미칠거같았다. 타오르는 호기심을…

  • 예비처남댁...꽐라후...후기입니다.
    등록자 딸롱도르
    등록일 03.16 조회 20786

    분류 : 처남댁 나이 : 27 직업 : 제빵사 성격 : 밝음 안녕하세요.다들잘지내셧는지요. 11월은 저에게 정말 길고 긴 한달이였습니다. 제가 …

  • 오래 전 고모딸(사촌) 술김에 했던 썰.....
    등록자 사사삿기
    등록일 03.15 조회 20984

    분류 : 사촌여동생 나이 : 31 직업 : 콜센터 상담사 성격 : 괘활 글재주가 없어서 간략 쓸게요. 오래 전 일이네요....한 10년전 쯤 당…

  • 애인아닌 친구아닌 섹파아닌 너
    등록자 스마일
    등록일 03.15 조회 20691

    분류 : 친구여친 나이 : 30대 후반 직업 : 경리 성격 : 솔찍함 꽤오랫동안 애인도 아니고 친구도 아니고 섹파도아닌 이상 애매모호한 관계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