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룸 아줌마 몰래 찍어봤네요

작성자 정보

  • 맹꿍이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830936705946.jpg


분류 : 다리인증
나이 : 30중?
직업 : 건물주 아줌마
성격 : 착함

안녕하세요 ㅎㅎ

날씨가 점점 더워지고 가뭄도 심하고

부랄은 자꾸만 꿈틀거리고 ㅋ

그러다가 주말 모임이 있어서 이틀동안 팬션에서 술이나 처먹고 했더니

몸이 만신 창이네요 ㅎㅎ

저는 술을 먹으면 항상 물빼고 싶어하는 이 지랄 같은 버릇이 ㅡㅡ

그러다가 일단 집으로 와서 짐을 풀려고 하는데

원룸계단을 누가 청소를 하고 있네요

주인세대 와이프 인거 같은데 동남아 아줌마 입니다.

아줌마 치고는 몸매도 얼굴도 처녀같아 보입니다.

애도 있구요 ㅎㅎ

어깨 끈만 달린 원피스를입고 청소를 하는데

꼴릿하네요 ㅜㅜ 하아...... 가슴도 크고 ....

좀더 적극적으로 친하게 지내봐야겠어요... 다음에는 인사말고

말도 좀더 적극적으로 걸어봐야지 ㅎㅎ

사진은 그냥 몰래 찍은 겁니다. ㅎㅎ 실제로 보면 쩌는데.. 찍을대 각도를 잘못 잡아서 ㅜㅜ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534 페이지
  • 고1때 사촌누나 한테 뺏긴 순결
    등록자 또르르르르르
    등록일 03.10 조회 17172

    분류 : 사촌누나 나이 : 31 직업 : 회사원 성격 : 온순.조용 안녕 하세요 항상 오피 걸스로 위안 받는 남자 입니다. 지금 제나이가 45이…

  • 밑에 도우미 아줌마 썰 2탄 입니다.
    등록자 이토미사키
    등록일 03.10 조회 21746

    분류 : 기타 나이 : 40초 직업 : 도우미 아줌마 성격 : 온순함 유진 이모썰 2탄 가겠습니다. 사실 유진 이모는 박복하다고 해야하나? 남자…

  • 와이프 액묻은 ㅍㅌ
    등록자 가라니가
    등록일 03.10 조회 20430

    분류 : 와이프 나이 : 30대중반 직업 : 학원근무 성격 : 도도하고 까칠함 와이프 사진을 못찍는게 한이 맺힙니다..절대로 못찍게 하거든요 와…

  • 다방 출신의 작은 엄마...
    등록자 하노즈
    등록일 03.10 조회 22073

    분류 : 작은엄마 나이 : 40대초 직업 : 커피숍 성격 : 쾌활 아주 오래전 입니다... 제가 초등학생일때 작은엄마가 시집을 왔드랬죠... 그…

  • 고등학교 졸업하고 외사촌 여동생과
    등록자 앙기모띠죠아연
    등록일 03.09 조회 16852

    안녕하세요~~ 고등학교 졸업하고 6개월 차이나는 외사촌 여동생이 있었는데 여동생과의 있었던 얘기를 할까 합니다. 시골에서 올라온 여동생이 잠시 …

  • 친구 엄마와의 섹스,그리고 알게된 진실.-전편-
    등록자 좆목충
    등록일 03.09 조회 23328

    분류 : 친구엄마 나이 : 40중반 직업 : 화장품판매원 성격 : 순함 예전 일입니다. 중.고등학교도 같이 나오고 집도 근처라서 친하게 지내던 …

  • 고등학교때 날 미치게 하던 미용실 아줌마를 강제로 덮친 적이 있습니다..
    등록자 야동부장73
    등록일 03.09 조회 16891

    이 얘긴 부랄친구한테도 한 적이 없는 얘기고 10년도 넘은 예전 일이라 인증샷이 없어서 죄송합니다. 고등학교 3년때에요. 단골로 가던 동네 미장…

  • 오랫동안 친한 동네누나 최근
    등록자 sfsf
    등록일 03.09 조회 18044

    분류 : 동네누나 나이 : 24 직업 : 회사원 성격 : 쿨함 어렸을 때 부터 정말 친한 누나가 있었어요. 정말 무서운 누나인데 여튼 이 누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