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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전샵에서 골뱅이까지..(사진)
    등록자 닭띠
    등록일 02.23 조회 24480

    분류 : 봉지인증 나이 : 40초반 직업 : 태국마사지녀 성격 : 온순함 몇일전에 몸이 찌뿌둥해서 태국마사지를 받으러 갔습니다. 들어가니 그냥 …

  • 처이모님 따먹은썰
    등록자 리프
    등록일 02.23 조회 19280

    안녕하십니까 오피걸스를 읽고 날마다 불끈불끈 꿈틀대는 평범한 30중반 유부입니다 반갑습니다 ("")(..) 저도 얼마전 후기에 남길만한 일이 드…

  • 외숙모와 단둘이
    등록자 이건못참지
    등록일 02.22 조회 19671

    분류 : 외숙모 나이 : 40대초반 직업 : 화장품관련업종 성격 : 단순하고 조용 안녕하세요. 20대초반 안산거주 하는 청년일때 이야기입니다. …

  • 카드 한장 만들어주고 냠냠쩝쩝
    등록자 바다고고씽
    등록일 02.22 조회 41490

    오랜만에 친구놈한테서 연락이 왔는데 신용카드 필요없냐고 묻더라~ 그래서 쓰고 있는거 있다고 하니까, 자기 엄마가 카드를 하기 시작했는데 하나 좀…

  • 17년전..
    등록자 아닉네임
    등록일 02.22 조회 20704

    분류 : 친구여친 나이 : 15살 직업 : 학생 성격 : 어리버리함 바야흐로 어릴적 고2시절 우리집옆에는 조그만 주유소가 있었는데 그집딸이 그당…

  • 갈비집 주인 딸...조카
    등록자 뚜러뻥이오
    등록일 02.22 조회 20215

    분류 : 기타 나이 : 30대 중반 직업 : 갈비집 주인 딸 성격 : 온순 조용함 대학 1년 첫 여름 방학...등록금이라도 보태려고 알바를 알아…

  • 기억의 저편 장모와 있었던 숨기고 싶은 이야기입니다.
    등록자 네스
    등록일 02.22 조회 20957

    서른살이 넘어 혼자 밥해 먹으며 직장 다니기 너무 불편하고 큰아들이라 집안에 압력도 만만치 않아 처음으로 선이라는 것을 보앗다 물론 옛날 방식으…

  • 취해서 자는척하는 이모의 가슴 빨아주기
    등록자 매직미러
    등록일 02.22 조회 21432

    이혼한후 혼자 사는 막내 이모가 있습니다. 어제 우리집에서 김장을 해서 엄마가 막내 이모집에 가져다 주라고해서 김치통 두개를 싣고 아직 퇴근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