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와의 경험담

작성자 정보

  • 현이킹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837176226439.jpg


분류 : 엄마
나이 : 40대초반
직업 : 주부
성격 : 온순?


안녕하세요. 제 사연을 올리려 합니다. 올리기전에 이글을 읽고 신고하시거나 비방은 삼가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저는 올해 나이 46세로 직장인 입니다. 저희 어머니는 올해 70세이시구요
어머니는 35년전 아버지와 사별 하시고 홀로 우리 형제를 키우셨죠.
저는 12년 전 아이들 엄마의 외도로 이혼 하구 아이들 셋을 제자 맡아 키우게 되엇는데요. 그때 어머니가 혼자서 애들을 어떻게 키우냐구 본가에 들어와서 살라 하시기에 애들도 어리구해서 본가에 들어거 살게 되었답니다.
그렁게 6년이 흐르고 아이들이 자라서 기숙사에 있는 학교로 진학하구 전 어머니와 단둘이 지내게 되었지요. 물론 아이들은 주말과 방학 때느 같이 있구요.
어머니와 지낸지 6년 째되던 2월 말 쯤 아이들 학비니 뭐니 생활비가 너무 많이들어 어머니께 제안을 했죠 난방비도 줄일겸 보일러를 안방에만 틀구 겨울에는 한방을 쓰는것이 어떠하냐구요. 어머니 는 흥쾌히 허락 하셨구해서
한방을 자연스럽게 쓰게 되었구. 제가 집안의 막내라 고등학교 때도 엄마 젖을 만지고 했던것 같습니다. 물론 그땐 전 근친 뭐 이런거는 관심도 없었습니다. 어머니집에 들어와서 사는 6년 동안에도 전혀 그런 생각을 안했는데요 문제는 한방을 쓰다보니 생기드라구요.
전 술도 촣아하구해서 회식이라든가 모임등 안빠지고 참석 잘 하는 모범생 입니다.ㅋ 술을 먹으면 몸에 열이 많아 잘 때는 팬티만 입고 자는데요.
어느날 야동을 보다가 근친야동 을 보게 되었는데 나도 해볼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저 한텐 나름 치밀한 계획을 세워죠. 술을 마시면 고주망태까지 달리는 스타일이라 집에서도 어머니는 매일 잔소리를 하시죠 그래서 저는 회식이나 모임등 술자리에서 그 좋은 술을 조금만 먹구 집에와서는 술에 취한척 헛소리도 하구, 팬티만 입구 누워있구 일부러 누워있는 엄마 가슴을 만지고 하다 잠이들기를 몇번하다가. 용기를 내서 소주 2병을 먹고 집에가서 엄청 취한듯 행동하구 안방ㅇ 들어가서 홀딱벗구 침대에 누워계신 엄마옆에 누워서 가슴을 만지며 아 외롭고 힘들다 하며 젖가슴을 격렬하게 만지니 엄마가 제손울 꼭잡고 계시길래 내가 엄마손을 잡아 내 자지위에 올려 놓으니 그냥 내자지를 잡고 만 계시길래 난 계속해서 엄마의 가슴을 만지며 엄마귀에 대고 속 삭였죠, 7년된 나도 이렇게 힘들고 외로운데 엄마는 30여년을 어떻게 참았냐구 엄마도 힘들지 않았냐구 하며 가슴을 계속 만지니 엄마가 내자지를 아래 위로 만져주시기에 난 생각했죠 이것이 허락의 의미인가하구요
그래서 용기내어 엄마귀에 똑 속삭였죠 나두 엄마거 만져봐도돼요 하구 엄마는 아무말 하지않고 옆으로 누워 계시다가 똑바루 누우시길래 가슴에 있던 내손은 밑으로 내려가 엄마을 클리스토를 살짝살짝 만지니 엄마손이 내자지를 더욱 세게 잡고 흔드시길래 이것이 승락인가 싶어 엄마 입술에 내입술을 대려하니 엄마가 날 밀치고 손을 빼려해서 알았어 엄마 하구 다시 보지 만지기만10분 정도 흘러 엄마 나진짜 괴로운데 나좀 위로해줘 하구 귀에데구 애기하자 엄마가 먼저 나에게 가벼운 키스로 답을 해 주시어서 그냥 의무적인 자세 엄마 팬티만 벗기고 정상 체위로 펌프질 몇번 하다가 끝내고 내려와서 잠이 들었습니다. 이것이 시ㅣ작이고 이후로 두어달은 매일 같이 였구 5년이지난 지금은 한달에 두어번 의무 방어전 같은 느낌으로 하고 있습니다.
넘 장문이라 죄송 ~~~^~^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517 페이지
  • 챗으로 만난 줌마
    등록자 이토미사키
    등록일 03.15 조회 20059

    분류 : 도촬썰 나이 : 50대 후반 직업 : 주부 성격 : 온순함 얼마전에 진해에 있을때 재미삼아 단거리챗이라는 어플을 다운받아 하던중 어떤 …

  • 옆방 처자 !!
    등록자 이토미사키
    등록일 03.15 조회 21468

    분류 : 속옷인증 나이 : 26 직업 : 공순이 성격 : 소심함 안녕하세요 글쓰는건 처음이네요 ㅎ 전 원룸에서 살고있어요 퇴근후 1~2시간후에 …

  • 외숙모 ㅅㅍ썰
    등록자 회색사슴벌레
    등록일 03.15 조회 20320

    분류 : 외숙모 나이 : 30대중반 직업 : 주부 성격 : 섹시 한때 섹파였던 외숙모썰 풀게 외숙모와 첫만남은 중학교때였어 한창 야동에 빠져있을…

  • 내생에 처음으로 사촌동생과...
    등록자 배트맨
    등록일 03.15 조회 19145

    분류 : 사촌여동생 나이 : 30대중반 직업 : 사무직 성격 : 털털함. 저에게도 이런일이 생길지는 꿈에도 몰랐습니다. 필력이 딸려서 이해해주시…

  • 막내이모와의 사이가 고민입니다
    등록자 카메라맨
    등록일 03.15 조회 23278

    분류 : 이모 나이 : 46살 직업 : 주부 성격 : 온순함 올해 46살이 되신 막내 이모가 있습니다. 어렷을때는 왕래도 하고 잘놀긴했지만 제가…

  • 친구 섹파와 섹스
    등록자 미노미노
    등록일 03.15 조회 20636

    분류 : 친구여친 나이 : 20대후반 직업 : 판매업 성격 : 까탈스러움 친구가 지방에서 쥬얼리샵을 하고 있습니다. 10년정도 되었는데.. 그동…

  • 주인집아줌마
    등록자 고개들까러
    등록일 03.15 조회 48635

    때는 바야흐로 2년전. 그당시 가세가 기울었기에 도저히 집에 있기 어려워 집을 나와서 나혼자 월세얻어서 이사를 했음. 이사하던날 주인집 아저씨 …

  • 처서에 벌초하러 시골 갔다가 고모와 섹스한썰..
    등록자 나아짱
    등록일 03.15 조회 21276

    다음주에 개강이라 23일이 처서니까 시간날때 빨리 벌초해버리라고 아버지가 하도 잔소리하셔서 화요일 저녁에 사천으로 내려갔어요. 시골에는 할머니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