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뱅이 여사친 도촬한 썰

작성자 정보

  • 꿀꾸울55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785906163101.jpg

16785906166133.jpg


대학 동기 중에서 친하게 지내던 여사친이 있었습니다.

둘이서 술도 진탕 먹고 서로 자취방에서 기절하기도 여러 번이었죠.

둘다 대학교 졸업하면서 연락이 뜸해졌죠.


그러다 3달 전에 저한테 연락이 왔습니다.

자기 서울에서 공무원으로 와있는데 어떻게 지내냐고요.

저도 서울로 취직을 했기에 한 번 만나기로 했습니다.


제가 연락 오고 나서 1주뒤 금욜 저녁에 친구네 근처로 가서 오랜만에 썰도 풀면서 달렸죠.

마침 그 때 배웠던 매화주+참이슬의 링거주를 타서 그 친구랑 각 3병 정도를 먹었습니다.

둘다 꽤나 취했는데 그 친구가 더 마시고 싶다고 하더군요.


여기서 뭔가 삘이 와서 좋긴 한데 나 그러면 막차 놓쳐서 잘 곳이 없다고 하더군요.

이 친구... 바로 저한테 자기 오피스텔에서 마시다가 바닥에서 자도 된다고 얘기하네요.


옳다구나하고 소주 2병 정도 사서 그 친구 오피스텔에서 마시는데 1병 겨우

넘기니깐 친구가 거의 기절해버리듯이 자기 침대로 쓰러지더군요.


친구 옆으로 슬쩍 가서 손도 툭 쳐보고 불러도 보고 살짝 때려도 보는데 반응도 안하더군요.

친구는 집이라고 편한 원피스 복장이었기에 이불을 살짝 들추고 찰칵찰칵.


사진도 찍었으니 맛 좀 볼려고 하는데 아뿔싸... 저도 만취한 상태였기에 서지를 안았습니다ㅠㅠ

그냥 포기하고 다음 날 친구랑 해장하고 헤어져서 집에 온 후 사진 찍은거 보며 시원하게 한 발 뽑고 끝났네요.

다음에 기회되면 그 때는 후루룩냠냠~~

사진은 그 친구 다리사진이랑 팬티사진입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526 페이지
  • 고딩 때 카섹스 도촬한 썰
    등록자 Qnds
    등록일 03.12 조회 20632

    분류 : 도촬썰 나이 : 30대중반 직업 : 잘 모름 성격 : 잘 모름 욕구가 펄펄 끓어 오르던 고딩 때 하숙하던 집 근처에 공설운동장이 있었다…

  • 6년째 엄마랑
    등록자 코딲쥐지
    등록일 03.12 조회 21665

    분류 : 엄마 나이 : 50대 직업 : 주부 성격 : 온순 어려서 부터 엄마 가슴만지고 자는거 좋아했다 여동생이랑 아빠는 항상 각방썻다 엄마랑 …

  • 나는새엄마를원한다5-승1-
    등록자 텅스텐W74
    등록일 03.12 조회 26103

    분류 : 엄마 나이 : 33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활달함 많은 관심과 추천 성원 감사드립니다. 특히 개인쪽지로 응원보내주신분들 너무너무 감…

  • 골뱅이 여사친 도촬한 썰
    등록자 꿀꾸울55
    등록일 03.12 조회 23123

    대학 동기 중에서 친하게 지내던 여사친이 있었습니다. 둘이서 술도 진탕 먹고 서로 자취방에서 기절하기도 여러 번이었죠. 둘다 대학교 졸업하면서 …

  • 남매의 근친상간
    등록자 ssf555
    등록일 03.12 조회 18536

    제가 아는 언니의 비밀을 알아버렸습니다. 술 먹고 언니가 술이 떡이 되서 언니 남동생에게 전화를 하려하니 못하게 하더라구요. 그리고 술김에 그런…

  • 사촌여동생 왁싱해준썰
    등록자 상도훈
    등록일 03.12 조회 22062

    분류 : 사촌여동생 나이 : 20초 직업 : 대학신입 성격 : 단순함 나이차가 좀 나지만 같은지역에 살고있기에 애기때부터 제가 자주 봐주면서 커…

  • 사촌동생이 남친한테 보낼 사진을 저한테 잘못보냈네요
    등록자 북청물총장수
    등록일 03.12 조회 20418

    제목 그대로 사촌여동생이 남친한테 보낼 사진을 저한테 잘못보냈습니다 몇살 차이 안나고 동네도 비슷해서 어릴때 부터 친하게 지내는 동생인데 얘도 …

  • 외사촌여동생 자취방에서 한창 즐기던 시절...(3)
    등록자 닭띠
    등록일 03.12 조회 28953

    분류 : 사촌여동생 나이 : 20대후반 직업 : 회사원 성격 : 착하고 잘웃음.. 간만에 여동생 어렸을때 몸 보니까 옛날생각 많이 나네요.. 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