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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과거 엄마와 아침의 썰 댓글 1
    등록자 퐁퐁
    등록일 02.21 조회 21681

    분류 : 엄마 나이 : 40대 초중반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단순함 엄마와 아침의 썰 근친 썰 게시판의 글을 읽고 싶어서 진짜 쪽팔린 과거 …

  • 돌아갈수 없는 강을 건너버렸네요 댓글 1
    등록자 상도훈
    등록일 02.21 조회 18539

    분류 : 사촌여동생 나이 : 28 직업 : 유치원선생 성격 : 단순함 글을 잘 못쓰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몇달전 집안에 큰일이 터졌습니다. 사촌여…

  • 친구엄마와의섹스.모자의 이야기.1편
    등록자 아닉네임
    등록일 02.21 조회 21861

    분류 : 친구엄마 나이 : 40중반 직업 : 화장품판매원 성격 : 순함 일단 많은 관심과 응원 감사드립니다. 그 응원들에 보답하고자 약속했던 친…

  • 30중반 동네 유부~작업성공! 댓글 1
    등록자 상도훈
    등록일 02.21 조회 19972

    분류 : 옆집줌마 나이 : 30대중밤 직업 : 회사원 성격 : 유머러스 드뎌 여기 글 올릴 기회가 오는군요 ㅎㅎ 이 아줌마는 첨엔 안좋게 만났죠…

  • 오랜만에 사촌동생과 즐거운 시간을!! 댓글 1
    등록자 다솜남실이
    등록일 02.21 조회 20610

    어릴때부터 친하게 지냈던 사촌동생입니다. 중학교때가 되어서부터 핸드폰을 가지게되서 종종 문자로 연락을 주고받고 가끔 만나서 밥도먹구 영화도보면서…

  • 장모 - 소회
    등록자 가라니가
    등록일 02.21 조회 22679

    분류 : 장모 나이 : 60대 초반 직업 : 식당 근무 성격 : 온순함 안녕하십니까? 저는 아주 가끔씩 여기에 글을 쓰는 사람입니다. 며칠전 스…

  • 이런 일이~
    등록자 Qnds
    등록일 02.21 조회 22273

    분류 : 사촌여동생 나이 : 10대후반 직업 : 학생 성격 : 순종적 사촌여동생이 집에 가끔 놀러오는데 집에 술한잔 하고 집에 들어가니 여동생도…

  • 처형의 음란 팬티
    등록자 나저리77
    등록일 02.21 조회 19090

    분류 : 처형 나이 : 40초반 직업 : 보험설계사 성격 : 쾌활 음란 예전에 탁상 밑으로 처형 다리 찍어서 올린적이 있는데... 보험 다니구요…