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취해 잠든 사촌 여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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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사촌여동생
나이 : 10대 후반
직업 : 학생
성격 : 털털함

어느날 오후 사촌여동생네 놀러갔더니 아무도없는지 그녀를부르니까조용해서

들어가보니 방문이 열려있었어

그래서방문사이를보니 그녀가 잠이들어있는지 조용하길레

들어가서깨우려고하니 술냄새가 엄청나더라구 술에취해 잠이든것같았어

그래서들어가서흔들어깨우려고보니 가슴사이로 젓가슴이보이는거야

나도모르게 자지가 불끈하고 스는거야 그래서가까이 가보니

정신없이자는사촌동생입에 키스를하니 가만있더라고 난 더 대담해져서

이불을살작들추니 봬「떳맛蹈?자는거야 살며시 동생에 치마를올리니

분홍색팬티를입고있는거였어

그 사이로팬티위에손을올려보니 무척물렁물렁 한거였어

한참을팬티를만지고있는데 동생이 응응~~하더니 다리를벌리고돌아떪째탓늅?br />
다리가벌어진가랭이사이로 보지를보니 털이조금 나와 있었어

팬티가무척 야시시한팬티를입고있는데 가랭이를좀 더 벌리니 구멍이

보일랑말랑 하길래 그사이에 손을살짝 집어넣으니까 물이좀 나와있었어

꿈을꾸는지 꿈속에서도 하는꿈을꾸는지 물이나와있더라구

난 얼씨구나좋다하고 팬티사이로 손가락을집어넣었더니 구멍에 들어갈라고해

그래서 손가락하나를구멍에 살짝넣으니까 가만있어 중지를살짝집어넣었는데

그 큰손가락하나가 다들어가는거였어

난 더욱흥분이되서 바지를벗으니까 자지가하늘을향해 버쩍 스더라구

그래서 살작동생에 팬티를내리니 보지에 털이좀나있더라구

난 내거를 동생에 구멍에 살짝끼우면서 속으로 미안하다 하면서

구멍에살살 내꺼를삽입시키는데도 술에취해서 그런지 안깨어나더라구

내물건은무척 큰데 귀두만삽입을하다 점점깊이들어가니까

헉~~~~ 누구세여 하는거야

그때서야 내물건이다들어간다음에 깨어났나봐

나를보더니 오빠 우린사촌인데 이러면안되잖아 응 하는걸

다 들어갔는데 이제 그게무슨소용이니 하니 헉~오빠 다넣은거야

하길래 응 그러니가 오빠 물건이 너무커 하길래 오빠큰거이제알았니

하면서 더깊이넣으니까 조개보지인지 구멍이 꽉곽 쪼여주더라구

그러니 내물건이 더 커지는거였어 아 오빠안돼안돼 하는걸이제 다들어갔어

미안하다 하면서 반복으로 운동을하니 동생이 헉~헉~ 미치겠어

오빠 다음엔다시이럼안되하면서 자기도 좋은가봐

오빠 물건빼봐하더니 내물건을 입으로 막빠는거야 난 더욱흥분이되서 나도

사촌동생 보지를 막 빨아주니 경험은있나봐 잘빨더라구

내가동생보지를벌려서막 빨아주니 아~아~아~ 그러면서 물이 막나오더라구

난 그걸 막 빨아먹으면서 쪽쪽 빨으니까 그애도 내 물건이 너무 좋다면서

막빨다가 오빠 이젠그만하자 하길래 그만하긴뭘그만해

한번더해하면서 자지를다시 그애보지에넣으니까 물이나와서그런지

잘들어가더라구 그래서 허리를잡고 바르게좌우로 왔다갔다하니까

헉~미치겠어하면서 도 하는거야 막운동을하다 물이나올라고해 하니

오빠 속에는싸면안돼 하는거야 그래서 알았어 속에는안쌀께 나올라한다

하니까 오빠 자지빼하길래 빼니까 자지를막빠는거야

야 나나올라고해하니까 오빠 그냥싸 그러더라구

그래서 그냥 죽 싸버렸어 그러니 좀 허탈하더라구 그다음난옷을입으니

오빠 담부턴 이러면안돼 하면서 오빠 가서 목욕해 하면서 옷을입길래

오냐 알았어 하면서 목욕을하고 난 그집을 나왔어

그아이는지금쯤 꽤 컸을텐데 그땐 18살 학생이었는데

그런 회상을해봅니다

제글이 어땠는지 좀 못썼더라도 이해해 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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