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한테 몰래 키스한 썰

작성자 정보

  • 강릉감자남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823111286331.jpg


분류 : 친누나
나이 : 25 (당시 17세)
직업 : 학생
성격 : 온순함

당시 제가 16살 때, 한마디로 불타오르는 청소년시기에 여친이 없어서 키스에 대한 환상이 있었어요.

근데, 여친을 사귀는게 말처럼 쉬운일도 아니고해서 그에 대한 환상이 더 커져만 가고 있었죠.

저에겐 1살많은 연년생 누나가 있는데, 생긴건 그렇게 예쁘지는 않아요. 그냥 평범한 정도? 몸매도 그리 좋은 편은 아니에요.
(지금도 그렇지만;;;)

어느 날 누나랑 같이 거실에서 티비를 보고 있었는데, 좀전까지 잘 보고 있다가 어느새 자고 있더라고요.

이 때는 부모님이 일 때문에 늦게 오실 때라서, 밤에 누나랑 둘만 있는 시간이 많았어요. 그래서 이렇게 누나가 자고있으면

ocn이나 채널cgv에서 야한 영화를 자주 보곤 했죠. 그 당시에도 어김없이 영화를 보고있었는데, 그때 한 영화가

"결혼은 미친짓이다" 였어요. 한참보고있다가 남자주인공이랑 여자주인공이 한참 키스를 하면서 ㅅㅅ를 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갑자기 키스에 대한 환상이 미칠듯이 생기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제 눈에는 자고있는 누나가 보였어요.

머리는 "이러면 안되는데..."라고 하고 있었지만, 제 얼굴은 서서히 자고있는 누나의 얼굴로 향했고 제 입술은 누나의 입술에 닿았죠.

이게 몰래 하는거라서 우리가 잘 알고있는 혀를 낼름거리는 키스를 하지는 못했고, 그냥 촉감만 느끼는 정도에 가벼운 키스를 했죠.

이렇게 쓰다보니 키스가 아니고 그냥 뽀뽀였네요;;; 일단 촉감은 생각했던 것 만큼 그리 좋지는 않았어요. 그냥 팔에 입술 맞대는 정도?

다행히도 걸리지는 않았어요. 만약 걸렸다면, 전 이미 호적에 파였겠죠..;;;

신기한 건, 그 이후에 환상이 더 커졌다는 것. 입술의 촉감을 알았으니, 이제 혀의 촉감을 알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도 이건 누나한테 하진 않았어요. 양심이 있다보니.

지금 누나를 보면 가끔 이때 생각이 들어요. 좀 아쉬웠어요... 누나가 좀 더 이뻤더라면.... 아쉽더라고요.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568 페이지
  • 미끈하게 잘 빠진 처제
    등록자 미노미노
    등록일 02.27 조회 17384

    분류 : 속옷인증 나이 : 30대 초반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쾌활 처제는 얼굴값 한다고 나름 일찍 결혼을 했어요. 남편은 중소 사업채 사장…

  • 형님들..진짜 말도안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어쩌죠?
    등록자 re12222
    등록일 02.27 조회 19624

    분류 : 작은엄마 나이 : 40대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화끈함 형님들 진짜 말도안되는상황이 벌어졌습니다. 일단 우리가족이랑 친척들은 할머니…

  • 내 자위를 도와줬던 옆집 이모
    등록자 로니노오
    등록일 02.27 조회 40931

    분류 : 옆집줌마 나이 : 50대중반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온순함 초등학교 5학년때 우연찮게 스스로 자위를 터득하게 되었습니다. 포경수술이…

  • 명절때 사촌동생이랑 내방에서 한썰~
    등록자 사사사가사시
    등록일 02.27 조회 22237

    분류 : 사촌여동생 나이 : 30세 직업 : 주부 성격 : 온순함 때는 이번 추석연휴때네요..ㅋ 저희집이 3형제중 큰집이라 명절때면 모두 모이는…

  • 이모와 순간적인 스킨쉽
    등록자 ampie77
    등록일 02.27 조회 18858

    분류 : 이모 나이 : 30중반 직업 : 주부 성격 : 차분 제가18살때 외할머니가 생긴이셔서 시골을 엄마랑가게됐습니다 각설 도착해서 3년만에 …

  • 내가 미친거죠?(처제이야기)
    등록자 워얼드
    등록일 02.27 조회 21780

    눈팅만 하다가 글을 첨 써봅니다. 결혼한지 7년된 40대 가장입니다. 와이프는 저랑 동갑으로 12살 어린 처제가 있습니다. 와이프랑 달리 애교도…

  • 조교파견가서 교육생을ㅋㅋ
    등록자 맹꿍이
    등록일 02.27 조회 22108

    분류 : 기타 나이 : 24 직업 : 학생 성격 : 활발ㅎ 겨울에 몇년간 회사에서 파견식으로 일반인들 대상으로 교육같은걸시키는데 회사는 못밝혀요…

  • 윗집줌마ㅎ 댓글 1
    등록자 사사삿기
    등록일 02.25 조회 21602

    전 원룸에서 자취하고있는 놈입니다. 저녁에 일을 하기에 퇴근하고 자고 일어나면 해가 중천입니다. 일단 전 주변에 누가사는지 관심이 없어서 방잡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