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동네 아줌마한데 딱먹힘

작성자 정보

  • 마지하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771662225854.jpg


분류 : 옆집줌마
나이 : 50초반
직업 : 공공기관
성격 : 화근함

친구와함께 저녁 먹으로 식당에갔는데

늘 눈여겨보던 아줌마가식당에서 식사를하고있어

속으로 반가워하는데

친구놈이 아줌마외랜만이라며 인사를

하면서 그 식탁에 앉으닌까나도 따라 앉아

함께 식사를 하게되면서 이런저런 이야기하다가

2차가자고 친구놈이 얘기하닌까 좋다고해서

2차로 맥주집가서 마시는데 제옆에와서앉아

새로운마음으로인사하면서 길거리에서 자주보았다

너무아름다운 여인이라 눈에 잘뛰드라하며

입발좀까다가 술도 올라오고해서이제 집에가자고

했드니 자기가태위다준다고 자기차타라고해서

친구보내고서 그녀에차로 집앞까지왔는데

태워다준비용은받지안고키스로받겠다고해서

한10분동안키스하며 거시기만지며서 서로흥분되여

바로 모텔로직행 평소몸관리 잘해서 라인이

살아있네요

서로69 골뱅이 파다가 노콘으로삽입하는순간

정말놀래음 박는순간 외마디비명을질러 놀래

왜그래하니자기는삽입과사정할때까지 섹소리가

크다고하네요정말섹소리에 더 흥분이도어

그녀가올라따서방아찌는데 내허리가나가는줄

알았응 앞 옆뒻기 한동하다가 서로비명지르며

질내사정하니 온몸을 파르르털면서 섹스해본

중에 오늘이 죄고라면 계속만나자고해서

나도 너무 새로운섹스경험을했다 앞으로자주보자

폰번호 받고 헤어짐 요번주말에 만나

먼진섹을즐겨볼겁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575 페이지
  • 내 노예였던....25살 많은 연상녀....
    등록자 조카신발
    등록일 02.24 조회 20557

    예전 인터넷 초창기에....하늘사랑에서 여자 꼬셔서 따먹기 바쁘던 시절이 있었죠..ㅋ 어느날도 한참...방만들어놓고...강태공의 심정으로...오…

  • 옆동네 아줌마한데 딱먹힘
    등록자 마지하
    등록일 02.23 조회 20716

    분류 : 옆집줌마 나이 : 50초반 직업 : 공공기관 성격 : 화근함 친구와함께 저녁 먹으로 식당에갔는데 늘 눈여겨보던 아줌마가식당에서 식사를하…

  • 동생과의 이야기
    등록자 테가미
    등록일 02.23 조회 20622

    분류 : 친여동생 일베에서 근친 썰 타고 와서 여기로 오게 되었네요 제가 이런 글 쓰게 될 줄은 몰랐네요 고민하다가 저와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

  • 학교 친한후배에 친여동생썰
    등록자 eheggd
    등록일 02.23 조회 17915

    분류 : 친구여동생 나이 : 20초반 직업 : 간호사 성격 : 털털 안녕하세요 30초반인 직장인입니다. 예전 대학교 시절 과에서 친했던 동생이 …

  • 제수씨 먹을뻔한 ㅋㅋㅋ
    등록자 피까피까충
    등록일 02.23 조회 20697

    분류 : 제수씨 나이 : 30대초반 직업 : 직장인 성격 : 까칠함 사촌동생놈 제수씨 ㅋㅋ 몇년 작업 기간 거쳐서 드디어 몇달 전부터 단둘이 둘…

  • 외삼촌과 이혼한 외숙모 만난..
    등록자 고라파억
    등록일 02.23 조회 19541

    분류 : 외숙모 나이 : 50대초반 직업 : 요양보호사 성격 : 까칠평범? 여기서 이런 글을 쓰게될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저에게 소설같은 일이…

  • 나는 어쩔수 없었다.
    등록자 현이킹
    등록일 02.23 조회 20786

    저는 결혼을 한 유부남입니다. 현재아이없이 부부둘이 행복하게 살고있죠! 한달여전 겨울이 막시작되려던 11월초 지방에서 직장을다니던 처제가 서울로…

  • 작은엄마 이야기
    등록자 Manager
    등록일 02.23 조회 20568

    시간이 좀 오래 지난 얘기입니다. 명절이라 전날부터 모여서 술마시고 놀기 바쁜 하루였는데 전 피곤해서 먼저 잠자리에 들었고 자다가 목이 말라 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