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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번에 올렸던 선배여친 속옷인증입니다.
    등록자 벨가로스
    등록일 03.05 조회 21976

    분류 : 기타 나이 : 28 직업 : 학원강사 성격 : 술좋아하고 단순함 올랜만에 글쓰네요 ㅎ 저번에 올렸던 선배여친 입니다. 지금은 헤어졌구요…

  • 딱 1년전 오늘, 벚꽃 보러 내려온 처제 따먹은썰
    등록자 운명적인바보
    등록일 03.04 조회 21158

    와이프와 아들은 성남에 살고 있고 저는 광양에 직장을 다니고 있는 기러기 아빠입니다. 금요일 퇴근 무렵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왔는데 받아보니 처…

  • 아파트 청소 아주머니ssul
    등록자 네스
    등록일 03.04 조회 21456

    분류 : 기타 나이 : 50대초반 직업 : 아파트 청소 아줌마 성격 : 경계심이 많음 얼마 전 있었던 일 입니다 오후1~2시경 밖에 볼 일이 있…

  • 학교 친한후배에 친여동생썰
    등록자 인칷
    등록일 03.04 조회 19438

    분류 : 친구여동생 나이 : 20초반 직업 : 간호사 성격 : 털털 안녕하세요 30초반인 직장인입니다. 예전 대학교 시절 과에서 친했던 동생이 …

  • 처서에 벌초하러 시골 갔다가 고모와 섹스한썰..
    등록자 무낭임
    등록일 03.04 조회 20500

    다음주에 개강이라 23일이 처서니까 시간날때 빨리 벌초해버리라고 아버지가 하도 잔소리하셔서 화요일 저녁에 사천으로 내려갔어요. 시골에는 할머니와…

  • [후속]집에서 알몸의 엄마 머리 잘라주면서 생긴일들.
    등록자 무낭임
    등록일 03.04 조회 17440

    어제에 이어서 바로 후속편 씁니다. 아직 엄마와 성관계를 했다거나 과감한 스킨쉽 같은 자극적인 내용은 없으니 너무 기대는 하지 마세요ㅋ 이미 처…

  • 외숙모 안마하기(약 25년 전 제가 중학생 때)
    등록자 흰여우
    등록일 03.04 조회 20616

    아주 오래전 이야기입니다. 약 25년 전 제가 중학생 때 이야기입니다. 아버지가 사업 실패로 저희 식구는 대구에 있는 외숙모집에 얹혀 살게 되었…

  • 제수씨 먹을뻔한 ㅋㅋㅋ
    등록자 이토미사키
    등록일 03.04 조회 21378

    분류 : 제수씨 나이 : 30대초반 직업 : 직장인 성격 : 까칠함 사촌동생놈 제수씨 ㅋㅋ 몇년 작업 기간 거쳐서 드디어 몇달 전부터 단둘이 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