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아시는 보험설계사 따먹은썰

작성자 정보

  • 왐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782401876444.jpg


분류 : 옆집줌마
나이 : 40대초반
직업 : 보험설계사
성격 : 단순

오래전부터 알고 지낸 엄마 아시는 지인 보험설계사분이 계십니다 가게일하면서 자주 마주쳤는데 계속 보험하나들라고 매번 애기하시니까 매번 나중예요~~ 하면서 피하고 다녔죠~~ 그러다 한번 장난으로 기분도 꿀꿀한데 술한번 사주면 생각햐본다고 애기하니~ 아는 사이겠다 못사줄리 없다고 한잔하자고 하네요~~ 그냥 꽁술한번 먹겠다생각하고 한잔두잔 이런저런애가하다 얼굴은 그냥 동네아줌만대 몸매가 슬립해서 그런가 자꾸 엉덩이를 보니 불끈불끈 하더라고요~~ 노래방가자고 꼬셔서 노래방에서 노래몇곡 부르다 아줌마 트로트에 장단맞춰서 부르스추니 꼬치가 벌떡서서 자꾸 아줌마 아랫도리에 부딧치자 아줌마가 튼실하네 이러면서 취기인지 안닌지 슬쩍 고추를 만지더라고요~~^^ 이때부터 살짝 챙피한 연기하니 더 적극적으로 오시는데~~ 그날 일치렀죠~~ 벗겨보니 ㄱㅅ은 별론데 엉덩이가 동그라니 끝내주더라고요~~ 아는 사이라 더 먹지는 못할것같아서 그날 연장 2번하고 둘만의 비밀로 간직한체 빠이빠이~~ 대산 다음날 보험두개 강제 가입~~ ㅡㅡ 지금도 가끔보는데 날잡아서 다시 작업해볼려고요~~ 인증샷은 뒷치기할때 찍은겁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538 페이지
  • 부동산 강간썰
    등록자 꿀꾸울55
    등록일 03.08 조회 18775

    최근 원룸을 알아보면서 여러 부동산에 연락을 하였는데 가격이 적당한 방을 골라 일단 방을 먼저 보기로 하였어요 이사하려는 곳도 멀고 평일엔 일을…

  • 친구앤 딴썰~
    등록자 쿠루루삥뽕
    등록일 03.08 조회 18545

    때는 바야흐로~ 고등학교 2학년겨울방학 때.. 부모님들이 모두 일가셔서 .. 항상 .. 저의집이 아지트였죠... 어느날 친구와 놀고 있는데 ..…

  • 처제와의드라이브
    등록자 ikdidm
    등록일 03.08 조회 20899

    분류 : 처제 나이 : 20후반 직업 : 백화점화장품코너 성격 : 착함. 토요일 너무무료해서 집에 놀러온 처제와해안가로 드라이브를 갔습니다. 밥…

  • 진짜실화임. 여동생친구 따먹은 썰 ssul
    등록자 가겨고겨
    등록일 03.08 조회 33260

    작년 여름방학 끝나고 개강하기 하루전날이었다. (내일 개강이라면서 ㅅㅂ거리면서 술자리가진날이라 기억) 술먹는데 여동생년이 ㅇㅇ(친구이름,따먹은애…

  • 한번이 어렵지~
    등록자 빅모스44
    등록일 03.08 조회 21894

    한번이 어렵지 두번은 어렵지 않았습니다~~ 제 와이프 오빠의 와이프가 처남댁이라고 부르는게 맞는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하면 안돼는 관계는 맞지요 …

  • 30중반 동네 유부~작업성공!
    등록자 오오오오이
    등록일 03.08 조회 22208

    분류 : 옆집줌마 나이 : 30대중밤 직업 : 회사원 성격 : 유머러스 드뎌 여기 글 올릴 기회가 오는군요 ㅎㅎ 이 아줌마는 첨엔 안좋게 만났죠…

  • 이모와의 오랜 관계
    등록자 sfsf
    등록일 03.08 조회 20923

    분류 : 이모 나이 : 40초반 직업 : 음악 성격 : 자상함 처음 이모와 관계를 가진건 고1에서 2학년 올라가던 연말 이었어요. 그땐 이혼하기…

  • 엄마 아시는 보험설계사 따먹은썰
    등록자 왐뫄
    등록일 03.08 조회 22165

    분류 : 옆집줌마 나이 : 40대초반 직업 : 보험설계사 성격 : 단순 오래전부터 알고 지낸 엄마 아시는 지인 보험설계사분이 계십니다 가게일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