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생에 처음으로 사촌동생과...

작성자 정보

  • 배트맨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78859560465.jpg


분류 : 사촌여동생
나이 : 30대중반
직업 : 사무직
성격 : 털털함.

저에게도 이런일이 생길지는 꿈에도 몰랐습니다. 필력이 딸려서 이해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일단 고모딸이자 저랑은 동갑이면서 생일이 늦어서 저한테 오빠라고 부르며

어렸을때부터 자주놀고 마음도 잘맞아서 고등학교때까지 꾸준히 만나고 20대때고 같이 술도먹고

서로 남친,여친이랑 자봤냐 이런저런 고민상담도 많이 하던친구였는데..

이런얘기를 하면서도 친척이다보니 자고싶다는 생각은 전혀 안들었습니다.

근데 20대 중반이 되면서 서로 살고있는 지역도 멀고 각자의 생활을 하다보니 자연스럽게 멀어지게되고

저는 결혼도 하고 해서 연락이 끊어졌다가 몇일전에 와이프도 친정에 간다고 하고 혼자있었는데.

이친구한테 연락이 왔습니다. 오랫만이라 술한잔하고 이런저런 얘기도 하면서 1차를 끝내고

노래방이나 가서 술이나 깨고 가자고 하여 맥주몇개랑 노래를 불렀습니다.

근데..둘다 이제 30중반이 되다보니.. 저는 자연스럽게 노래방에서 노는데로 껴안고 노래를 불렀는데 이친구가 거부반응이 없고

부르스도 추고 가슴도 자연스럽게 터치가 되니 제 밑에가 의지와 상관없이 반응이 오더라구요...

그렇게 1시간정도 놀고 집에가서 맥주나 한잔 더하고 잠이나 자자 하고 나왔습니다.

집에도착해서 편안옷 갈아입고 맥주마시면서 왜이렇게 오랫만에 전화했냐고 물어봤더니 사귀고 있는사람이랑 깨지고 속상해서

저희집으로 놀러온거랍니다. 이런저런얘기를 들어주고있는데 이친구가 갑자기 울길래

저는 다른사람또 만나면되지 하면서 살포시 안아줬는데..여기서 부터가 먼가 이상하더니 저도 모르게

키스를 해버렸고 둘다 술기운이 때문인지 거부도 안하고 받아주네요.

저는 정신이 있어 이걸 진행을 해야되는건지 말아야되는건지 순간 엄청난 고민을 했습니다. 긴장도 엄청하구요..

긴장을 너무 해서그런지 내동생은 다시 죽어버렸고 어떻게 자연스럽게 진행해야되나 하는 찰나에 이친구가 살포시 손을 내려

바지속으로 손을 넣어버리네요.. 이때 다시 탄력을 받아 옷을 벗기고 바로 진행했습니다.

가슴을 애무하면서 밑을 만져보니 엄청나게 젖어있었습니다. 이러는 도중에도 본능과이성이 저를 괴롭혔습니다.

다른자세는 차마 못하겠고 그냥 정상위로만 해버리고 끝났네요..서로 비밀은 지키자고 하고 1번더하고 그친구는 새벽에 택시타고 가벼렸습니다.

여태 글로만 읽었지 이런일이 저에게 생겨버리는 솔직히 좀 겁도 나긴하네요..


사진은 몰래 찍어본다고 찍었는데 제대로 안나왔습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517 페이지
  • 챗으로 만난 줌마
    등록자 이토미사키
    등록일 03.15 조회 20006

    분류 : 도촬썰 나이 : 50대 후반 직업 : 주부 성격 : 온순함 얼마전에 진해에 있을때 재미삼아 단거리챗이라는 어플을 다운받아 하던중 어떤 …

  • 옆방 처자 !!
    등록자 이토미사키
    등록일 03.15 조회 21417

    분류 : 속옷인증 나이 : 26 직업 : 공순이 성격 : 소심함 안녕하세요 글쓰는건 처음이네요 ㅎ 전 원룸에서 살고있어요 퇴근후 1~2시간후에 …

  • 외숙모 ㅅㅍ썰
    등록자 회색사슴벌레
    등록일 03.15 조회 20282

    분류 : 외숙모 나이 : 30대중반 직업 : 주부 성격 : 섹시 한때 섹파였던 외숙모썰 풀게 외숙모와 첫만남은 중학교때였어 한창 야동에 빠져있을…

  • 내생에 처음으로 사촌동생과...
    등록자 배트맨
    등록일 03.15 조회 19145

    분류 : 사촌여동생 나이 : 30대중반 직업 : 사무직 성격 : 털털함. 저에게도 이런일이 생길지는 꿈에도 몰랐습니다. 필력이 딸려서 이해해주시…

  • 막내이모와의 사이가 고민입니다
    등록자 카메라맨
    등록일 03.15 조회 23269

    분류 : 이모 나이 : 46살 직업 : 주부 성격 : 온순함 올해 46살이 되신 막내 이모가 있습니다. 어렷을때는 왕래도 하고 잘놀긴했지만 제가…

  • 친구 섹파와 섹스
    등록자 미노미노
    등록일 03.15 조회 20626

    분류 : 친구여친 나이 : 20대후반 직업 : 판매업 성격 : 까탈스러움 친구가 지방에서 쥬얼리샵을 하고 있습니다. 10년정도 되었는데.. 그동…

  • 주인집아줌마
    등록자 고개들까러
    등록일 03.15 조회 48586

    때는 바야흐로 2년전. 그당시 가세가 기울었기에 도저히 집에 있기 어려워 집을 나와서 나혼자 월세얻어서 이사를 했음. 이사하던날 주인집 아저씨 …

  • 처서에 벌초하러 시골 갔다가 고모와 섹스한썰..
    등록자 나아짱
    등록일 03.15 조회 21223

    다음주에 개강이라 23일이 처서니까 시간날때 빨리 벌초해버리라고 아버지가 하도 잔소리하셔서 화요일 저녁에 사천으로 내려갔어요. 시골에는 할머니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