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어릴적 사촌누나가 나를 범할뻔..?

작성자 정보

  • Kim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782401525486.jpg


분류 : 사촌누나

그때 제가 몇살이엇는지 정확히 기억도 안나는 어린시절입니다.
지금 나이 매우 젊은 26살인데.. 제 기억에 한참 HOT 캔디 노래가 유행했던것같네요.

방학이었을거에요. 침대가 따뜻했던걸로 기억합니다.
친척누나랑 형이랑 티비를 보다가..
잘시간이됐는데 어디서 자야되나 이런 생각도 못하는 나이였기에 거실에서 그대로 잠이 들려고 했던것같은데,
친척누나가 이모한테 "나 오늘 00이랑 같이잘게~" 하고 누나방으로 데리고가더니 같이 침대에 눕게됐습니다.

제가 많이 어렸기때문에.. 음흉한 생각조차 못했지요.

그런데!
친척누나가 "ㅇㅇ아 손줘봐~" 이러면서 누나 가슴에 갖다댔습니다.
분명하게 느껴졌던건.. 볼륨이 약~간은 있었습니다.
"느낌이 어때?" 라고 물어본건 기억나는데
제가 답변한게 기억이 안납니다ㅠ
그리고..
제손을 아래로 가져가더니, 팬티 안으로 넣어서
ㅂㅈ를 만지게했습니다.
이때가 정말 생생한게.. 털이 느껴졌습니다!!
약간 보들보들하면서 따뜻했고.. 누나가 제 손을 잡고 약간 격하게 움직이며 분명 신음소리까지 냈습니다.
근데 그때는 제가 너무 어렸던지라 ㅜㅜㅜㅜ

그 사건은 그렇게 일단락되고.. 제가 점점 클수록 그 생각은 더 커져만갔는데, 친척 누나는 1년에 한번 볼까말까 하는 사이가됐고, 외국으로 유학을가서 5년에 한번 볼까ㅡ했고
지금은 외국에서 결혼까지하고, 애가 둘 있고..근데 아직까지 몸매가 장난아닙니다ㅜㅜ한국은 조만간 잠시 들어온다네요.
들어온다고한들... 뭐 있겠습니까ㅠㅠ
분명 누나도 기억할겁니다.
제 기억에 대충.. 누나는 중1,2학년 이엇던것같거든요.

어쨌든.. 뭔가 아쉽지만, 그래도 아무일 없는게 좋은거라 생각합니다

이상 허접한 썰 마칩니다ㅠ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539 페이지
  • 선배 여친이었던 그러나지금은 섹파
    등록자 바박박
    등록일 03.08 조회 19072

    분류 : 기타 나이 : 20후 직업 : 학원선생 성격 : 단순,쾌할 저번에 올렸지만 선배 여친이었던 지금은 저의 섹파가된 여자입니다. 낮에는 학…

  • 나이트에서 작업한 옷가게 처자
    등록자 뽀에버
    등록일 03.08 조회 17431

    분류 : 기타 나이 : 30대중반 직업 : 옷가게운영 성격 : 우유부단 대전 사시는분들은 ㅎㄱㄱ 나이트 잘아실듯 ㅎㅎ 이처자는 제가 12시넘어서…

  • 아주어릴적 사촌누나가 나를 범할뻔..?
    등록자 Kim뭄
    등록일 03.08 조회 20883

    분류 : 사촌누나 그때 제가 몇살이엇는지 정확히 기억도 안나는 어린시절입니다. 지금 나이 매우 젊은 26살인데.. 제 기억에 한참 HOT 캔디 …

  • 친여동생이랑 가끔..
    등록자 닭띠
    등록일 03.08 조회 36165

    분류 : 친여동생 나이 : 20대후반 직업 : 프리랜서 성격 : 까칠함 어릴때부터 동네 형누나들이랑 놀러다니면서 엄마아빠놀이 하다보면 불끄고 남…

  • 숙모랑
    등록자 마법손
    등록일 03.08 조회 22018

    분류 : 외숙모 나이 : 40중 직업 : 피아노선생 성격 : 음탕함 3년전 가정불화로 외로워하시던 숙모와 썰입니다.. 삼촌이 대구 사셔서 명절아…

  • 여름에 사촌동생과 텐트에서
    등록자 티라미수
    등록일 03.08 조회 21770

    분류 : 사촌여동생 나이 : 00 직업 : 학생 성격 : 단순함 이 얘기는 실화이고 처음 이야기 하네요 이런 글을 써본 적이 없고 기억을 더듬어…

  • 사촌누나랑....
    등록자 모카펠
    등록일 03.08 조회 18769

    분류 : 사촌누나 나이 : 20중반 직업 : 회사원 성격 : 쾌활함 어릴때부터 친하게 자주보면 사촌 누나가 있는데 20살이후 연락없이 지내다 사…

  • 누나의불륜을 목격하고
    등록자 뒹귁과달아
    등록일 03.08 조회 20819

    분류 : 친누나 나이 : 32 직업 : 가게운영 성격 : 착하고온순함 안녕하십니까 제가 글을 올리게 된 계기는 얼마전 친누나의 혼외정사를 우연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