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의 집 계단

작성자 정보

  • 8u88u8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835449610934.jpg


저번에 후기올렸는데 등업을 못 했어요 진짜...사실이였는데

아무도 안 믿어주셧나봐요 그래서 더생생한 이야기를 갖고왓어요

지금나이는 20대후반이지만 고딩시절때 술먹다 알게된 여자애가

있어서 지금도 연락하고 지내는데 그당시에도 술이취해서 지네집

데려간 여자애였는데 제가 그당시 바로먹지 않고 담에 기회되면

확실히 따먹어야겠단 생각이들어 먹지않앗어요

원래 남자들 그런상황이면 다 먹을텐데ㅋㅋㅋ그여자애한테

이렇게행동한게 제가 첨이었나봐요

그래서 그녀는 절 호감으로 생각해서 친구아닌 친구같은사이로

지내다가 마침 그녀가 돈이생겨서 술을 산다고하기에

바로 나갓죠

그녀는 슴가크기로 유명한애라 자꾸 눈이 거기로 갑니다

그래서 오늘 드뎌 한사바리 떠야겠다 생각하고

또 메너있는척 하면서 술을먹고 물론 계산도 다 그녀가했구요

집근처가서 분위기잡고 계단쪽으로가서

이뻐보인다며 키스를 했더니 거절하길래 강제로 했더니

받아주는거같길래 치마를 입어서 골뱅이를 팟더니

다리를 떨면서 주저앉길래 제 존슨을 꺼내서 삽입후 피스톤질

두번하니 하지말라고 소리지른다그래서 완성은못했어요

결국 그여자애랑 쌩깟구요

말주변이없어서그런데 등업좀시켜주세요 이상

허접한 썰이였습니다.



이제 다시 그녀의 집앞이였는데 계단에서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524 페이지
  • 집주인 아줌마랑 4개월째 접어드네요.
    등록자 아닉네임
    등록일 03.13 조회 21680

    안녕하세요~ 20대후반 남자입니다. 3월중순쯤에 경기권으로 발령나서 난생처음 자취를 하게되었습니다. 사실 한번쯤 혼자 살아보고 싶은 마음도 있었…

  • 집주인 아줌마랑 4개월째 접어드네요.
    등록자 큐뀨큐뀨
    등록일 03.13 조회 21318

    안녕하세요~ 20대후반 남자입니다. 3월중순쯤에 경기권으로 발령나서 난생처음 자취를 하게되었습니다. 사실 한번쯤 혼자 살아보고 싶은 마음도 있었…

  • 미장원장 강간
    등록자 Kim뭄
    등록일 03.13 조회 20925

    분류 : 기타 나이 : 30대 중반 직업 : 미용실운영 성격 : 온순함 난 대학1학년때 내가 사는 동네에 자주가는 미용실 아줌마를 따먹은적 있었…

  • 어머니친구
    등록자 뿌링클힛
    등록일 03.13 조회 21029

    개인적인 사정으로 고향에서 하던일을 다 정리하고무작정 타지생활을 결심하고 저의 어머니 고향에서 머물기로 하고 경상도로 오게되었네요 고향을 벗어난…

  • 엄마가 제방 침대에 자고 있던 글쓴 사람입니다. 추가 진행 상황
    등록자 Manager
    등록일 03.13 조회 23160

    안녕하세요.. 며칠전에 MT갔다오니 엄마가 제방 침대에 자고 있었다는 글을 썼던 사람입니다. 성공하든 실패하든 다음 진행 상황은 안쓰려고 했는데…

  • 큰누나랑 저같은 남매가 많지는 않겠지요??
    등록자 재지팩트
    등록일 03.13 조회 23439

    큰누나가 저보다 3살 많고 작은 누나가 한살 많은데 어렸을때부터 작은 누나랑은 사이가 엄청 안좋았어요. 아주 어렸을때는 심하게 자주 싸우다가 작…

  • 드디에 옆집누나 스타킹훔쳐왔음
    등록자 맹꿍이
    등록일 03.13 조회 17402

    분류 : 옆집누나 나이 : 30대초반 직업 : XX전자안내데스크 성격 : 착함 섹파나 그런건아니고 바로 아랫층사는 누난데 쓰레기버리러가다가 종종…

  • 술이 문제야 문제
    등록자 오erere
    등록일 03.13 조회 22446

    분류 : 기타 나이 : 39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섹기넘침 ㅎㅎ옛날썰 풀었더니 투표를 안해주셔서 따근따근한 글 올립니다~~ 몇일전 친구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