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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집주인 아줌마랑 4개월째 접어드네요.
    등록자 아닉네임
    등록일 03.13 조회 21649

    안녕하세요~ 20대후반 남자입니다. 3월중순쯤에 경기권으로 발령나서 난생처음 자취를 하게되었습니다. 사실 한번쯤 혼자 살아보고 싶은 마음도 있었…

  • 집주인 아줌마랑 4개월째 접어드네요.
    등록자 큐뀨큐뀨
    등록일 03.13 조회 21318

    안녕하세요~ 20대후반 남자입니다. 3월중순쯤에 경기권으로 발령나서 난생처음 자취를 하게되었습니다. 사실 한번쯤 혼자 살아보고 싶은 마음도 있었…

  • 미장원장 강간
    등록자 Kim뭄
    등록일 03.13 조회 20888

    분류 : 기타 나이 : 30대 중반 직업 : 미용실운영 성격 : 온순함 난 대학1학년때 내가 사는 동네에 자주가는 미용실 아줌마를 따먹은적 있었…

  • 어머니친구
    등록자 뿌링클힛
    등록일 03.13 조회 20972

    개인적인 사정으로 고향에서 하던일을 다 정리하고무작정 타지생활을 결심하고 저의 어머니 고향에서 머물기로 하고 경상도로 오게되었네요 고향을 벗어난…

  • 엄마가 제방 침대에 자고 있던 글쓴 사람입니다. 추가 진행 상황
    등록자 Manager
    등록일 03.13 조회 23160

    안녕하세요.. 며칠전에 MT갔다오니 엄마가 제방 침대에 자고 있었다는 글을 썼던 사람입니다. 성공하든 실패하든 다음 진행 상황은 안쓰려고 했는데…

  • 큰누나랑 저같은 남매가 많지는 않겠지요??
    등록자 재지팩트
    등록일 03.13 조회 23425

    큰누나가 저보다 3살 많고 작은 누나가 한살 많은데 어렸을때부터 작은 누나랑은 사이가 엄청 안좋았어요. 아주 어렸을때는 심하게 자주 싸우다가 작…

  • 드디에 옆집누나 스타킹훔쳐왔음
    등록자 맹꿍이
    등록일 03.13 조회 17402

    분류 : 옆집누나 나이 : 30대초반 직업 : XX전자안내데스크 성격 : 착함 섹파나 그런건아니고 바로 아랫층사는 누난데 쓰레기버리러가다가 종종…

  • 술이 문제야 문제
    등록자 오erere
    등록일 03.13 조회 22446

    분류 : 기타 나이 : 39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섹기넘침 ㅎㅎ옛날썰 풀었더니 투표를 안해주셔서 따근따근한 글 올립니다~~ 몇일전 친구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