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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랜만에 사촌동생과 즐거운 시간을!! 댓글 1
    등록자 아닉네임
    등록일 02.28 조회 21968

    어릴때부터 친하게 지냈던 사촌동생입니다. 중학교때가 되어서부터 핸드폰을 가지게되서 종종 문자로 연락을 주고받고 가끔 만나서 밥도먹구 영화도보면서…

  • 미끈하게 잘 빠진 처제
    등록자 간지꼬
    등록일 02.28 조회 22035

    분류 : 속옷인증 나이 : 30대 초반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쾌활 처제는 얼굴값 한다고 나름 일찍 결혼을 했어요. 남편은 중소 사업채 사장…

  • 마사지 공떡 유부 댓글 1
    등록자 피까피까충
    등록일 02.28 조회 20807

    오픈톡 무료 마사지로 방을 만들어봅니다 낚시에 걸려들면 썰풀고 만나서 맛사지 그리고 그게 코스죠 제가 사는 지역은 광주입니다 42살 사업한다는 …

  • 거실에 서서 잠든 장모님을 보니 묘한 기분이 들더군요~
    등록자 텅스텐W74
    등록일 02.28 조회 20700

    분류 : 장모 한 1년 전쯤인가? 친척분들과 잔치집에 다녀오시다 우리집에 오신 장모님, 낮에드신 막걸리때문에 약간에 취기에 소파에 누워 주무시더…

  • 여동생 따먹은 썰 풀어봅니다
    등록자 우히히11
    등록일 02.28 조회 22378

    울 여동생년 살찌는 체질 아니라 좀 말랐고 얼굴은 고딩정도로 보일만큼 동안이다 여동생 술마시고 집앞 상가앞에 택시타고왔다고 와서 돈내고 자기좀 …

  • 12년전 사촌누나랑 한침대에서 있었던 이야기
    등록자 오오오오이
    등록일 02.28 조회 19439

    썰 처음쓰니 필력 ㅂㅅ이라도 이해좀 해주세요..ㅎㅎ 닥치고 본론으로 이재 좆고딩되고 때는 바야흐로 2001 여름방학 엄마랑 형 나 이렇개 작은 …

  • 동네마트 옆옆집 줌마
    등록자 몸부림
    등록일 02.28 조회 21227

    분류 : 옆집줌마 나이 : 39 직업 : 동네편의점사장 성격 : 단순,밝음 안녕하세요 3달 걸쳐 작업해서 먹은거 드디어 후기쓰네여 저희 동네에 …

  • 섹파가된 옆집여자-후기
    등록자 왐뫄
    등록일 02.28 조회 21315

    좋은 말씀 많이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진더 올려달라고 하시니 추가 썰갑니다. 추천 감사드리고 비추천박으시면 슬퍼요.ㅠ 서비스 설이니 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