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후반 불륜남, 여 초대남

작성자 정보

  • 아이디어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823111090252.jpg


분류 : 기타
나이 : 40대 후반
직업 : 에어로빅 강사
성격 : 예민함

때는 2015년 7월쯤 입니다.
제가 학교방학 때문에 울산에 내려와 있을때였는데
심심하고 여친도 없고 해서 즐X으로 꽁으로 한번 해볼수는 없을까~~하고 돌아다니고 있었습니다.
역시나...잘 보이지 않더군요...
그렇게 여기저기 찔러보다가 울산 채팅방을 들어가 봤는데 이게 왠일? 20대 초대남 구함 이라는 닉의 남자가 있더군요 나이는 47이었나? 그렇게 설정되어 있었구요...제가 또 취향이 아줌마 혹은 미시라...그 형님이 40후반인데 괜찮겠냐고 물어보자마자 콜 때렸었어요.
그래서 이런저런 대화를 하다가 주말에 날짜를 잡고 만났습니다.

모텔방 번호를 받고 찾아가서 문을 두드리자 형님이 가운 입은체로 나오시더라구요.
일단 씻고 나오라고 하셔서 씻으러 들어가는 도중에 슬쩍 침대를 스캔했었습니다.
형수님이 이불을 푹 눌러쓰고 계시더라구요...
그래서 빨리 씻고 나왔죠ㅋㅋ
제가 초대는 첨이라 씻고 나와서 뻘줌히 서있자 형님이 침대로 와서 누우라고 이끌어주시더군요
형님이 형수님은 에어로빅 강사라고 하셨었는데...과연...몸매가 장난 아니시더라구요...
침대에 뻘줌하게 누워있는데 형님이 형수 가슴 함빨아줘라 하시길래 냉큼 애무를 시작했죠ㅋㅋ가슴은 좀...아니 많이 아쉽더라구요...작았어요...
그러다 아래로 내려가 보X을 시작했는데 냄새도 전혀 안나고 그래서 애무하기 엄청 편하더군요ㅋㅋ
한참 저는 밑을 형님은 가슴을 애무를 하다 형님이 먼저 넣으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냉큼 넵!!하고 넣었는데...와 조임이 얼마나 좋던지...과연 운동을 하는 사람이라 그런가 참기가 힘든겁니다ㅋㅋㅋ 노콘이어서 더 느꼈죠ㅋㅋ거기다 형수님 신음소리가 얼마나 야하던지ㅋㅋ 나이가 있어서 그런지 신음소리가 으흐흐흥...하시는게 살짝 할줌마 느낌이 딱 나더라구요ㅋㅋ근데 그게 또 얼마나 흥분되던지ㅋㅋㅋ
그렇게 피스톤 하다 제가 힘들어 하니까 형님이 힘들면 좀 쉬라고 하면서 자리를 바꿨습니다.
가만히 있기 그래서 사X시를 받았는데...이 커플은 좀 하드 하더라고요...?엄청 쌔게 빨아서 아파죽는줄...그러다 제차례가 와서 여성상위로 형수님이 올라오셨습니다. 와...이것도 장난 아니더라구요
형수님이 엄청 격렬하게 움직이시는데...안 쌀려고 엄청 힘줬습니다...발가락 쭉펴보기도 하고 눈감고 딴 생각도 해보고...그렇게 참다가 형수님이 먼저 싸셨는지 몸을 꽅꽅히 새우더니 질이 꽉 조이면서 꿈틑꿈틀 하더라구요ㅋㅋ그러다 저 한테 몸 딱 붙이고 엎드리시고 격렬한 키스타임...형수님은 키스도 하드하시더군요...혀를 굴리는게 아니라 제 혀를 그냥 빨아대더라구요ㅋㅋㅋ혀 뽑히는줄...
그렇게 서로 키스 아닌 키스를 하고 다시 힘을 찾으셨는지 다시 형수님의 피스톤!!그렇게 5분 버티다 못 참겠어서 질X했습니다...형님은 해도 된다고 하셨어요ㅋㅋㅋ그래서 그냥 질러버렸죠
그 후로 형수님은 형님에게로 바톤터치...땀 뻘뻘 흘리시며러 두분이 즐기시더라구요ㅋㅋ또 여성상위로ㅎㅎ나중에 들어보니 형수님이 그 자세를 좋아하신다구...ㅋㅋㅋ
쨌든 형님하고 형수님 하는거 보면서 또 딸치고ㅋ
그렇게 하고 전 씻고 자리를 비켜드렸죠...
나중에 들어보니 저 나가고 또 두분이 하셨다더라구요ㅋㅋ
어쨌든 첫번째 만남은 이렇게 끝났었습니다.ㅋㅋ
나중에 또 몇번은 더 만나다가...요번에 틱톡 서비스 종료로 인해 결국 연락을 못 하게 됬습니다...
또 다른 이야기로 소라에서 만난 아줌마도 있긴 한데...이건 나중에?ㅎㅎ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569 페이지
  • 어플로 ㄸ먹은건지 ㄸ먹힌건지.. ..인증있음요ㅋ 댓글 1
    등록자 티라미수
    등록일 02.25 조회 21110

    분류 : 속옷인증 나이 : 30대중반 직업 : 동물병원 직원 성격 : 단순함 핸드폰 어플 ㄴㄹㄴㄹ 이라는 어플을 알게되서 그걸로 놀다가 ㅡ 같은…

  • 17살 차이 유부녀와 만남 댓글 1
    등록자 ampie77
    등록일 02.25 조회 20953

    분류 : 엄마 나이 : 40후반 직업 : 주부 성격 : 온순함 유부녀라 줌마 게시판에 작성할려다가 나이차이가 차이인지라 공감못하는 분들이 계실거…

  • 처이모님 따먹은썰
    등록자 고라파억
    등록일 02.25 조회 20794

    안녕하십니까 오피걸스를 읽고 날마다 불끈불끈 꿈틀대는 평범한 30중반 유부입니다 반갑습니다 ("")(..) 저도 얼마전 후기에 남길만한 일이 드…

  • 내가 미친거죠?(처제이야기)
    등록자 jqjqjdfg
    등록일 02.25 조회 20634

    눈팅만 하다가 글을 첨 써봅니다. 결혼한지 7년된 40대 가장입니다. 와이프는 저랑 동갑으로 12살 어린 처제가 있습니다. 와이프랑 달리 애교도…

  • 제가 23살때 엄마 이야기
    등록자 나아짱
    등록일 02.25 조회 23713

    여기 근친고백글 보면서 저랑 비슷한 경험을 가진 분들고 계시고 그 이상을 하신 분도 계시네여 내용이 비슷하다고 머라하지 마시고요. 내용이 소프트…

  • 아는 누나 생리대 인증 2탄 생리묻은 팬티인증
    등록자 텅스텐W74
    등록일 02.25 조회 18383

    분류 : 속옷인증 나이 : 22살 직업 : 대학생 성격 : 건방지고 싸가지 저번에 반응이 나름 괜찮아서 2탄 준비했슴당~ 바로 이번에는 생리대가…

  • 이모 공략하는 방법 부탁합니다
    등록자 sfsf
    등록일 02.25 조회 21004

    분류 : 속옷인증 나이 : 40후 직업 : 대형마트 근무 성격 : 온순하고 순종적임 어릴때부터 이모님은 저를 무척 이뻐하셨습니다. 집도 한동네에…

  • 여자친구의 동생
    등록자 하노즈
    등록일 02.25 조회 17245

    벌써 18년 정도 지난일이다. 2002년 월드컵이 한창일때 나는 대학교 1학년 정현이라는 동갑내기 여자친구가 있었다. 정현이랑은 사귀기 전부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