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때 하숙집 아줌마와..

작성자 정보

  • 텅스텐W74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828338296998.jpg


분류 : 기타
나이 : 40대초반
직업 : 아줌마
성격 : 온순?




시골에 살다 나름 성적이 조아 고등학교때 대도시로 전학을 갔습니다.

다행히 기숙학교에 합격을 해서 학기중에는 괜찮았지만...

방학때가 문제였습니다.

고2때까지는 방학땐 고향에 가서 가족들과 지내며 공부했는데

고3때는 학력고사를 앞두고 최종 정리를 위해서 단과학원을 다녀야 했기에

어쩔수 없이 하숙을 하게되었습니다.

학교근처에 알아보니 전문적인 하숙집은 아니고..

방하나 남아서 하숙생 구한다는 곳이 있어 어머니가 가보시곤 계약을 했드랬죠

하숙집 아주머니는 40대초 였는데... 아들은 서울에 있는 대학교 학생이었으나 군대간 상황이었고

딸은 상고나와 서울에서 취직해서 독립한 상태였습니다.

주인 아저씨는 외항선원으로 한번 배타고 나가면 1~2년뒤에 2~3개월 휴가를 받는게 전부 였습니다.

혼자 적적하니 하숙생을 구했는데 대학생도 아니고 고등학생이니 안심이 되었던 모양입니다.

아주머니는 40대 초반임에도 몸매가 탄탄했습니다. 가슴도 크고 골반도 있는.. 육덕진 아줌마였죠

인상도 선하고. 하지만 뭔가 색기가 느껴지는 야릇한 분위기였습니다.

전 여름방학동안 학원다니며 열심히 공부를 하는데..

역시 십대라그런지 집에서 편한 원피스를 입고 있는 아줌마를 보면 하고 싶은 생각이 들어서

욕실에서 혼자 자위를 했었죠

그런데 욕실에서 자위하던걸 그 아주머니가 문틈으로 본 모양이었습니다.

평일날 단과학원을 다녀와서 찬물로 샤워를 하고 반바지에 런닝으로 밥상을 펼쳐놓고 공부를 하는데

늘 입던 편한 긴 원피스차림으로 아주머니가 "학생 수박먹어" 하시며 쟁반에 수박을 들고 오시더군요

그러면서 쟁반을 제 상위에 허리구부려 올려놓는데..

이런 노브라 였습니다.

아주머니는 가슴이 비컵정도였는데.. 쳐진 원피스 사이로 하얀 유방이 적나라하게 드러났습니다.

사춘기 이후 첨으로 낯선여자의 유방. 젖꼭지를 본 것이죠

내 고추는 풀발기가 되었고 아주머니는 젖가슴 훔쳐보던 제 모습을 알아챈거 같았습니다.

옆에 앉아서 같이 수박을 먹는데 풀발기된 고추를 감출수가 없더군요

아주머니가 눈치 채시곤

여자친구 없어?

없어요 했더니..여자랑 연애해본 경험은? 이건 섹스경험을 물어본다는걸 본능적으로 알았죠

없다고 했어요

그랬더니 웃으시며... 내 고추를 가리키며 얘 왜이러니 하시는데..

얼굴이 빨개지더군요

저보고 귀엽다며 목욕탕에서 혼자하는거 봤다고

내가 가르쳐줄까 하는데...

아 진짜 그 말한마디에 내 똘똘이는 터질듯하고..

이윽고 손을 제 바지속으로 집어넣어서 제 똘똘이를 만져주는데..

역시 아줌마의 손길이란..

귀두 만져주는 그 느낌에 해보지도 못하고 싸버렸네요...

그랬더니 웃으시며 첨이 맞구나 하더니.. 당황하지 말라고..

제바지와 팬티를 벗기시곤 욕실에서 수건으로 가져와서 닦아 주시더군요..

그러더니 아니다 씻겨줄게 하시며 절 욕실로 데려갔습니다.

제 윗옷도 벗기더니..

본인 원피스도 벗으시더군요..

눈앞에 팬티만 입은 아줌마의 몸매 정말 아찔했습니다.

비컵의 풍만한 유방과.. 적당히 나온 뱃살 그리고 약간 들어간듯한 허리에

탱탱한 엉덩이 팬티는 안 벗더군요

제 똘똘이를 비누로 씻어주는데... 십대라 그런지..

다시 풀발기가 되었습니다.

아주머니가 역시 어려서 다른가보네..

그러더니 제걸 행군다음 입으로 빨아주네요..

저보고 아주머니 침실에 가있으라고 곧 나간다고 전 물기를 닦고 아주머니 방에서 뻘줌히 기다렸죠

5분뒤에 아주머니가 씻고 알몸을 수건으로 둘러 가린 모습으로 들어왔습니다.

저보고 절대 비밀이라고 하면서.. 공부 열심히 해야돼 이러더니

제 입술에 키스하더니 혀를 집어 넣습니다. 키스도 해본적 없던터라.. 아 정말.. 황홀하더군요 저도 아주머니의 혀를 빨면서

핧았죠

이윽고 절 눕히고 내 젖꼭지 배꼽 그리고 똘똘이를 정말 맛있게 먹더니...

여성 상위로 올라가서는 제 걸 아주머니 그곳에다 삽입시켰습니다.

허리를 돌리며 아주머니가 신음소리를 허억 허억 내시면 격렬하게 움직이더니 이내 올가즘을 느낀듯 부르르 떨더군요

옆으로 눕더니 절 아주머니 위로 올라가게 한다음.. 한손으로 제 똘똘이를 아주머니의 입구에 맞춰서 넣으라고 했습니다.

전 본능적으로 삽입하고 피스톤운동을 격렬히 했습니다. 테크닉은 개뿔..

그냥 박고 또 박았습니다. 입으로는 아주머니의 풍만한 유방을 입에 가득물고 정신없이 빨았습니다.

그당시엔 에어컨이 없어서.. 땀을 비오듯 흘리면서 격렬히 박았죠

허어억 허어억 여보 여보 하면서.. 아주머니 정말 자지러지더군요

한번 싸고 나서 그런지 두번째는 제법 오래간듯 합니다..

저도 이윽고 신호가 왔고..

아줌마 나 쌀거 같에요.. 했더니 괜찮아 싸...

아주머니가 두다리로 제 허리를 감더군요


싸는 순간 미친듯이 박았습니다. 아주머니도 같이 느끼는듯..아.. 허억 아. 조아 하면서

제 좃을 아주머니 보지 깊숙이 넣고 울컥 쌌죠

두번째라 양은 많지 않았던걸로 기억합니다.

둘이 껴안고 한참을 있었네요 둘다 땀으로 뒤범벅 되어있었고..

전 가쁜 숨을 몰아쉬었죠.. 아주머니가 학생 고생했어.. 이러더니 욕실로 데리고 가서 절 구석구석 씻겨줬습니다.

그날 저녁은 아주머니가 불고기를 해줬고...(그 당시에 불고기는 비쌌죠)

밤에 아주머니 방에서 같이 잤네요...

물론 한번더... 뜨거운 밤을 보냈구요

개학해서 기숙사 들어갈때 까지 열심히 했습니다.

물론 덕분에 현자타임이 오래지속되서 성적이 많이 올랐네요

그해 대학 갈때까지 한달에 한번 주말에 아주머니 댁에서 저녁 맛나게 먹고

열정적으로 섹스했습니다.

덕분에 학력고사 성적도 잘 나왔고

전 서울에 있는 대학으로 진학하고 연락이 끊겼습니다.

그래서인지 전 아줌마 페티쉬가 있습니다. 40대가 넘 좋네요...

(전여옥의 일본은 없다라는 책에 이런 내용이 나오죠..

일본 주재원일때 엄마들 모임에서 아들이 대입공부하는데 성욕땜에 힘들어 해서 직접 해결해 줬다는 이야길 가끔 듣는데

일본 엄마들은 그럴수 있다는 반응을 보여서 본인이 매우 놀랐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우리나라 엄마들도 그러면 참 조을텐데) 물론 엄마의 상태에 따라서 다르겠죠..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545 페이지
  • 4년만에 재회한 대학동기 누나
    등록자 몸부림
    등록일 03.06 조회 20712

    분류 : 동네누나 나이 : 30부반 직업 : 주부 성격 : 약간 무식하면서 착함 대학 졸업후 2년동안 취업준비를 했죠 꿈도 목표도 쉽지 않아 집…

  • 중딩때 사촌누나
    등록자 간지꼬
    등록일 03.06 조회 22663

    분류 : 사촌누나 나이 : 40대중반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와일드 중3 추석연휴때 시골 할아버지댁에서 놀때 였습니다. 중국배우 구숙정을 닮…

  • 내 친구 여동생 썰 풀어본다
    등록자 미노미노
    등록일 03.06 조회 20804

    분류 : 사촌여동생 나이 : 20대 직업 : 학생 성격 : 좋ㅇ음 중학교때부터 알고지내던 동창이 있었음. 뭐 이젠 친구도 아니지 그노마는 이름만…

  • 예전 형님집 형수속옷
    등록자 야동부장73
    등록일 03.06 조회 17668

    분류 : 형수 나이 : 40중반 직업 : 주부 성격 : 온순함 예전 글 한번 올린적이 있죠 형수팬티로 같이 일하는 형님집에서 한달에 한번씩 주말…

  • 어머니와의 경험담
    등록자 긴캉테
    등록일 03.06 조회 37082

    분류 : 엄마 나이 : 40대초반 직업 : 주부 성격 : 온순? 안녕하세요. 제 사연을 올리려 합니다. 올리기전에 이글을 읽고 신고하시거나 비방…

  • 형수의 작업
    등록자 나저리77
    등록일 03.06 조회 22259

    글 재주가 없어서 이해해 주시고, 두서없이 용기 내어 써봅니다. 작년 여름 가족 모임이 있었습니다. 다들 바빠서인지 3가족 만 모여서 가족모임을…

  • 작은엄마와의 환상적인 첫경험 기억해봅니다~ㅎ
    등록자 마지하
    등록일 03.06 조회 17482

    일단 이 글을 쓰기에 앞서서 걱정이 많이 되는데.. 여러분과 많은 경험을 공유해보고 싶어서 저만의 소중한(?)기억을 꺼내보도록 하겟습니다.. 그…

  • 군대 휴가 나와서 작은엄마와의 첫 경험담
    등록자 배트맨
    등록일 03.06 조회 20969

    저랑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 분 있을까해서 가입해서 눈팅만 했는데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여러 다양한 경험을 느끼셨네요.. 대부분 무심결에 이루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