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2때 버스안에서

작성자 정보

  • 야티한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82140323754.jpg


중2때 무럭무럭 자라는 시절에 성욕도 무럭무럭 자라더라구요 ㅋ

섹스를 정확히 어떻게 하는지는 몰랐었고,

다만 희롱은 뭔지는 아는 시절 (좀 어렵다)

학교가 몇정거장 밖에 안되었지만 매번 지각을 밥먹듯이 했었고,

어느때랑 다름없이 지각을 했습니다.

등교길에 버스안은 매번 만원이라 몸이 부딪치는건 당연했구요.

그날은 평소시보다는 널럴했지만 그래도 불편하게 갔습니다.

어느 여성분을 아마 직장 다니시는 여성분이 있었는데

지금도 기억나는 검은색 몸에 달라붙는 원피스 였죠.

엉덩이가 굉장히 탐스러웠습니다.

그런데 뉴스에서 많이 나오는 지하철 성추행을 제가 해보고 싶은겁니다.

어떤가? 단순히 호기심에

그렇게 그 여성분 엉덩이에 착 달라 붙었습니다.

그리고 살짝 살짝 앞으로 힘을 주었습니다. 제정신이 아니었죠.

제 계산에는 분명 사람들이 많이 있을 테고 아무도 못볼거라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거기에 너무 정신이 팔렸는지 그 많던 버스안은 텅텅 비었죠.

사람들은 저를 이상하게 쳐다보고 저는 침착하게 벨을 누르고 내렸습니다.

지금도 버스안에 어르신들이 저를 쳐다보는 눈빛이 기억나네요.

참 부끄러운 기억이었습니다.

자극적이지는 않지만 제 솔직한 고백이었습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574 페이지
  • 작은엄마
    등록자 ampie77
    등록일 02.24 조회 17132

    분류 : 속옷인증 나이 : 53 직업 : 호프집사장 성격 : 단순멍청함 작은엄마랑햇습니다 작은아빠랑헤어지고 동네호프집을 운영하고 계신다고 들엇죠…

  • 근친썰
    등록자 야티한비
    등록일 02.24 조회 17855

    분류 : 엄마 나이 : 40대중반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스킨십이 많음 엄마와의 근친취향이 생긴 건 중학교때부터였습니다. 왜 생긴지는 모르겠…

  • 17년전 쌍둥이 남매의 비밀을 본 이야기
    등록자 뽀에버
    등록일 02.24 조회 21425

    제가 고딩때 이야기입니다 제가 오토바이에 푹 빠져서 친구들의 오토바이를 한참 얻어타다가 어머님의 지원에 오토바이 한대 마련하고 무진장 싸돌아 다…

  • 작은엄마와의 환상적인 첫경험 기억해봅니다~ㅎ
    등록자 addons
    등록일 02.24 조회 19209

    일단 이 글을 쓰기에 앞서서 걱정이 많이 되는데.. 여러분과 많은 경험을 공유해보고 싶어서 저만의 소중한(?)기억을 꺼내보도록 하겟습니다.. 그…

  • 처형이랑 썸?
    등록자 야동부장73
    등록일 02.24 조회 21108

    분류 : 처형 나이 : 40대 중반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온순함 작년 여름입니다.. 처가식구들이랑 여름휴가를 같이 가게 되었습니다.. 처가…

  • 친구 애인을 그만...
    등록자 코봉이와
    등록일 02.24 조회 18059

    분류 : 친구여친 나이 : 30대중반 직업 : 직장 사무직 성격 : 온순함 작년 이맘때쯤 입니다 벗꽃이 만개할때 친구커플과 함께 강릉으로 꽃놀이…

  • 얼마전 친구 와이프와 있었던 일 (2)
    등록자 ampie77
    등록일 02.24 조회 17568

    분류 : 제수씨 나이 : 30대중반 직업 : 여행사 직원 성격 : 명랑, 활발 아래글에 이어... 3주전쯤 우연치 않게 친구 와이프와 차에서 뜨…

  • 수학과외 선생님과의 일
    등록자 8u88u8
    등록일 02.24 조회 21466

    나는 중.고딩때 수학이 약해서 수학학원을 따로 다니게 되었다. 과외라고 말했지만 선생님이 우리지에 와서 날 가르치는게 아니라 내가 가서 수학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