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가슴만진 썰 + 엄마 뒤태 사진

작성자 정보

  • ssf555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832769758547.jpg


분류 : 엄마
나이 : 50대 초반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까칠함

안녕하세요. shoat입니다.
어려서부터 사실 엄마 몸을 만지는 것을 좋아했습니다. 지금처럼 엄마 몸을 만지며 성적으로 흥분하는 것이 아니라 단지 엄마의 말랑말랑한 살을 만지는 게 좋아서 만졌습니다. 한창 여름이면 너무 더워서 모든 가족이 거실에서 잠을 자곤 했는데 그럴 때면 항상 아빠와 저 그리고 남동생 세 남자가 엄마한테 달라붙어서 엄마 몸을 주물렀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세 명의 남자가 한 여자를 윤간하는 꽤 흥분되는 상황이었는데 그때는 잘 몰랐습니다. 그러다 저도 중학생이 되고 ㅇㅑㄷㅗㅇ도 보면서 여자 몸에 대해 관심이 생겼는데 막상 그렇게 관심이 생기니깐 아빠의 시선도 있고 오히려 엄마 몸을 만지는 게 조심스러워졌습니다. 그러다 제가 고등학생 때, 심하게 아픈 적이 있었는데 병원에 입원하지는 않고 엄마가 밤새 간호를 해줬습니다. 하루 종일 잠만 자다가 새벽에 깼는데 엄마가 침대 아래 이불을 깔아놓고 자고 있었습니다. 저는 화장실에 가고 싶어서 조심스럽게 일어나서 화장실을 갔는데 엄마가 잠에서 깼습니다. 엄마가 화장실 가는 거 도와준다고 했지만 저는 혼자 갈 수 있다고 하고 화장실을 갔다 다시 방으로 들어왔습니다. 근데 침대보단 바닥이 따뜻할 것 같아서 아무 흑심 없이 엄마 옆에 누웠습니다. 그때 제가 고등학생이었음에도 엄마 눈에는 애기처럼 보였는지 저를 애기 안 듯이 안아줬습니다. 저도 엄마에게 안겨서 잠들려고 했는데 그 순간 지금이 기회란 것을 깨달았습니다. 아빠도 큰 방에서 따로 자고 있었고 엄마는 제 옆에 누워있었고...... 그렇게 저는 천천히 엄마 배부터 만졌습니다. 어려서부터 엄마 뱃살은 자주 만져서 엄마도 따로 거부감 같은 건 없었을 겁니다. 그렇게 천천히 손이 가슴 쪽으로 올라갔는데 엄마 브래지어가 딱 가슴을 막고 있었습니다. 어떻게 할까 하다가 어차피 저지른 거 브래지어를 뚫고 만지기로 마음을 먹고 브래지어 안으로 손을 넣어서 엄마 가슴을 만졌는데 의외로 엄마는 아무 말도 안 하고 아무 반응도 없이 가만히 있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엄마 찌찌 만져도 돼?´ 라고 하니깐 ´뭐 아들인데 어때~ 어렸을 때는 너네 물고 빨고 난리도 아니였어~´ 라며 딱히 거부 반응은 보이지 않고 오히려 브래지어를 올려 만지기 편하게 가슴을 꺼내주었습니다. 그때 엄마는 제가 어렸을 때처럼 순수하게 엄마 가슴을 만지는 것으로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저도 그 말을 듣고 엄마의 모성애를 느껴 어렸을 때로 돌아간 느낌으로 엄마 가슴을 주물렀는데 주무르다 보니 다시 흥분했습니다. 평소에 엄마 생각을 하면서 ㅈㅏㅇㅟ도 많이 했는데 막상 이런 상황이 되는 진짜인지 꿈인지 헷갈렸습니다. 계속 만지다가 엄지손가락으로 ㅇㅠㄷㅜ를 조심스럽게 툭툭 건드리다가 엄마가 또 아무 말도 안 하길래 좀 더 과감하게 엄지와 검지로 꼬집듯이 만졌는데 저는 야동처럼 엄마가 신음소리를 낼 줄 알았는데 숨소리만 약간 거칠어지고 별다른 반응이 없어 약간 실망했던 것 같습니다. 그렇게 계속 만지다가 잠에 들었습니다. 이때 엄마 가슴을 만지면서 엄마를 ㄱㅏㅇㄱㅏㄴ해야지 이런 생각보다는 단지 엄마 가슴 만지는 게 좋아서 만졌던 것 같습니다.
사진은 엄마가 엎드려 있을 때 뒤에서 몰래 찍은 사진입니다. 역시 골반 하나는 최고인 것 같습니다.
그럼 저는 다음 글에서 뵙겠습니다. 제가 흥분할 수 있도록 댓글로 엄마를 능욕해주세요. 욕설도 괜찮습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531 페이지
  • 처제에게 해선안될짓을햇네요
    등록자 현이킹
    등록일 03.11 조회 20768

    어제일입니다 시간을돌리고싶네요 결혼전부터 미성년자엿던처제가 지금은 슴세살 성인이 되어잇고 공부는 그닥이라 대학교진학은 안하고 직딩으로 전환해서 …

  • 첫경험썰이지만 이곳에 더 어울리네요
    등록자 위위아래
    등록일 03.11 조회 19163

    첫경험썰에 써야 하지만 보통 첫경험이라 하면 학교선후배나 여자친구 또는 업소에서 하기 마련이지만 저의 첫경험은 조금 특별하여 이 곳에 씁니다 저…

  • 친누나와 강심장 시절부터 최근까지의 근친
    등록자 배트맨
    등록일 03.11 조회 32807

    2011년이었나?? 누나랑 강심장이라는 강호동이 진행하는 토크쇼를 같이 봤었지요. 거기서 K라는 여자 배우와 친동생인 가수 M이 나왔는데 누나에…

  • 장모 따 먹은 썰....
    등록자 vasdf3434
    등록일 03.10 조회 20940

    예전 이야기 입니다... 제가 20대 후반일때... 사실 장모는 아니고... 장모가 될 뻔한... 결혼 할려고 했던 여자친구의 엄마죠. 편하게 …

  • 와이프 동생을범하다.
    등록자 코봉이와
    등록일 03.10 조회 22097

    분류 : 여친의친구 나이 : 30대초반 직업 : 피부관리사 성격 : 프리함 때는 12년도 그때당시는 와이프랑 결혼전이였고 어찌하다보니 와이프와 …

  • 원룸 아줌마 몰래 찍어봤네요
    등록자 딱딱해
    등록일 03.10 조회 21932

    분류 : 다리인증 나이 : 30중? 직업 : 건물주 아줌마 성격 : 착함 안녕하세요 ㅎㅎ 날씨가 점점 더워지고 가뭄도 심하고 부랄은 자꾸만 꿈틀…

  • 한편 더 써봅니다
    등록자 피까피까충
    등록일 03.10 조회 21030

    전글을 마지막으로 쓸려햇는데 쓰는 입장에서 계속 쓰게되고 제가 쓴글 천천히 읽어보니 그때 생각도 조금씩 나네요 그렇게 하고 난뒤에 거의 무표정으…

  • 몇 년 전 아는 친구의 새엄마랑 했던 경험담
    등록자 ampie77
    등록일 03.10 조회 20670

    분류 : 친구엄마 나이 : 40대중반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털털하고 색을 밝힘 10여년 전 고등학생 때 친구라기엔 좀 어색한 사이인 같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