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만의 비밀 이야기

작성자 정보

  • 재지팩트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829267459478.JPG


분류 : 친누나
나이 : 20대 중반
직업 : 작은회사경리
성격 : 세상물정 모르고 완전 착함

어디서 부터 이야기를 해야 할지 모르겠지만 그냥 생각 나는대로 이야기 해 보겠습니다.

저는 아주 어렸을때 부터 누나랑 성적인 문제에 대해서는 아주 오픈 마인드 였습니다.

뭐 잘때도 둘이 한방에서 이층침대를 사용해서 이틀에 한번꼴로 같이 한 침대에서 자기도 하고

점점 크다가 보니 둘다 성적으로 서로에게 궁금하게 생겨 서로 확인하고 보고 보여주고

샤워도 같이 할때도 있고 내가 씻고 있는대 누나가 들어와서 쉬 하고 나가는건 아무렇지도 않은 사이였조

다행이 점점 커가며서 주변 사람들 이야기를 들어 보니 누나와의 관계를 이야기 하면 안될꺼 같더군요.

둘다 고등학교 들어가서 일반적인 누나동생 사이의 이야기를 듣게 되서 한참 호기심 많을 나이에

우리 이야기를 숨겨 가며 점점 발전 해 나가더군요.

같이 샤워 할때도 그 중요 부위를 더 유심히 보고 만지게 되고 뭔가 우리가 느껴보지 못한 어떤 느낌을 느끼게 되고

그러다가 서로 중요 부위만 집중 공략 하게 되었습니다. 나는 누나꺼 누나는 내꺼

근대 저는 그때 처음 느꼈습니다. 누나꺼에 언제 부터 털이 있었지! 평소엔 보이지 않던 것이 그때는 보이더군요.

그렇게 둘다 서로를 만저 주다가 나도 모르게 내 물건에서 뭔가를 싸고 있더군요 잠깐 당황했지만 너무 기분이 좋았습니다.

내 손을 멈출려고 하니 누나가 게속 하라더군요 누나도 내꺼 개속 만지고 나도 게속 만지다 서로 입을 맞추게 되었습니다.

내 다리에 힘이 풀리는거 같아 서로 앉아서 게속하다 보니 누나가 움찔움찔 하하면서 이제 잠깐 쉬자고 하더군요.

서로 물로만 대충 싰고 대충 물기만 닥고 서로 알몸으로 침대에 같이 누웠습니다.

5분 지났나 누나가 어땠냐고 물어보더군요.

기분이 묘 했다가 뭐가뭔지 잘 모르겠다고 근대 확실한건 기분이 너무 좋았던거 같다고 하니 누나도 그렇다고 하더군요

근대 내가 손까락을 넣은거 같다고 아프지 않았냐고 물으니 잘 모르겠다고 다시 하번 해보라더군요.

그래서 다시 누나의 거기에 손을 대고 손까락을 조금 넣어 보니 따뜻하더군요.

누나도 날 끌어 안고 뻬지 말라고 하니 나도 이상하게 기분이 좋더군요.

그래서 내꺼도 커지기 시작해서 서로 누워서 또 자위를 시켜 주고 있었습니다.

근대 마침 부모님이 돌아 오셔서 마무리 되고 부모님이 안계실때마다 우리는 조금조금식 발전해 나갔습니다.

시간이 지나 부모님은 일때문에 해외 자주 나가시고 나는 누나랑 투 룸에 같이 살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서로 거의 벗고 살았고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누나의 처녀막을 내가 열어주었고

제가 올린 사진은 최근에 누나가 씻으러 들어갔을때 랑 평소에 집에 들어 오면 벗어 던젔던걸 찍은 것입니다.

앞으로도 좀더 자세하고 즐거운 고백을 더 올리겠습니다.

누나랑 상의 해보고 좀더 수위 높은 사진도 올려 보겠습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543 페이지
  • 회사동료와이프와 함께..질내사정..
    등록자 두꾸
    등록일 03.07 조회 21401

    분류 : 기타 나이 : 33 직업 : 회사원 성격 : 밝음 2~3년정도 알고지낸 나이가 동갑인 친구가 있습니다. 입사동기인대 그전엔 그냥 얼굴만…

  • 그냥 써봅니다
    등록자 뒹귁과달아
    등록일 03.07 조회 21277

    잠깐 들어와서 확인하는데 내용 좀더 원하시는분들이 계시네요 써드리는데 그다음은 자극적인 부분이 없어서요 원래 처음이 힘들지 그다음은 굉장히 쉬워…

  • 남매의 근친상간
    등록자 나죰떨료
    등록일 03.07 조회 17444

    제가 아는 언니의 비밀을 알아버렸습니다. 술 먹고 언니가 술이 떡이 되서 언니 남동생에게 전화를 하려하니 못하게 하더라구요. 그리고 술김에 그런…

  • 과외선생님하고의 첫경험!!
    등록자 운명적인바보
    등록일 03.07 조회 21306

    분류 : 기타 나이 : 20대초반 23? 직업 : 대학생 성격 : 적극적,다정다감,발랄 안녕하세요 ! 이런 경험을 친한친구 몇 빼고는 얘기안하고…

  • 형님이랑 형수랑 술먹다가 형수 도촬한썰
    등록자 주민센터
    등록일 03.07 조회 18476

    안녕하세요 어제 형수님을 술먹다 도촬한썰을 풀까합니다. 지금도 이글을쓰면서 매우흥분되고 떨리네요 형수님의 남편 형님은 저의 직장동료이자 친한형님…

  • 스카xx어플 홍콩녀 후기
    등록자 ampie77
    등록일 03.07 조회 22253

    분류 : 봉지인증 나이 : 30중반 직업 : 선생님 성격 : 쿨 2주전쯤 스카xx 어플을 통해 연락했던 일본/홍콩 처자중 지난주말 홍콩처자가 한…

  • 친구 엄마와의 섹스,그리고 알게된 진실.-전편-
    등록자 고라파억
    등록일 03.07 조회 22426

    분류 : 친구엄마 나이 : 40중반 직업 : 화장품판매원 성격 : 순함 예전 일입니다. 중.고등학교도 같이 나오고 집도 근처라서 친하게 지내던 …

  • 작은엄마 속옷 인증 + ㅈ 비빈썰
    등록자 살흰애의추억
    등록일 03.06 조회 21541

    분류 : 작은엄마 나이 : 50대 초반 직업 : 회사경리+비서 성격 : 날카로움 작은 집이 같은 동네 살고 있음~ 초등학교때 작은 엄마 봤을때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