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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밑에 처형글 올린 사람 좀 덧붙여봅니다.
    등록자 가겨고겨
    등록일 02.23 조회 18892

    분류 : 처형 나이 : 30대 중반 직업 : 회사원 성격 : 똑부러짐 속에 매력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뭔가 더 올려야할 것 같아, 제가 가진 것…

  • 어플로 ㄸ먹은건지 ㄸ먹힌건지.. ..인증있음요ㅋ
    등록자 딸롱도르
    등록일 02.23 조회 20197

    분류 : 속옷인증 나이 : 30대중반 직업 : 동물병원 직원 성격 : 단순함 핸드폰 어플 ㄴㄹㄴㄹ 이라는 어플을 알게되서 그걸로 놀다가 ㅡ 같은…

  • 사촌누나와 썰
    등록자 772772
    등록일 02.23 조회 16892

    분류 : 장모 나이 : 20대후반 직업 : 주부 성격 : 활달 이상하게 저는 어렸을때부터 성욕이 엄청 강했습니다. 유치원시절부터 어렴풋이 섹스란…

  • 예전 피 끓는 사춘기 시전의 경험담..
    등록자 re12222
    등록일 02.23 조회 17459

    분류 : 사촌여동생 나이 : 10대 직업 : 학생 성격 : 단순함 사춘기가 되면서 여성에 대한 관심이 생겨나고.. 여자는 무엇이 남자와 다르고 …

  • 엄마가 제방 침대에 자고 있던 글쓴 사람입니다. 추가 진행 상황
    등록자 뿌링클힛
    등록일 02.23 조회 23172

    안녕하세요.. 며칠전에 MT갔다오니 엄마가 제방 침대에 자고 있었다는 글을 썼던 사람입니다. 성공하든 실패하든 다음 진행 상황은 안쓰려고 했는데…

  • 2년전 여친 생일 때 여친 친구랑 있었던 썰입니다.
    등록자 주민센터
    등록일 02.23 조회 20660

    여친 친구랑 있었던 썰에 앞서 당시 여친과의 만남,상황을 먼저 말씀드려야 할거 같네요.. 3년전에 장거리 연애를 했어요.... 전 부산에 살고 …

  • 친누나 병신
    등록자 가라니가
    등록일 02.23 조회 20968

    2살차이 누나가있습니다 남들은 예쁘네 잘빠졌네 하지만 제눈에는 그저 시발년입니다 몸매야 내가봐도 나쁘진않지만 븨글같은 개호로잡년.. 3년동안 사…

  • 처형 가족과 공원에 피크닉 갔다가 처형이 치마올리고 보여줌
    등록자 간지꼬
    등록일 02.23 조회 21171

    분류 : 처형 나이 : 40대초반 직업 : 주부 성격 : 남자한테 잘맞춰주는듯 어린이날에 처형 가족과 오랜만에 나들이 계획을 잡았는데 비도 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